금산 인삼한정식 장어조림과 인삼밥, 마당있는집
마당있는집은 금산읍에서 인삼한정식을 내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예약 방문해 인삼 떡갈비, 해산물 장류, 장어조림과 인삼밥까지 정갈한 한 상을 맛봤다. 가족 모임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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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집은 금산읍에서 인삼한정식을 내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예약 방문해 인삼 떡갈비, 해산물 장류, 장어조림과 인삼밥까지 정갈한 한 상을 맛봤다. 가족 모임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불당동에서 전용주차장과 프라이빗 관리실을 갖춘 타이마사지 공간이다. 육아로 굳은 몸을 아로마관리 90분과 별도 족욕으로 쉬게 했고,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휴식했다. 잠깐이라도 내 몸에 집중하고 싶은 날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웬유바이트는 아산 탕정역 근처 신도시 상가에 자리한 화이트톤 브런치 카페입니다. 아기들과 함께 방문해 트러플 오일을 뺀 프렌치프라이, 에그베네딕트, 지중해 파스타, 잠봉크림파스타 네 가지를 셰어했고 커피와 밀크티까지 곁들였어요. 유아 식기와 유아의자, 널찍한 테이블 간격 덕에 아이 동반 브런치 모임으로도 편안했던 재방문이었습니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맵기를 4단계로 골라 먹는 쭈꾸미볶음 솥밥 전문점입니다. 쭈꾸미볶음(덜매운맛)에 새우튀김, 솥밥이 함께 나오는 17,000원 세트를 두 개 주문해 야채비빔으로 먹고, 솥밥에 물을 부어 만든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어도 단계를 골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점심이었어요.
오미오미는 천안 소노벨 인근에서 수제만두전골과 칡냉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엄마 칠순 천안 가족여행 둘째 날, 어른 6명과 아이 2명이 순한맛과 얼큰한맛 전골을 나눠 먹고 식전만두·수제비·후식냉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친절하고 깨끗한 한 끼였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타이·아로마·커플 마사지 코스를 운영하는 마사지샵이다. 미온수 발마사지로 시작해 60분 타이마사지를 받았고, 강약을 주며 꾹꾹 눌러주는 지압과 머리 지압이 특히 시원했다. 압 조절과 원하는 부위를 미리 말하고 편히 쉬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은 서산 석림동에서 모든 접시를 2,200원에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이다. 레일 초밥과 별도 주문 초밥을 골고루 먹고 케이크와 돈코츠라멘까지 더해 24접시를 먹었다. 여러 종류를 가격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닭 한마리 닭도리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식가 두 명이 사리 추가 없이 먹어도 양이 많았고, 김치 정도의 맵기와 야들야들한 닭고기가 인상적이었다. 푸짐한 닭도리탕에 계란말이까지 곁들이기 좋은 곳이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신원사 인근에서 자연 풍경을 보며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미나리떡갈비정식을 고추장맛·간장맛 반반으로 주문해 여러 반찬과 함께 여유롭게 즐겼고, 다음에는 부모님과 다시 오고 싶었다. 신원사·계룡산 나들이 뒤 든든한 한 상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다.
진심왕돈까스 천안 불당점은 불당동에서 큼직한 돈까스와 국물 떡볶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돈까스 전문점이다. 고구마 무스와 치즈가 가득한 돈까스, 촉촉하고 매콤달콤한 떡볶이, 딸기빙수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셀프 포장까지 있어 아이와 든든한 식사를 하기 좋았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에서 프랑스식 구움과자와 다양한 음료를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아몬드초코마들렌, 크림브륄레마들렌, 바닐라플랑과 애플주스를 포장해 먹어봤다. 달콤한 마들렌과 산뜻한 애플주스 조합이 좋았던 곳이다.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왕겨 훈연과 참숯 구이를 내세운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비 오는 날 지리산 흑돼지 오겹살과 삼겹살을 직원이 알맞게 구워줘 육즙과 쫄깃함을 즐겼고, 간장 계란밥·김치찌개·물칡냉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두 명이 고기 6인분을 배부르게 먹고도 재방문을 생각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