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중앙시장 홍게 도시락 포장과 게딱지 볶음밥, 예스수산
속초중앙시장 안에 있는 예스수산에서 홍게 도시락과 게딱지 볶음밥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손질된 홍게는 먹기 편하고 살이 달달했으며, 게 내장과 김가루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볶음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대게 도시락은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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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중앙시장 안에 있는 예스수산에서 홍게 도시락과 게딱지 볶음밥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손질된 홍게는 먹기 편하고 살이 달달했으며, 게 내장과 김가루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볶음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대게 도시락은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중앙시장 메인 골목에 있는 튀김·오징어순대 매장이에요. 가족과 누룽지 오징어순대와 오징어튀김을 포장했는데, 순대는 쫄깃함에 누룽지의 바삭한 식감이 더해졌고 튀김은 오징어 살이 통통해 만족스러웠어요. 방문 당시 줄이 있었지만 두 곳에서 동시에 조리해 생각보다 금방 준비됐어요.
속초 중앙로에 있는 이찌바라멘에서 카라이라멘과 히야시추카를 먹었어요. 히야시추카는 과하게 시지 않고 면이 쫄깃했으며, 카라이라멘은 진한 돈코츠 국물에 적당한 매콤함이 어우러졌어요. 바 좌석과 일반 테이블이 있고, 주문부터 배식·반납까지 셀프로 이용하는 곳이에요.
속초 선사로2길에 있는 진 세이로무시에서 아이와 함께 룸에 앉아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먹었어요. 다양한 반찬과 솥밥이 함께 나왔고, 아이는 생선구이를 잘 먹었어요. 알이 찬 새우장의 부드러운 살과 손질이 잘되어 발라 먹기 편한 홍게장이 기억에 남았어요.
속초중앙시장 예스수산에서 홍게 두 마리 도시락에 게딱지볶음밥 두 개를 추가해 포장했어요. 랩과 전용 가방으로 꼼꼼하게 포장해 안산 집까지 가져왔고, 손질된 홍게와 넉넉한 볶음밥을 둘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 있는 튀김·순대 매장이에요. 오징어순대와 누룽지오징어순대가 함께 나오는 세트 11번에 왕새우튀김을 추가해 포장했어요. 방문 당시 줄에 비해 대기가 길지 않았고, 약 30분 이동한 숙소에서도 음식에 온기가 남아 있었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 등대해수욕장 가까운 중앙로에 있는 일본 라멘 전문점이에요. 가족과 돈코츠라멘, 카라이라멘, 미니 덮밥 두 종류를 주문했고 총가격은 28,500원이었어요. 저는 부담스럽지 않게 매콤한 카라이라멘이 좋았고, 아이는 부타동을 잘 먹었어요.
속초 조양동의 진 세이로무시에서 홍게장과 새우장 도시락을 미리 전화로 주문해 포장했어요. 기본반찬 9가지에 밥과 국, 잡채와 생선구이까지 곁들여져 양이 넉넉했고,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했어요. 홍게장은 과하게 짜지 않았고 새우장에는 알이 차 있었지만, 양이 많아 다 먹지는 못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에 있는 홍게·대게 포장 전문점이에요. 홍게도시락 25,000원과 게딱지 볶음밥 두 개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손질돼 있어 먹기 편했고 게살은 짭조름하면서 달았어요. 볶음밥 두 개는 네 식구가 마무리 식사로 나눠 먹기 좋았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 닭전골목에 있는 튀김·오징어순대 매장이에요. 오징어순대·누룽지 오징어순대와 왕새우·누드새우 반반세트를 포장해 차 안과 숙소에서 먹었어요. 누룽지 오징어순대는 굽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바삭한 식감이 좋았고, 새우튀김은 식은 뒤에도 눅눅하지 않았어요.
속초 영랑동 중앙로에 있는 이찌바라멘에서 히야시츄카, 카라이라멘, 차슈동을 먹었어요. 홍게살이 올라간 히야시츄카는 상큼하고 가벼웠고, 카라이라멘은 돈코츠 국물이 진하면서 얼큰했어요. 두 라멘 모두 얇고 살짝 단단하게 씹히는 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속초 선사로2길에 있는 진 세이로무시에서 홍게장정식과 새우장정식을 먹었어요. 홍게장은 짜지 않고 살이 넉넉했으며, 알이 있는 새우장은 달고 녹진했어요. 솥밥에 코다리, 고기, 조기구이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은 점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