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삼산동 양꼬치, 직접 굽는 양갈비살 늑대와양 삼산점

한 줄 요약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근처에 있는 양꼬치 음식점이에요.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과 꿔바로우, 제로 콜라를 주문했고 원문 기준 합계는 50,000원이었어요. 양갈비살은 부드럽고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회전하지 않아 직접 돌려가며 구워야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인천 부평구 충선로209번길 21 201-202호
대중교통
원문 안내 기준 굴포천역 8번 출구에서 358m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30~23:00, 라스트오더 22:30, 정기 휴무 없음
주문 메뉴와 가격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 29,000원, 꿔바로우 19,000원, 제로 콜라 2,000원, 합계 50,000원
꼬치 굽는 방식
양갈비살 꼬치는 꼬치 두 개가 연결되어 자동 회전하지 않으므로 직접 돌려가며 구워야 함
좌석
넓은 내부와 뒤쪽 단체 모임용 좌석
주차
건물 내 주차장과 근처 공영주차장 안내가 있으며, 공간이 협소해 방문 전 매장에 주차 가능 여부 확인 필요

2026. 9. 1. 방문자 기준

굴포천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양고기가 먹고 싶어서 월요일 오전 11시 30분에 늑대와양 삼산점을 방문했어요. 인천 부평구 충선로209번길 21, 201-202호에 있고, 원문 안내로는 굴포천역 8번 출구에서 358m 거리예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30분부터 23시까지였고, 라스트오더는 22시 30분이었어요. 정기 휴무는 없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주차는 건물 내 주차장과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다만 공간이 협소하고, 원문에는 평일 오후 6시 이후 또는 주말 이용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있어요. 어느 주차장에 해당하는 조건인지 분명하지 않아 방문 전에 매장에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단체로 앉을 공간과 테이블 편의는 어땠나요?

내부는 넓었고, 뒤쪽에는 회식이나 모임에 이용하기 좋은 좌석도 있었어요. 방문 당시 매장 시설이 깔끔해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이날은 비가 와서 습하고 더웠는데, 자리에 앉자 개인마다 선풍기를 주셨어요. 걸어오면서 땀이 조금 났던 터라 바로 켜서 사용했고, 꼬치를 구울 때도 시원해서 좋았어요.

테이블마다 양념이 따로 있었어요. 시그니처 간장소스, 특제 초장소스, 말돈소금, 양꼬치 시즈닝, 쯔란, 매운 고춧가루까지 다양했어요. 양념통은 깨끗했고, 라벨도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여러 종류의 양꼬치 외에도 마라탕과 꿔바로우 같은 메뉴가 있었어요. 커플세트와 고민하다가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을 골랐고, 꿔바로우도 추가했어요. 술과 제로 음료도 있었지만 차를 가져와서 제로 콜라를 주문했어요.

  •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 29,000원
  • 꿔바로우: 19,000원
  • 제로 콜라: 2,000원
  • 원문에 적힌 주문 합계: 50,000원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셀프바에는 짜사이, 고추장아찌, 땅콩, 생마늘, 청양고추가 있었어요. 저희는 그중 짜사이를 가장 좋아했어요. 그릇과 수저, 집게, 여러 양념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어요.

양갈비살 꼬치는 어떻게 굽고, 맛은 어땠나요?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는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있었어요. 평소 먹던 양꼬치와는 생김새부터 다르게 느껴졌어요.

이 메뉴는 꼬치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았어요. 직접 손으로 돌려가며 골고루 구워야 했어요.

익은 고기를 집게로 빼보니 육즙이 흘렀어요. 먹었을 때 질기지 않고 속이 촉촉했으며, 제 입에는 잡내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지방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히 좋았어요.

쯔란과 양꼬치 소스를 곁들이면 짭짤하고 살짝 매콤했어요. 간장소스도 매콤해서 고기의 느끼함을 덜어줬는데,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그런 것 같았어요.

이날은 양갈비살과 함께 먹으라며 초밥밥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밥 위에 고기를 올려보니 잘 어울렸고, 와사비나 양꼬치 소스를 더해서 먹는 것도 좋았어요.

함께 주문한 꿔바로우와 제로 콜라는 어땠나요?

꿔바로우에는 꾸덕한 소스가 묻어 있었어요. 먹기 좋게 자르니 새콤한 향이 강하게 올라왔어요.

안쪽 고기는 두툼하고 촉촉했어요. 새콤한 소스가 제 입맛에 맞아서 양갈비살 꼬치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제로 콜라는 2,000원이었어요. 함께 주신 손잡이를 사용하니 마실 때 편했어요.

위치

늑대와양 삼산점Neukdaewa Yang

인천광역시 부평구 충선로209번길 21 201-202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