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산동 카페 한입 오픈 샌드위치 5종, 덴토
덴토는 대구 봉산동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다.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와 그릴드 쉬림프 샌드위치를 먹고, 생화와 식물이 있는 따뜻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을 때 덴토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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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토는 대구 봉산동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다.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와 그릴드 쉬림프 샌드위치를 먹고, 생화와 식물이 있는 따뜻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을 때 덴토가 잘 어울린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에서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넓은 카페다. 다양한 좌석에서 하모니 오브 허브, 제주 퓨어 블랙, 상하목장 아포가토와 아이스크림, 바닐라라떼를 즐겼다. 여러 명이 오래 대화하며 쉬기 좋은 곳이었다.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시청 근처에서 보쌈한상 정식을 즐길 수 있는 보쌈 전문점이다. 초등 고학년 남매와 고기 넉넉한 한상을 먹고, 바삭한 감자전과 해물전도 곁들였다. 가족 외식부터 혼밥과 모임까지 두루 어울리는 깔끔한 한 끼였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직화 석갈비와 쌈채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돌판 석갈비에 흑미밥, 청국장찌개와 밑반찬을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고 쌈야채 셀프바도 편했다. 불향 가득한 한상차림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다.
덴토는 대구 대봉동의 차분한 우드톤 공간에서 브런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5가지 한입 토스트를 레몬에이드, 100% 자몽주스와 곁들이며 토핑별로 달라지는 맛을 즐겼다. 친구와의 브런치 약속이나 여유로운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촌유원지 인근에서 금호강 풍경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딸기·초코 아이스크림 와플과 자몽라샤워, 블루베리요거트 스무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우드톤 실내와 4층 루프탑을 둘러봤다. 탁 트인 풍경을 보며 와플과 음료로 힐링하기 좋았어요.
덴토는 대구 봉산동에서 한입 오픈샌드위치와 토마토수프를 맛볼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눅눅할 줄 알았던 샌드위치는 바로 구워 바삭했고, 재료의 본연의 맛과 진한 토마토수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바삭한 샌드위치에 토마토수프를 함께 먹고 싶다면 덴토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직화 석갈비와 한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부드러운 석갈비에 아삭한 파채, 의성 안계쌀 밥과 우엉강정을 함께 먹었고 넓은 매장과 주차 지원도 편했다. 든든한 한 끼와 곁들임까지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 새로 생긴 여러 층 규모의 카페다. 늦게 방문해 브런치는 못 먹었지만 콜드브루 라떼, 롱블랙, 말차팥와플을 먹고 넓은 좌석과 엔틱한 분위기를 즐겼다. 말차를 좋아한다면 쫀득한 말차팥와플은 꼭 먹어봐야 할 듯하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석갈비와 직화 제육, 오징어볶음 등 한식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단체석과 아기 의자, 쌈 야채 무한 셀프바를 갖췄고 점심시간에도 음식이 빠르게 나와 팀원들과 식사하기 좋았다. 푸짐한 석갈비와 기본 청국된장찌개까지 갖춘 든든한 점심 한 끼였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에서 금호강과 숲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다. 아이스라떼, 마티넬리 스파클링 사과주스, 와플, 우유크림롤을 주문해 통창 앞에서 여유롭게 머물렀다. 넉넉한 좌석과 다채로운 메뉴 덕분에 꾸준히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4층 좌식 테이블에 앉아 핸즈 브런치 세트 B의 크리미 머쉬룸 파스타와 소프트 잠봉뵈르, 롱블랙을 먹었는데 풍경만큼이나 맛이 인상적이었다. 다음날 아침, 애정하는 사람에게 꼭 데려가고 싶은 브런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