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죽전역 양식 바삭한 반반라자냐, 에트렌느 죽전점
에트렌느 죽전점은 대구 죽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포테이토·클래식 반반라자냐와 감바스, 꾸덕하고 칼칼한 투움바 파스타를 하우스 와인과 함께 먹었고 분위기와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나 부모님과의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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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렌느 죽전점은 대구 죽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포테이토·클래식 반반라자냐와 감바스, 꾸덕하고 칼칼한 투움바 파스타를 하우스 와인과 함께 먹었고 분위기와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나 부모님과의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앞산 인근에서 한식 밥상과 누룩숙성탕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생후 52일 된 아이와 방문해 유아의자, 손 씻는 공간, 어린이용 밥상과 넉넉한 서비스바를 반갑게 이용했고, 진한 제육과 양 많은 탕수육은 남은 것까지 포장했다. 아이와 부담 없이 한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새로뷰티는 대구 수성구에서 속눈썹펌과 브로우펌을 함께 받을 수 있는 뷰티숍이다. 쌍꺼풀이 두껍고 속눈썹이 처진 눈매에 맞춰 자연스러운 펌과 눈썹 정리를 받아, 생얼에도 화장한 듯한 느낌을 체감했다. 약한 피부 상태를 미리 말하면 조절해줘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던 곳이다.
온기정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못 근처에서 덮밥과 덴푸라를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혼자 방문해 스테키&생연어 덮밥 덴푸라 한상을 주문했고, 부드러운 연어와 스테키 사이로 바삭한 덴푸라를 곁들이며 든든하게 먹었다. 혼밥 뒤 수성못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한 끼였다.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서 화덕고등어구이와 수제반찬을 함께 내는 한식 식당이다. 엄마와 신랑과 화덕고등어구이, 제육볶음을 먹고 셀프바 반찬과 후식까지 편하게 즐겼다. 부모님을 모시고 든든한 한 끼를 하기 좋았던 곳이다.
한길참치는 대구 장기동 먹자골목의 프라이빗 룸 참치 전문점이다. 실장 스페셜 2인으로 전복죽부터 참치, 메로구이, 우동까지 다양한 스키다시를 즐겼고 참치는 1회 리필해도 양과 퀄리티가 만족스러웠다. 룸에서 든든하게 참치 코스를 즐기고 싶다면 한길참치를 추천한다.
포아이즈안경 롯데슈퍼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롯데슈퍼 안에 있는 안경점이다. 아버지의 불편해진 돋보기안경을 얼굴 골격에 맞춰 고르고 시력 검사와 피팅을 진행했으며, 기다리는 동안 셀린느 트리옹프 선글라스도 직접 시착했다. 주차와 접근성이 편하고 선택지가 넓어 부모님 안경을 맞추기 좋았다.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은 대구 종로의 북유럽 감성 브런치 카페다. 치즈베이컨 프렌치토스트와 스파이시 바지락브로스 파스타, 고소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양도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베이컨 치즈 프렌치토스트는 꼭 드셔보세요.
곱창119 안지랑점은 대구 안지랑곱창거리에서 소금구이 막창과 곱창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월드 불꽃쇼를 본 뒤 들러 야채가 푸짐하게 곁들여진 막창과 담백한 치즈볶음밥을 먹었고, 축제 분위기까지 함께 즐겼다. 잡내 없이 쫀쫀하고 고소한 막창을 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종로다랑은 대구 종로에서 참다랑어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참다랑어 단품 사이즈를 주문해 곁들임 찬, 청어알 두부 서비스, 직접 만든 참치초밥과 해물라면까지 먹었다.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고소한 참치를 찾는다면 만족할 만한 곳이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김광석거리와 방천시장 근처 골목에서 정갈한 한식 메뉴를 내는 밥집이다. 삼치곤드레밥에 슴슴한 양념장을 곁들이고, 청어알비빔면과 한판버섯까지 함께 먹었다. 담백한 솥밥과 톡톡 터지는 면 요리가 기억에 남는 점심이었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막창과 삼겹살을 한판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삼겹·막창 반반 섞어한판에 된장찌개와 밥을 곁들였고, 초벌 막창과 막장, 바삭한 고사리가 특히 맛있었다. 늦은 밤 막창이 당길 때 든든하게 찾기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