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동 삼겹살 곁들임 푸짐한 맛동삼
맛동삼은 대구 범어동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삼겹살집이다. 특오겹살과 가브리살에 다양한 곁들임, 열무비빔국수와 할매된장찌개까지 함께 즐겼고 정겨운 분위기도 좋았다. 품절이었던 한판과 꼬들살은 다음 방문에 꼭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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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삼은 대구 범어동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삼겹살집이다. 특오겹살과 가브리살에 다양한 곁들임, 열무비빔국수와 할매된장찌개까지 함께 즐겼고 정겨운 분위기도 좋았다. 품절이었던 한판과 꼬들살은 다음 방문에 꼭 먹어보고 싶다.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보쌈한상과 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보쌈한상(고기많이)에 미나리전을 곁들였고, 항정살과 삼겹살·차돌된장까지 알찬 구성이 특히 좋았다. 고기와 바삭한 미나리전을 함께 먹고 싶다면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복현동에서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반반 육수에 채소·면·소스를 골라 먹고, 생맥주와 다양한 음료,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이용했다. 넓은 주차장과 편한 셀프바 동선이 특히 좋았던 식사였다.
갈비정은 대구 현풍 테크노폴리스에서 숯불돼지갈비와 냉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접 구워주는 부드러운 갈비를 파장, 마늘장, 냉면과 함께 먹었고 놀이방·룸·여유로운 주차까지 가족 외식에 편했다. 숯불향 가득한 돼지갈비와 시원한 냉면 조합이라 재방문 의사 100%다.
덴토는 대구 반월당에 새로 생긴 조용한 브런치 카페다. 5가지 한입 오픈샌드위치와 드립커피를 맛봤는데, 특히 부담 없이 향과 풍미가 느껴지는 드립커피와 아삭한 새우레뮬라드가 기억에 남았다. 조용히 커피와 샌드위치를 즐기고 싶은 날 덴토에 들러보세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오징어제육볶음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센 불에 볶아내는 과정을 보고, 불향 가득한 오징어제육볶음과 비빔밥, 청국장을 먹었다. 주차 지원까지 있어 편안하게 즐긴 한 끼였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가 내려다보이는 대구 동구의 대형 카페다. 2층 창가에서 디카페인 스페셜과 에티오피아 함벨라 내추럴, 아이스크림와플을 즐기고 4층 테라스에도 올라가봤다. 커피 향과 달콤한 와플로 가볍게 기분 환기하기 좋았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생막창과 생삼겹살을 한판으로 고를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평일 저녁 웨이팅 후 봉자한판과 김치말이국수, 무료 팥빙수까지 먹었고 셀프바 라면도 인상적이었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모임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서 돼지갈비와 다양한 셀프바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 무한리필 식당이다. 갈비를 비롯해 막창·삼겹살을 먹고 치킨, 떡볶이, 짜파게티, 빙수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고기부터 디저트까지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가성비 좋게 방문하기 좋았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반월당에서 직화볶음과 한식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신메뉴 직화 오제볶음을 주문해 오징어와 제육, 시골 청국된장찌개, 나물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은은한 불향과 달큰한 양념이 밥에 잘 어울린 한 끼였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 근처에서 쌈채소와 우렁쌈장, 석쇠불고기, 고등어, 돌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엄마와 할머니를 모시고 많이 먹어 3인분을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등어와 꼬돌꼬돌한 솥밥, 숭늉까지 든든했다. 가족과 팔공산 드라이브 뒤 한식 점심으로 참고해볼 만하다.
수영냉삼 대구직영점은 대구 종로에서 급랭 대패와 급랭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삼집이다. 직접 담근 파김치를 여러 번 리필해 먹고, 셀프바 감자를 바삭하게 구워 볶음밥과 비빔국수까지 곁들였다. 대구 시내에서 야구를 보며 냉삼으로 저녁을 먹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