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수제버거 행오버에 아보카도 추가 포장, 버기즈
버기즈 탄방은 2017년부터 9년째 영업 중인 대전 탄방동 수제버거집이다. 시그니처 행오버 버거에 아보카도 토핑을 추가하고 고구마 프라이즈와 버팔로윙을 포장해 먹었는데, 이중 포장 센스와 랜치소스 조합까지 만족스러웠다. 아보카도 러버라면 행오버에 토핑 추가는 신의 한 수.
지역 · 515 개의 글
대전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버기즈 탄방은 2017년부터 9년째 영업 중인 대전 탄방동 수제버거집이다. 시그니처 행오버 버거에 아보카도 토핑을 추가하고 고구마 프라이즈와 버팔로윙을 포장해 먹었는데, 이중 포장 센스와 랜치소스 조합까지 만족스러웠다. 아보카도 러버라면 행오버에 토핑 추가는 신의 한 수.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대전 둔산동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올드한 유럽 감성 인테리어에서 명란치즈 소금빵과 휘낭시에,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따뜻한 라떼를 먹고, 네이버 알림받기 쿠폰으로 에스프레소 알베로까지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커피만 마시던 곳이었는데 디저트까지 맛있어서 포장까지 해 온 카페였어요.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피자를 함께 내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면 12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 랍스터 파스타는 먹물 스파게티 면으로, 청양 봉골레 크림 뇨끼는 4,000원 추가 세트로 주문해 먹어봤다. 랍스터 살이 실하고 청양 크림소스도 느끼하지 않아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무리 없는 곳이었다.
루온토 수통골점은 과거 '시크릿가든'으로 사랑받던 대전 유성구 수통골의 카페 겸 예식 공간이다. 아들 둘과 가을 나들이 삼아 들러 야외 수영장 컨셉 포토존과 조용한 3층 좌석을 둘러보고, 문 열자마자 나는 빵 냄새에 굴뚝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수통골 산책로와 가까워 산책 후 쉬어 가기 좋은 곳.
명태랑 류명호 본점은 대전 도안동 가수원CGV 뒤편에 있는 명태조림 한식집이에요. 저녁에 남편과 매콤명태조림 소를 주문해 전라남도 완도 돌김에 명태살, 시래기, 청양고추를 얹어 싸먹었는데 이 조합에 밥을 계속 먹게 됐어요. 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되고 김과 시래기는 직원분께 요청하면 챙겨주셔서 밥집으로 편하게 다녀왔어요.
버기즈 대흥은 대전 중구 대흥동에 새로 오픈한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은행동 성심당 본점과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치즈버거 세트와 시카고버거 세트, 머쉬룸버거, 아보카도버거를 한 상에 놓고 먹어봤는데 13가지 라인업 중 어느 쪽을 골라도 재료 밸런스가 좋았어요. 빵지순례 코스에 끼워 넣기 좋은 대흥동 수제버거 맛집입니다.
플레이트 선화점은 대전 중구 선화동 골목에 있는 파스타 전문 음식점이다. 일요일 저녁 7시 반에 방문해 웨이팅 1번을 걸고 시그니처인 관자 우니 오일 파스타(링귀니)와 스테이크 크림 라구(파파르델레), 세트 구성을 주문했다. 통 관자와 가리비, 꽈리고추의 매콤함,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까지 두 접시 모두 만족스러웠고 분위기 좋은 데이트 식당으로 추천할 만했다.
설어정 문지점은 대전 유성구 문지동 효성해링턴 인근의 가성비 스테이크 한상 식당입니다. 아이와 저녁 시간에 방문해 살치 스테이크 기본 한상과 고추를 뺀 토마토 해장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철판 잔열로 고기를 더 익혀 아이 굽기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가족 외식을 찾는다면 설어정 문지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우화곱창은 대전 둔산동에서 모둠곱창과 여러 곁들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곱창집이다. 모둠곱창 2인분을 주문해 직원 손질로 편하게 먹었고, 특히 부드러운 막창과 매콤한 라면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여러 부위를 골고루 먹고 싶다면 모둠 주문 추천~~
림스는 대전 둔산동 향촌월드프라자 내 몰디브태닝샵 안에서 속눈썹 시술을 하는 곳이다. 여행을 앞두고 자연스러운 브라운 LED 연장을 받아 CC컬 10mm로 완성했고, 눈시림 없이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만족했다. 자연스러운 결과와 빠른 시술을 원한다면 림스가 좋을 것 같아요.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에서 쭈꾸미와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외식 식당이다. 부모님과 쭈치파를 먹고 키즈룸, 넓은 주차장, 식후 카페 공간까지 이용했다. 아이와 부모님을 함께 모시는 모임이라면 특히 만족도가 높을 곳이다.
갓지동 노은점은 대전 유성구에서 바삭한 돈가스와 메밀소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시그니처 반반 돈가스와 매콤 어니언 돈가스, 더운 날 곁들인 메밀소바를 먹어봤다. 치즈의 쫀득함과 매콤한 소스, 시원한 소바 조합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