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야구 보며 숙성 삼겹살, 고깃리88번지
고깃리88번지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야구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고깃리모둠 A를 초벌 고기로 편하게 먹었고, 다양한 소스와 육즙 가득한 목살·삼겹살·가브리살이 특히 좋았다. 야구 응원부터 단체 회식, 데이트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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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리88번지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야구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고깃리모둠 A를 초벌 고기로 편하게 먹었고, 다양한 소스와 육즙 가득한 목살·삼겹살·가브리살이 특히 좋았다. 야구 응원부터 단체 회식, 데이트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이다.
도시크랩 김해점은 김해 구산동에서 대게·킹크랩·랍스터를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식당이다. 프리미엄 마가단 대게 2kg을 편백찜으로 먹고, 푸짐한 상차림과 대게 내장 볶음밥까지 즐겼다. 살이 꽉 찬 대게를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도시크랩 김해점이다.
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 율하에서 동죽칼국수와 오낙새 해물파전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아이 충치치료 뒤 후루룩 먹기 좋은 저녁으로 청양고추를 따로 조절해 주문했고, 시원한 국물과 바삭한 파전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주차와 넓은 공간까지 편해 가족 외식 코스로 좋았다.
고단수 창원용호점은 창원 가로수길의 숙성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이다. 삼겹살과 항정살을 전문 그릴러가 구워주고, 차완무시 계란찜과 개성 있는 수제 소스, 연두부 된장찌개까지 즐겼다. 육즙 좋은 고기와 넉넉한 곁들임이 기억나는 곳이다.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주촌에서 해장국과 감자탕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코스트코 방문 전 점심으로 해장국 대가한상과 솥밥을 주문해 편육, 양념게장, 가오리무침까지 푸짐하게 먹었고, 특히 뼈없는 해장국은 발라 먹을 필요 없이 편했다. 든든한 한상 식사를 찾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다.
돈미가옥 진해본점은 진해 이동의 숙성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재방문해 꽃목살·특삼겹살·통가브리를 먹었는데, 직원이 구워 준 두툼한 고기와 호일에 구운 새송이버섯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목살과 따뜻한 식사 마무리를 함께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오슬로파크 안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딸아이와 함께 훈제 연어토스트, 햄치즈토스트, 아사이볼 등을 나눠 먹었는데 메뉴 조합이 든든하고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아이·가족·반려견과 함께 들르기 좋은 브런치 공간이었다.
일품 이로정은 밀양의 남원식 추어탕 전문점이다. 늦은 저녁 대기 없이 온수육+고등어 상황 추어 한 상을 먹고, 2,900원 소주와 낙지 한마리 해물파전까지 곁들였다. 푸짐한 상차림과 진한 추어탕, 친절한 센스가 기억에 남는 곳이다.
용호돼지국밥은 창원 용호동 롯데아파트 상가에 있는 돼지국밥 식당이다. 수육백반과 돼지국밥을 주문해 고기 듬뿍 든 깊은 국물과 촉촉한 수육을 먹었고, 룸과 넓은 홀도 갖추고 있었다. 든든하고 가성비 좋은 한 끼였다.
더도게장은 양산 통도사 가까이에서 제주황게 모듬장과 영양솥밥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모듬장에 낙지장·전복장·새우장과 여러 반찬이 푸짐했고, 아이는 달달한 돼지불백과 솥밥, 특히 낙지장을 잘 먹었다. 가족 식사와 드라이브 코스로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
야키토리공은 창원 어반브릭스 3층에 있는 무드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와 스지오뎅탕, 시노 시오야키를 먹었는데 쫀득한 스지와 가시 없는 고등어구이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데이트나 모임으로 들르되 야키토리는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좋겠다.
명인돼지국밥은 창원 북면에서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찾기 좋은 돼지국밥집이다. 가족과 살코기국밥특, 돼지국밥특, 맛보기순대와 맛보기수육을 먹었는데 맑고 깔끔한 국물과 푸짐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소면과 강된장, 커피까지 챙겨 든든하게 마무리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