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갈비탕 부드러운 고기와 도가니탕, 한뽕
한뽕은 대전 서구 둔산동 학원가 근처에 있는 감자탕 전문점으로, 갈비탕과 도가니탕도 판매해요. 평일 점심에 두 메뉴를 먹었는데, 갈비탕은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부드러웠으며 도가니탕은 건더기가 넉넉했어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유아의자가 있어 가족 식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지역 · 515 개의 글
대전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한뽕은 대전 서구 둔산동 학원가 근처에 있는 감자탕 전문점으로, 갈비탕과 도가니탕도 판매해요. 평일 점심에 두 메뉴를 먹었는데, 갈비탕은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부드러웠으며 도가니탕은 건더기가 넉넉했어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유아의자가 있어 가족 식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소듐은 대전 중구에 있는 렌탈스튜디오로, OTT 시청과 사진 촬영 외에 노래방·악기·포켓볼 시설도 갖추고 있어요. 방문 때는 선명한 빔프로젝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남겼어요. 공간 대여만 생각하면 가격이 높게 느껴질 수 있고, 영상을 보느라 노래방까지 이용할 시간은 부족했어요.
진빼이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산꼼장어·활아나고·직화 조개구이 전문점이에요. 산꼼장어 돌판볶음 2인분을 주문하고 볶음밥과 냉밀면까지 먹었어요. 매콤달달한 양념과 쫀득한 식감이 잘 어울렸고, 돌판 덕분에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섬마을은 대전 유성구 신성동에 있는 해물 요리 식당으로, 전용 주차장과 단체석을 갖추고 있어요. 해물찜 소 기본맛과 볶음밥을 주문했고, 문어다리·게·새우·알·곤이·전복 등 여러 해산물을 먹었어요. 기본맛은 제 입맛에 많이 맵지 않았고,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과 분리된 공간이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좋아 보였어요.
촌길낙지 탄방점은 대전 서구 탄방동에 있는 낙지요리·연포탕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스페셜낙지볶음 소 사이즈를 주문했고, 2인 기준 35,000원에 공기밥과 청국장, 소면까지 함께 먹었어요. 낙지와 가리비살은 질기지 않고 탱글했으며, 보통맛은 제 입맛에 부담스럽지 않은 매콤함이었어요.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갤러리아 가까이에서 파스타와 폭립, 스테이크, 피자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크리미 로제 파스타와 시그니처 폭립 500g으로 세트를 먹고, 넉넉한 구성과 부드러운 폭립을 맛있게 즐겼다. 갤러리아 쇼핑이나 데이트 뒤 들르기 좋은 식사 코스였다.
문래한잔 혼술바 대전 봉명점은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에 있는 칵테일 바예요. 혼자 방문해 네 종류의 칵테일을 마셨고, 초코우유처럼 달콤했던 문래한잔 시그니처는 한 번 더 주문했어요. 혼자 앉는 부담이 적었고, 방명록을 읽거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예상보다 오래 머물렀어요.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에 있는 섬마을에서 부모님과 보통맛 해물찜을 먹었어요. 문어·전복·가리비·새우가 푸짐했고, 매콤달콤한 양념과 아삭한 콩나물이 잘 어울렸어요. 방문 당시 주차 공간과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가족끼리 편안하게 식사했어요.
한뽕은 대전 둔산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는 한식당으로, 가족과 산더미갈비탕·시골 돼지국밥·양선지 해장국을 먹었어요. 갈비탕은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담백했으며, 돼지국밥은 삼삼하고 양선지 해장국은 얼큰했어요. 아기 의자와 여러 크기의 테이블이 있었지만 주차는 아쉬웠고, 방문 당시 바쿠테는 준비되지 않아 먹지 못했어요.
촌길낙지 탄방점은 대전 롯데백화점 근처에서 낙지볶음과 연포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에요. 남편과 두 메뉴를 각각 2인분씩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간이 과하지 않고 낙지가 부드러웠어요. 건물과 연결된 전용 주차빌딩을 이용하고 식사 후 주차 등록을 했어요.
진빼이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구이 음식점이에요. 두 사람이 통마늘 양념 닭구이 2인분과 대구탕을 주문했고, 원문 방문 당시 주문 금액은 총 54,000원이었어요. 양념 닭구이와 따뜻한 국물을 번갈아 먹기 좋았고, 대표 메뉴인 꼼장어와 조개구이는 이번에 맛보지 않았어요.
촌길낙지 탄방점은 대전 서구 산호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낙지볶음 식당이에요. 남편과 점심에 제육낙지볶음 2인분에 가리비살을 추가하고 맛보기 불백을 곁들였는데, 둘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선택한 2단계 매운맛은 제 입에 예상보다 덜 매웠고, 사장님이 혼자 요리하셔서 음식은 조금 기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