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남루 돌짜장 파김치 누룽지, 밀양돌짬뽕
밀양돌짬뽕은 밀양 영남루와 별빛정원 구경 뒤 들르기 좋았던 중식당이다. 돌짜장과 돈탕·치탕 세트를 먹고, 돌판 누룽지와 살짝 묵힌 파김치 조합까지 즐겼다. 뜨거운 돌판 짜장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지역 · 179 개의 글
경남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밀양돌짬뽕은 밀양 영남루와 별빛정원 구경 뒤 들르기 좋았던 중식당이다. 돌짜장과 돈탕·치탕 세트를 먹고, 돌판 누룽지와 살짝 묵힌 파김치 조합까지 즐겼다. 뜨거운 돌판 짜장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마산쌈장집은 해양누리공원 맞은편 해안대로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쌈밥 2인과 소갈비찜 소를 주문해 12가지 이상의 밑반찬, 꽃게 된장찌개까지 든든하게 먹고 셀프바 과일 디저트로 마무리했다. 대기 중 직접 끓여 먹는 한강라면까지 재미있었던 집밥 같은 한 끼였다.
뼈대있는해장국은 김해 코스트코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라고 소개된 감자탕·해장국 식당이다. 2인 감자탕 단품에 솥밥을 더해 먹었는데, 들깨가 듬뿍 올라간 진한 국물과 부드럽게 분리되는 고기, 무료 라면사리가 특히 좋았다. 코스트코 장본 뒤 든든하게 먹기 좋은 한 끼였다.
부엌간레스토랑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오슬로파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쉬림프 로제 파스타, 쿵파오 치킨 필라프, 고구마 프라이스를 주문해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만족스럽게 먹었다. 데이트나 기념일 외식으로 가기 좋은 곳이었다.
도시크랩 김해점은 김해 구산동에서 대게와 킹크랩을 선보이는 크랩 전문점이다. 박달대게 마가단대게를 손질된 상태로 먹고, 푸짐한 상차림과 게딱지 볶음밥, 리뷰 이벤트 대게 라면까지 즐겼어요. 넓은 주차장과 개별 룸까지 갖춰 모임 식사로도 좋았어요.
동백은 김해 동상동 활천고개 인근에 있는 넓은 룸형 중식당이다. 해물짬뽕, 생고기 간짜장 곱빼기, 생등심 탕수육과 공깃밥을 주문해 푸짐하게 먹었고, 특히 부드러운 탕수육과 소스가 잘 밴 간짜장이 인상적이었다. 모임부터 가족 식사까지 편하게 찾기 좋은 곳이다.
마운트선데이는 양산 물금에서 브런치와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커플 뇨끼 세트로 단호박크림뇨끼, 새 김치볶음밥, 프렌치토스트를 먹었고, 특히 뇨끼는 재방문할 만큼 만족스러웠다. 양이 넉넉한 브런치를 찾는 커플에게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한판집 창원가음점은 창원 가음정시장 안에서 숙성 돼지고기를 숯불에 완벌해 내는 고깃집이다. 친구와 두판(大) 1kg, 촌된장찌개, 김치말이국수를 먹었는데 굽는 수고 없이 육즙 좋은 고기와 사이드를 편하게 즐겼다. 둘이 배부르게 먹기에는 大 한 판이면 충분했다.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주촌에서 감자탕과 한상 구성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두 명이 감자탕 대가 한상과 셀프볶음밥을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기와 칼칼한 국물, 편육과 양념게장 구성까지 푸짐했다. 코스트코 장보기 전후 든든하게 들르기 좋은 한 끼였다.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코스트코 근처에 있는 감자탕·해장국 식당입니다. 감자탕이 먹고 싶다는 아들과 평일 낮에 찾아 3인 감자탕 단품에 공기밥, 소주, 맥주를 주문했고 기본으로 나온 편육과 무한리필 라면사리까지 알차게 먹었어요. 넓은 전용 주차장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 덕분에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안여사네 제철한상은 창원 상남동에서 제철 반찬과 순두부 전골을 곁들인 한상을 내는 한식당이다. 엄마와 시그니처 10첩 한상을 먹으며 맑은 순두부 전골, 곤드레밥, 꼬막무침 조합을 즐겼고 전반적으로 짜지 않아 좋았다. 부모님과의 식사나 든든한 점심 한 끼로 추천하고 싶다.
보그헤어 창원시티세븐점은 창원 시티세븐 스카이콘 3층의 헤어 살롱이다. 펌이 잘 나오지 않고 빨리 풀리던 남동생이 히피펌과 옆머리 다운펌을 받고, 집에서는 말리기만 해도 손질이 편하다며 만족했다. 두 번째 방문에도 원하는 스타일이 잘 나와 뿌듯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