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갈비김치찌개 셀프 두부 추가, 전주하우스
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구에서 가마솥 갈비김치찌개와 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집이다. 푹 익은 묵은지 찌개에 셀프바 두부를 넣고, 큼직하고 폭신한 계란말이와 숭늉까지 배부르게 즐겼다. 갈비김치찌개에 두부를 취향껏 더하고 싶은 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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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구에서 가마솥 갈비김치찌개와 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집이다. 푹 익은 묵은지 찌개에 셀프바 두부를 넣고, 큼직하고 폭신한 계란말이와 숭늉까지 배부르게 즐겼다. 갈비김치찌개에 두부를 취향껏 더하고 싶은 날 추천한다.
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계룡스파텔 근처의 한식 밥집입니다. 남편, 아이와 함께 재방문해 갈비김치찌개 2인과 왕계란말이를 주문했고, 솥밥을 덜어 만들어 둔 누룽지밥에 찌개를 올려 마무리했습니다. 맵기만 하지 않고 시원한 국물에 갈비가 푸짐해 온가족 식사로 좋았습니다.
갓지동은 대전 현충원 근처에서 편하게 한 끼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해 푸짐한 테이블에서 천천히 식사를 즐겼고, 편안한 매장 분위기와 셀프바도 인상적이었다. 현충원 방문 전후 식사 장소로 알아볼 만하다.
갓지동 노은점은 대전 노은동에서 돈카츠와 덮밥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가츠카레덮밥+우동 세트를 먹었고, 바삭한 돈까스와 진한 카레, 넉넉한 양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노은역 근처에서 든든한 점심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더무아는 대전 탄방동에서 점심 식사와 데이트를 즐기기 좋은 양식당이다. 와이프와 랍스타 크로켓, 생면 한우 라자냐, 콰트로 머쉬룸 뇨끼를 먹었는데 맛과 분위기 모두 대만족이었어요. 재방문 의사 999999999999999999999%입니다👍
루온토 수통골점은 대전 수통골에서 굴뚝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카페다. 아이와 남편과 함께 다시 찾아 시나몬 굴뚝빵 두 개와 아메리카노, 아이스 바닐라라떼를 먹고 야외 공간과 2층 뷰를 즐겼다. 아이와 수통골 나들이를 갈 때 굴뚝빵부터 생각나는 곳이다.
바나나브로우는 대전 괴정동 한민시장 근처에서 조용히 속눈썹펌을 받을 수 있는 1인샵이다. 블랙틴팅 검댕펌으로 숱이 적은 앞쪽 몇 가닥까지 바짝 올라간 컬이 특히 만족스러웠고, 폭신한 베드와 파우더룸도 편했다. 약속 전 머리까지 정리하고 싶은 날 가기 좋았다.
연암숯불뼈구이&감자탕은 대전 대흥동에서 숯불 뼈구이와 감자탕을 함께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여행 저녁으로 뼈구이 반반과 주먹밥을 먹었는데, 살이 손으로 쉽게 발리고 양이 넉넉해 남은 메뉴까지 포장했다. 뼈 발라 먹는 일이 귀찮았던 사람도 편하게 즐긴 든든한 한 끼였다.
위대한조개전골은 대전 용운동 대전대 서문 근처에 있는 조개전골 식당이다. 조개전골 2인과 칼국수사리를 주문해 자리에서 쪄 주는 조개와 시원한 국물, 탱글한 면을 먹었다. 넓은 테이블과 유아의자까지 있어 단체모임이나 아이와의 식사에도 좋았다.
볼로니아 대전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의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유럽의 오래된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에서 모시조개 봉골레 파스타와 바질향 가득한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고, 식사 후 서비스 커피까지 즐겼다. 데이트나 가족 식사에 어울리는 곳이다.
진빼이는 대전 봉명동에서 산꼼장어와 조개구이, 대구탕 등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포차 분위기의 음식점이다. 출장 중 3번 세트메뉴로 꼼장어 돌판볶음과 대구탕을 먹었는데, 매콤달콤한 꼼장어 뒤 시원한 국물이 잘 어울렸다. 늦은 저녁 식사와 가벼운 술자리를 함께하기 편한 곳이었다.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도안동의 정육식당 방식 한우구이집이다. 아기와 함께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인 룸에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냉면을 먹었고, 유아의자와 후식 코너까지 있어 편했다. 아기 동반 가족외식에는 룸 예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