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동 아기와 6인 룸 한우 모둠,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도안동의 정육식당 방식 한우구이집이다. 아기와 함께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인 룸에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냉면을 먹었고, 유아의자와 후식 코너까지 있어 편했다. 아기 동반 가족외식에는 룸 예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지역 · 175 개의 글
대전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도안동의 정육식당 방식 한우구이집이다. 아기와 함께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인 룸에서 한우 특수부위 모둠과 냉면을 먹었고, 유아의자와 후식 코너까지 있어 편했다. 아기 동반 가족외식에는 룸 예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플레이트 선화점은 대전 선화동에서 면 종류를 골라 생면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베이컨 카쵸에페페, 전복 게우 크림 파스타, 스테이크 크림 라구를 주문해 각기 다른 면 식감을 맛봤다. 면 선택지가 많아 이것저것 먹고 싶은 날 데이트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양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스테이크 세트와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를 먹었는데, 맵찔이에게는 매웠지만 로제소스가 맛있어 계속 손이 갔다. 데이트부터 가족·단체 식사까지 분위기 있게 찾기 좋다.
한뽕은 대전 시청역 근처에서 감자탕과 갈비탕 등 국물 한식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뼈다귀감자탕 소를 먹었는데 고기와 우거지가 푸짐하고 들깨 국물은 구수했으며, 기본 찬 실비김치는 아주 매웠다. 매운 김치를 좋아한다면 함께 먹기 좋은 든든한 한 끼였다.
워낭명가 대전유성본점은 대전 봉명동에서 1++한우를 고르고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가족과 한우모듬, 된장찌개, 비빔냉면을 먹었고 넉넉한 기본찬과 셀프바 후식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양한 부위를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기고 싶은 가족외식에 잘 어울렸다.
씨멘트 궁동충남대점은 대전 궁동에서 피자·파스타·리조또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베이컨 크림 파스타와 매운 해물 토마토 리조또, 포테이토·치폴레 반반피자를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다채로웠다. 여러 메뉴를 나눠 먹는 궁동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추천한다.
야끼니꾸 도룡은 대전 도룡동에서 바 테이블 앞 숯불 한우를 직원이 부위별로 구워주는 식당이다. 여자 둘이 2인세트와 들기름막국수를 먹었는데, 고기 굽기에 신경 쓰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다. 데이트나 기념일에 한우와 와인을 곁들이기 좋은 곳이다.
임대장 대전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숙성 방식의 국내산 한돈 삼겹살을 고기 전문가가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삼겹한판 510g에 부드러운 계란찜을 곁들이고, 예약석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덕분에 일행과 편하게 대화하며 식사했다. 고기 굽기는 맡기고 숙성삼겹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다.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 인근에서 직화쭈꾸미·낙지·제육볶음과 전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여섯 명이 직화낙지+제육 혼합, 버섯불고기전골, 쭈치파를 2인분씩 주문하니 피자 두 판과 주먹밥까지 더해져 6인 테이블이 꽉 찰 만큼 푸짐했다. 예약 후 가족과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온반은 대전 서구 목원대 인근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다이닝 요리주점이다. 두 사람이 닭고기 전골과 미니 매콤스지볶음으로 구성된 세트 A를 나눠 먹으며 따뜻한 국물과 매콤한 볶음의 조합을 즐겼다. 목원대와 도안호수공원 근처에서 둘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은 선택이었다.
섬마을은 대전 신성동 자운대 네거리 인근에서 아구찜과 해물찜을 선보이는 곳이다. 기본맛 아구문어찜을 먹어 보니 통문어와 아구살이 푸짐했고, 신라면보다 덜 맵게 느껴져 다음에는 매운맛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넉넉한 주차와 볶음밥, 식혜까지 기분 좋게 마친 식사였다.
초이다이닝 대전관평점은 대전 관평동에서 후토마키와 덮밥,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 음식점이다. 두 사람이 눈꽃육회 후토마키, 초이 뼈돈카츠, 마제소바까지 3가지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메뉴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좋았던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