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어반브릭스 스지오뎅탕과 순살 고등어구이, 야키토리공
야키토리공은 창원 어반브릭스 3층에 있는 무드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와 스지오뎅탕, 시노 시오야키를 먹었는데 쫀득한 스지와 가시 없는 고등어구이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데이트나 모임으로 들르되 야키토리는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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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공은 창원 어반브릭스 3층에 있는 무드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와 스지오뎅탕, 시노 시오야키를 먹었는데 쫀득한 스지와 가시 없는 고등어구이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데이트나 모임으로 들르되 야키토리는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 좋겠다.
명인돼지국밥은 창원 북면에서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찾기 좋은 돼지국밥집이다. 가족과 살코기국밥특, 돼지국밥특, 맛보기순대와 맛보기수육을 먹었는데 맑고 깔끔한 국물과 푸짐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소면과 강된장, 커피까지 챙겨 든든하게 마무리한 곳이다.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전시·공연 공간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 카페다. 작은도서관부터 셀프 촬영 공간까지 둘러보고 에그타르트파이, 팩스어피치 아이스티, 토마토바질에이드를 맛봤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오래 머물며 색다른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기 좋았다.
트와엣모아 창원점은 창원 의창구에 있는 유럽 감성의 아담한 브런치 카페다. 무화과 오지 토스트와 커피를 맛보고, 조용하고 정성스러운 공간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산책하다 브런치가 생각날 때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스시화는 김해 봉리단길의 불초밥을 중심으로 한 일식당이다. 퇴근 후 짝꿍과 불초밥세트 27피스를 주문해 달달·매콤 소스를 반반으로 먹고, 냉모밀과 우동도 하나씩 맛봤다. 둘이 먹기에는 넉넉한 양으로 다양한 불초밥을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한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 율하점은 김해 율하에서 한우대창 뼈구이와 해장국, 감자탕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덜매운맛 뼈구이에 무한리필 사리를 더하고 솥밥·셀프볶음밥·누룽지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사리와 육수까지 챙겨 먹고 싶은 날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화덕으로간고등어 창원용원점은 진해 용원동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한식 반찬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친한 언니와 고등어구이·삼치구이 정식을 먹고, 무한리필 반찬과 셀프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의 생선구이가 생각나는 점심이었다.
샤슬릭 마산점은 마산 가포에서 숯불 직화 샤슬릭과 푸른 창밖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닭다리 샤슬릭과 삼겹 목살,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고기는 부드럽고 촉촉했으며 반려견 동반과 불멍도 가능했다. 드라이브 겸 여유로운 식사를 하고 싶은 날 들르기 좋다.
안민 율하는 김해 장유 율하카페거리 초입에 있는 숙성고기 구이 전문점이다. 통돼지 반마리세트에 황된장찌개와 마시떼 소유라멘까지 곁들이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주차와 단체석까지 갖춰 데이트·가족모임·회식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시로쿠마는 양산 범어 택지의 초밥집이다. 친구와 방문해 약 30분 웨이팅 후 스탠다드 초밥과 점심 무료 모밀·우동을 먹었고, 달달하게 녹는 가지초밥과 우동이 특히 좋았다. 주차가 쉽지 않지만 맛이 변함없어 또 찾고 싶은 곳이다.
샤슬릭 진해점은 진해 석동에서 숯불 샤슬릭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식당이다. 엄마와 샤슬릭 스페셜, 매운해물 빠쉐파스타를 먹고 얼음깨기 게임도 하며 데이트했다. 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색다른 외식이 좋았던 곳이다.
조가네솥밥은 함안 악양생태공원 근처에서 솥밥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솥밥정식 2인분에 반찬과 된장찌개, 제육볶음까지 계속 나와 배부르게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실내도 마음에 들었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이라면 조가네솥밥으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