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초밥 오후 1시 만석 웨이팅, 연어초밥 2P 추가한 강한초밥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의 초밥 전문점으로,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합니다. 오후 1시에 방문했더니 이미 만석이라 5분 정도 기다렸고, 오마카세초밥 12P에 연어초밥 2P를 추가해 먹었는데 안키모 군함이 원픽이었습니다. 혼밥석과 아기의자, 3시간 무료주차까지 갖춰 혼자든 아기와 함께든 편하게 갈 만한 초밥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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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의 초밥 전문점으로,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합니다. 오후 1시에 방문했더니 이미 만석이라 5분 정도 기다렸고, 오마카세초밥 12P에 연어초밥 2P를 추가해 먹었는데 안키모 군함이 원픽이었습니다. 혼밥석과 아기의자, 3시간 무료주차까지 갖춰 혼자든 아기와 함께든 편하게 갈 만한 초밥집입니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 먹거리9길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주말 낮에 친구들과 방문해 10분 정도 대기한 뒤 브루어스 커피, 플랫화이트, 아메리카노에 솔티초코칩마들렌·버터떡 휘낭시에·바닐라 마카다미아까지 나눠 먹었다. 대기 중 아이스티를 따라주는 배려와 빈티지한 인테리어까지, 신부동에서 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느껴진 하루였다.
시장닭볶음은 예산시장에 있는 꽈리고추 닭볶음 전문점이다. 간장 베이스의 단짠매콤한 닭볶음에 파기름막국수와 전을 곁들이고, 사과슬러시로 매운맛을 달랬다. 푸짐한 양은 숙소 포장까지 하기 좋았다.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서북구 불당동 퍼스트프라자에 있는 초밥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남편과 방문해 오마카세초밥 12P(23,000원)와 강한특초밥 12P(17,000원)를 주문하고 소스 불초밥 4P와 새우튀김을 추가했으며, 미니우동은 5,000원을 더해 수제 냉모밀로 바꿨습니다. 간단한 저녁 계획이 오마카세 부럽지 않은 푸짐한 한 상이 된 가성비 초밥집이었습니다.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의 삼겹살집으로, 국산 왕겨와 참숯으로 훈연해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줍니다. 참삼겹살(보성녹돈) 16,000원을 주문해 감자슬라이스에 고기와 와사비·버섯와사비·마늘쫑채를 올려 먹었고, 고기를 많이 못 먹는 편인데도 감자슬라이스와 고기 1인분을 추가했습니다. 매일 가는 고깃집이 아닌 새로운 삼겹살집을 찾는다면 참돼짓간이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진심왕돈까스 천안 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의 왕돈까스 전문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창가 좌석에서 왕돈까스와 매콤달콤한 쫄면, 크림스프가 함께 나오는 한 상을 먹었고, 칼을 대는 순간 바삭 소리가 나는 튀김옷과 육즙이 살아 있는 두툼한 속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혼밥도 여럿 식사도 모두 편한 넓은 홀이라 든든한 한 끼를 찾을 때 좋습니다.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신불당 골든프라자2 건물 1층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주말 오픈 시간에 엄마와 워크인으로 방문해 다찌석에 앉아 삼치곤드레밥 14,000원, 가지된장덮밥 13,000원, 한판버섯 6,000원을 먹었다. 가지를 싫어해도 다시마식초를 넣은 가지된장덮밥은 꼭 주문할 만하고, 다찌석도 둘이 음식 나눠 먹기 좋았다.
동해바다횟집은 천안 두정동 망향비빔국수 맞은편에 있는 회·해물찜 전문 횟집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모둠회+해물찜 11만 원을 주문해 농어·우럭·눈다랑어 모둠회와 문어·꽃게·낙지·전복이 들어간 해물찜을 먹고, 남은 해물찜은 포장해 집에서 두 끼를 더 먹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단독 주차장이 넓어 시간 애매할 때 찾기 좋은 곳입니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 먹자골목 중앙에 있는 구움과자·커피 카페입니다. 호두밀크와 샷을 섞은 041커피 6,500원, 솔티카라멜휘낭시에 3,500원, 솔티초코칩마들렌 3,600원을 주문해 테라스 좌석에서 마셨고, 041커피는 이전보다 양이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60번 넘게 재방문할 만큼 단짠 휘낭시에와 테라스 분위기가 좋은 곳입니다.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혼밥으로 초밥 세트를 즐기기 좋은 일식당이다. 오마카세초밥 12P에 냉모밀을 곁들여 먹었고, 씻은 묵은지와 함께한 광어 지느러미 초밥부터 우니·아귀 간 군함까지 만족스러웠다. 냉모밀 양은 혼자 먹기엔 많았지만, 신선한 재료와 알찬 구성으로 든든했던 한 끼였다.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 고기집입니다. 보성녹돈 삼겹살 1인분과 목살 2인분에 된장찌개, 폭탄 계란찜, 볶음밥 2인분까지 먹었고, 휴대폰 충전기·머리끈·어린이 식기 같은 편의용품과 나가는 길 1인 1개 요구르트까지 챙겨줬어요. 고기 굽기 신경 쓰지 않고 대화하며 먹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어요.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서북구 불당25로에 문을 연 한식 밥집입니다. 첫 방문에는 웨이팅이 길어 발길을 돌렸다가 피크 타임이 한참 지난 시간에 다시 가서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시켜 곱창김·비빔젓갈·특제 소스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두 그릇 모두 양이 넉넉해 둘이서 남길 정도였고, 다만 김치가 없는 점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