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175 개의 글

대전

대전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도안동 아기와 6인 룸 한우 모둠,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도안동의 정육식당 방식 한우구이집이다. 아기와 함께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인 룸에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냉면을 먹었고, 유아의자와 후식 코너까지 있어 편했다. 아기 동반 가족외식에는 룸 예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9. 13.협찬
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둔산동 장각 불닭 로제의 매운맛, 플레이트 둔산점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양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스테이크 세트와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를 먹었는데, 맵찔이에게는 매웠지만 로제소스가 맛있어 계속 손이 갔다. 데이트부터 가족·단체 식사까지 분위기 있게 찾기 좋다.

작성 2026. 9. 13.협찬
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봉명동 한우 숯불모듬 가족외식,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봉명동에서 1++한우를 고르고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가족과 한우모듬, 된장찌개, 비빔냉면을 먹었고 넉넉한 기본찬과 셀프바 후식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양한 부위를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기고 싶은 가족외식에 잘 어울렸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궁동 양식 반반피자와 푸짐한 파스타, 씨멘트

씨멘트 궁동충남대점은 대전 궁동에서 피자·파스타·리조또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베이컨 크림 파스타와 매운 해물 토마토 리조또, 포테이토·치폴레 반반피자를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다채로웠다. 여러 메뉴를 나눠 먹는 궁동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추천한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둔산동 숙성삼겹살 전문가 구이, 임대장 대전둔산점

임대장 대전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숙성 방식의 국내산 한돈 삼겹살을 고기 전문가가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삼겹한판 510g에 부드러운 계란찜을 곁들이고, 예약석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덕분에 일행과 편하게 대화하며 식사했다. 고기 굽기는 맡기고 숙성삼겹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유성구 직화낙지제육 여섯 명 푸짐한 한 상, 복사꽃피는집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에서 직화쭈꾸미·낙지·제육볶음과 전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여섯 명이 직화낙지+제육 혼합, 버섯불고기전골, 쭈치파를 2인분씩 주문하니 피자 두 판과 주먹밥까지 더해져 6인 테이블이 꽉 찰 만큼 푸짐했다. 예약 후 가족과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서구 한식다이닝 닭고기 전골 세트, 온반

온반은 대전 서구 목원대 인근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다이닝 요리주점이다. 두 사람이 닭고기 전골과 미니 매콤스지볶음으로 구성된 세트 A를 나눠 먹으며 따뜻한 국물과 매콤한 볶음의 조합을 즐겼다. 목원대와 도안호수공원 근처에서 둘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선택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신성동 아구문어찜 문어 식감과 맵기 팁, 섬마을

섬마을은 대전 신성동 자운대 네거리 인근에서 아구찜과 해물찜을 선보이는 곳이다. 기본맛 아구문어찜을 먹어 보니 통문어와 아구살이 푸짐했고, 신라면보다 덜 맵게 느껴져 다음에는 매운맛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넉넉한 주차와 볶음밥, 식혜까지 기분 좋게 마친 식사였다.

작성 2026. 9. 12.협찬
대전 유성구음식점

대전 관평동 마제소바 뼈돈카츠, 초이다이닝

초이다이닝 대전관평점은 대전 관평동에서 후토마키와 덮밥,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 음식점이다. 두 사람이 눈꽃육회 후토마키, 초이 뼈돈카츠, 마제소바까지 3가지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메뉴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좋았던 식사였다.

작성 2026. 9. 12.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