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직화낙지제육 여섯 명 푸짐한 한 상, 복사꽃피는집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에서 직화쭈꾸미·낙지·제육볶음과 전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여섯 명이 직화낙지+제육 혼합, 버섯불고기전골, 쭈치파를 2인분씩 주문하니 피자 두 판과 주먹밥까지 더해져 6인 테이블이 꽉 찰 만큼 푸짐했다. 예약 후 가족과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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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에서 직화쭈꾸미·낙지·제육볶음과 전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여섯 명이 직화낙지+제육 혼합, 버섯불고기전골, 쭈치파를 2인분씩 주문하니 피자 두 판과 주먹밥까지 더해져 6인 테이블이 꽉 찰 만큼 푸짐했다. 예약 후 가족과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온반은 대전 서구 목원대 인근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다이닝 요리주점이다. 두 사람이 닭고기 전골과 미니 매콤스지볶음으로 구성된 세트 A를 나눠 먹으며 따뜻한 국물과 매콤한 볶음의 조합을 즐겼다. 목원대와 도안호수공원 근처에서 둘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선택이었다.
섬마을은 대전 신성동 자운대 네거리 인근에서 아구찜과 해물찜을 선보이는 곳이다. 기본맛 아구문어찜을 먹어 보니 통문어와 아구살이 푸짐했고, 신라면보다 덜 맵게 느껴져 다음에는 매운맛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넉넉한 주차와 볶음밥, 식혜까지 기분 좋게 마친 식사였다.
초이다이닝 대전관평점은 대전 관평동에서 후토마키와 덮밥,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 음식점이다. 두 사람이 눈꽃육회 후토마키, 초이 뼈돈카츠, 마제소바까지 3가지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메뉴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좋았던 식사였다.
섬마을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에 있는 아구찜·해물찜 전문점이다. 지인들과 아구찜 중자를 먹고, 통통한 아구살과 콩나물, 미나리를 곁들인 뒤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까지 먹었다. 넓은 매장과 룸이 있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잘 어울렸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대전점은 타임월드 바로 앞에서 구운 생선과 사리를 소스에 끓여 먹는 중식당이다. 홍화지아오 소스에 야채버섯모둠사리를 더해 먹었는데, 큰 생선 한 마리로 2명이 충분히 배부르고 생각보다 맵지 않았다. 훠궈처럼 재료를 골라 끓여 먹는 색다른 한 끼를 찾는다면 괜찮다.
버기즈 대흥은 대전 대흥동 성심당 본점 가까이에서 수제버거와 미국식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버거 전문점이다. 더블베이컨 세트와 머쉬룸, 칠리 프라이즈, 밀크쉐이크, 믹스 페퍼를 함께 먹으며 진한 패티와 개성 있는 토핑 조합을 즐겼다. 고기 맛 진한 버거와 푸짐한 한 상을 찾는다면 버기즈 대흥이 잘 어울린다.
전봇대 숯불 오겹은 대전 동구 용운동 주택가에 있는 숯불 돼지고기집이다. 토요일 저녁 숯불 돼지 한 판을 먹었는데 초벌 고기와 서비스 짜글이·계란찜, 갈매기살이 특히 좋았다. 여러 부위를 한 판으로 즐기고 싶은 모임이나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다.
명태랑 류명호 본점은 대전 도안동에서 명태조림과 씨앗호떡누룽지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아빠와 소 사이즈 명태조림을 먹고, 매콤한 양념에 달달하고 고소한 씨앗호떡누룽지를 곁들였다. 매콤한 생선조림으로 든든하게 밥 한 끼 하기 좋았어요.
갓지동 노은점은 유성에서 경양식 돈까스와 파스타,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더운 날 경양식 돈까스, 봉골레 크림 파스타, 제주 청귤 메밀 소바를 주문해 서로 다른 매력을 맛봤다. 시원한 청귤 메밀 소바가 특히 생각나는 재방문 식사였다.
화덕으로간고등어 신탄진점은 500℃ 화덕 생선구이와 셀프바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신탄진 가족 외식 식당이다. 화덕 영광굴비 정식을 먹고, 아이는 돈까스와 배춧국을 잘 먹어 어른과 아이 모두 메뉴 선택이 편했다. 아이와 생선구이 외식을 계획한다면 후보에 넣어볼 만하다.
달케디저트카페는 대전 탄방동에서 파블로바와 구움과자를 즐길 수 있는 식물 가득한 디저트 카페다. 애플망고 파블로바와 커피를 맛보고, 홀케이크 주문제작과 여름 과일빙수 메뉴도 함께 살펴봤다. 색다른 머랭 디저트와 정원 같은 분위기를 찾는다면 달케디저트카페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