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침산동 고기집 안창살과 놀이방 가족 외식, 고기9단
대구 북구 침산남로에 있는 고기9단 침산직영점에서 가족과 안창살 한판, 9단 세트를 먹었어요. 안창살은 부드러워 아이도 잘 먹었고, 돼지김치찌개와 쫄면을 곁들일 수 있었어요. 건물 아래 주차 공간과 칸막이 좌석, 놀이방이 있어 가족 식사가 편했어요.
지역 · 391 개의 글
대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대구 북구 침산남로에 있는 고기9단 침산직영점에서 가족과 안창살 한판, 9단 세트를 먹었어요. 안창살은 부드러워 아이도 잘 먹었고, 돼지김치찌개와 쫄면을 곁들일 수 있었어요. 건물 아래 주차 공간과 칸막이 좌석, 놀이방이 있어 가족 식사가 편했어요.
위드미헤어는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과 가까운 건물 3층에 있는 미용실이에요. 평일 낮에 예약해 방문했고, 안쪽 1인 자리에서 기존 갈색 머리를 다크브라운으로 덮었어요. 염색약을 바른 뒤 15분 후에 헹궜고, 시술 후 머릿결이 평소 염색했을 때보다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버니쉬레스토는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50길에 있는 예약제 양식당이에요. 전화로 예약해 방문했고, 화이트 라구 꼬냑 생면 파스타와 단새우 아보카도 냉파스타를 먹었어요. 고소한 라구와 상큼한 냉파스타가 각각 기억에 남았고, 따뜻한 조명과 단체 자리가 있어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신영웅청국장해물뚝배기 성서모다아울렛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 제2공영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해물찜 중 사이즈와 볶음밥을 먹었는데, 해산물이 넉넉하고 제 입맛에는 많이 맵지 않았어요. 주차와 단체 식사에 편리한 공간이었지만 평일 점심에는 만석이고 대기도 있었어요.
이끌리다는 대구 신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1인 미용실이에요. 전체염색을 받으며 얼굴형과 모질 상담, 커트 후 드라이 확인, 염색 전 영양 케어를 거쳤고, 마무리한 색감과 부드러운 머릿결이 만족스러웠어요. 시술 중 다른 손님이 없어 조용했지만, 처음 차로 방문할 때는 주차장과 매장 입구를 찾는 동선이 헷갈릴 수 있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4~40명을 수용하는 룸형 단체석과 식사 시 1시간 30분 무료 주차를 안내하고 있어요. 엄마들 모임으로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꼬막무침을 먹었고, 간이 세지 않은 기본찬과 식사 내내 음식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테이블 인덕션이 마음에 들었어요.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금호강을 바라보는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2~4층 좌석, 루프탑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 넓은 좌식 자리에서 쉬고 블루베리크림치즈와플과 옛날 빙수를 먹었어요. 찹쌀 와플은 쫀득했지만, 빙수는 얼음 입자가 크고 빨리 녹는 점이 아쉬웠어요.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북구 공항로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매장이에요. 주말 오후에 1인 26,900원으로 이용했고, 얼큰 육수와 가쓰오 오리지널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었어요. 고기 상태가 만족스러웠고, 생맥주와 사이드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에 있는 보쌈집으로, 늦은 저녁에 보쌈한상 고기많이와 감자전을 먹었어요. 보쌈에 곁들이는 칼칼한 찌개와 바삭한 감자채전이 기억에 남았고, 먹고 싶었던 미나리전은 방문 당시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계명대 정문 근처에서 정갈한 한식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삼치곤드레밥, 가지된장덮밥, 한판버섯을 먹었는데 슴슴한 밥과 촉촉한 가지, 바삭한 버섯전 조합이 좋았다. 자극적인 음식이 질릴 때 든든하고 깔끔한 한 끼로 추천한다.
태경옥은 대구 경대병원역 인근에서 서울식 불고기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숙주를 산처럼 올린 불고기, 속이 꽉 찬 만두,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불냉면을 먹었고 아이용 수저까지 준비돼 있어 편안했다. 불고기와 매콤한 불냉면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제주섭이네해장국 만촌직영점은 대구 수성구 만촌 이마트 근처에 있는 해장국집이에요. 얼큰소고기해장국과 한우육회물회를 먹었는데, 해장국은 첫 입에 살짝 기침이 날 정도로 칼칼했고 선지와 소고기가 넉넉했어요.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육회물회를 함께 먹으니 두 메뉴가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