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해물탕 둘이 먹은 소자의 양과 구성, 해물명가 동해해물탕
한 줄 요약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인천 부평 해물탕거리에 있는 해물 전문 식당이에요. 둘이 해물탕 소자 45,000원을 주문했는데, 해산물이 다양하고 양이 많아 볶음밥까지 먹지는 못했어요. 시원한 국물과 연한 주꾸미가 좋았고, 콩나물에 비해 미나리가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108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10:00~24:00
- 주차
- 주차 가능, 발렛파킹 서비스 제공
- 주문 메뉴와 가격
- 해물탕 소 45,000원, 음료수 2,000원
- 좌석
- 1층과 2층에 좌석이 있으며, 방문한 평일 점심에는 2층을 열지 않았어요.
- 미나리 추가
- 추가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며, 가격은 원문에 없어요.
2026. 9. 3. 방문자 기준
부평 해물탕거리에서 어디에 있나요?
오랜만에 부평 해물탕거리에 있는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에 다녀왔어요. 제가 들어간 해물탕거리 입구에서 첫 번째로 보이는 가게였어요. 예전에도 해물탕이나 아구찜을 먹고 싶을 때 찾던 거리라, 오래된 가게가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게 반가웠어요.

모임 좌석과 주차는 어떤가요?
평일 점심에 방문해서 손님은 많지 않았어요. 예전에 저녁에 왔을 때는 직장인 회식이나 친교 모임으로 가게 안이 가득했던 기억이 있어요. 1층뿐 아니라 2층에도 자리가 있는 큰 식당인데, 이날은 2층을 열지 않았어요.


주소는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 108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0:00~24:00이며, 주차와 발렛파킹 서비스가 가능해요.
둘이 주문한 해물탕 가격과 양은 어떤가요?

여러 해산물을 먹고 싶어서 해물탕과 해물찜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이날은 시원한 국물이 당겨 해물탕 소자 45,000원과 음료수 2,000원을 주문했어요. 둘이 먹고 나서 밥도 볶을 생각이었지만, 해물탕 양이 많아 볶음밥까지 먹지는 못했어요.
기본 반찬은 무엇이 나오나요?
기본 상차림으로 홍합탕이 가장 먼저 나왔어요. 홍합에서 우러난 국물에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했어요.

함께 나온 전은 제 손바닥보다 컸어요.






새우장도 나왔어요. 밥과 함께 먹으려고 아껴뒀는데, 결국 손도 못 대고 나와 아쉬웠어요.
해물탕에는 어떤 해산물이 들어 있나요?
소자였지만 제게는 양이 넉넉했어요. 낙지, 오징어, 주꾸미에 전복, 소라, 고니, 알, 미더덕까지 여러 해산물이 들어 있었어요.



해물탕이 끓자 직원분이 오셔서 해산물을 직접 잘라 정리해 주셨어요.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먹을 수 있어 편했어요.


낙지, 오징어, 주꾸미 중에서는 주꾸미가 연해서 먹기 좋았어요. 전복은 한 마리가 들어 있어 둘이 나눠 먹었는데, 전복은 조금 더 먹고 싶었어요.

함께 간 동생이 고니를 좋아하지 않아 고니는 제가 다 먹었어요. 계속 먹어도 많이 남아 있다고 느낄 만큼 넉넉했어요.
국물 맛과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해산물이 신선하게 느껴졌고, 국물은 해산물의 감칠맛이 나면서 시원했어요. 두 사람이 먹기에 양도 넉넉했어요. 다만 채소는 콩나물이 많고 미나리는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쉬웠어요. 미나리는 추가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다른 테이블에서는 해물찜도 많이 주문하고 있었어요. 다음에 방문하면 해물찜을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