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피자빵 큰 소시지와 에그타르트, 토모루베이커리
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에서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매일 빵을 굽는 베이커리다. 피자빵, 소금빵, 에그타르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화이트 카스텔라를 골라 매장에서 먹어 봤다. 특히 속 재료가 푸짐한 피자빵과 묵직한 샌드위치가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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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에서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매일 빵을 굽는 베이커리다. 피자빵, 소금빵, 에그타르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화이트 카스텔라를 골라 매장에서 먹어 봤다. 특히 속 재료가 푸짐한 피자빵과 묵직한 샌드위치가 기억에 남았다.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근처에서 초밥과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장실은 셰프가 만든 스시를 먹고 육해진미 셀프 그릴존에서 장어와 LA갈비까지 구워 먹었다. 초밥부터 고기, 디저트까지 메뉴 고민을 덜기 좋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송도 오네스타 2층에서 숙성 초밥 정식을 선보이는 일식당이다. 부모님과 명품 스시 특정식을 먹으며 쫀득한 숙성 초밥과 바삭한 튀김, 얼큰한 우동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가족과 함께 정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샤브웨이 루원시티 청라점은 샤브샤브와 월남쌈, 다양한 핫푸드를 함께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청라 식당이다. 얼큰·표고버섯 반반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먹고 칼국수와 죽까지 마무리했으며, 특히 바삭한 치킨과 탕수육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얼큰이감자탕삼겹살 부평역점은 부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연중무휴 24시간 감자탕·삼겹살 식당이다. 혼자 뼈해장국과 육회, 치즈 계란찜을 주문해 든든한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즐겼고, 자리 옆 소주 냉장고도 인상적이었다. 새벽 해장부터 2차·3차와 단체모임까지 찾기 좋은 곳이다.
청춘불뼈찜감자탕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 가까이에서 불뼈찜과 궁중뼈찜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1단계 불뼈찜의 알싸한 매운맛과 뼈에서 호로록 빠지는 부드러운 고기, 아이가 먹기 좋았던 1인분 궁중뼈찜까지 가족 셋이 대만족했다. 매운맛과 안 매운맛을 한 상에서 고르고 싶을 때 딱이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송도에서 진한 닭육수와 자가제면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5살·3살 아이와 함께 곱빼기 세 그릇을 주문했는데 아이들이 면과 국물을 아주 잘 먹었다.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계속 재방문하게 되는 집이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 있는 활어회 식당이다. 우럭 3인분을 먹고 셀프 김치전, 넉넉한 매운탕과 후식까지 즐겼는데 회의 식감과 셀프바 구성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늦은 시간 회와 술자리를 찾을 때 가기 좋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인천시청 근처에서 완도산 광어회와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긴 곳이다. 특A급 완도산 광어회(소)를 양념과 채소에 다양하게 곁들이고, 꽁치와 얼큰한 해물라면까지 먹었다. 담백하고 쫀득한 광어회를 여러 조합으로 즐기고 싶던 날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에서 소금빵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오후 2시 갓 나온 소금빵을 테이크아웃해 기본 소금빵과 명란소금빵을 먹었고, 귀여운 포장도 기억에 남았다. 갓 나온 시간에 맞춰 가면 더 좋다.
삼미집은 인천 청라 호수공원 먹자골목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 고기집이다. 김치칼통집삼겹살 2인분과 김치깍둑항정살 1인분, 김치비빔국수를 주문해 고기와 김치·미나리·파채를 직원이 함께 구워 내주는 방식으로 먹었고, 다진마늘 향 소스와 살얼음 동치미가 특히 손이 갔다. 아기의자와 단체석이 있어 가족 식사에도 무리가 없는 곳이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 박촌역 근처의 오리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저녁 7시에 온 가족이 찾아가 생오리 숯불구이와 부산물밀면을 먹고, 오리를 좋아하지 않던 두 아들까지 잘 먹었습니다. 무료로 나오는 오리 녹두죽과 참숯 군고구마까지 이어져 가족 외식 자리로 넉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