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파히타 플래터 또띠아 리필 데이트, 타코닷 청라점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타코와 파히타 등 멕시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자친구와 파히타 플래터를 주문해 새우와 볶음밥 등을 또띠아에 취향대로 싸 먹었고, 또띠아와 소스를 리필하며 둘이 든든하게 먹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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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타코와 파히타 등 멕시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자친구와 파히타 플래터를 주문해 새우와 볶음밥 등을 또띠아에 취향대로 싸 먹었고, 또띠아와 소스를 리필하며 둘이 든든하게 먹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었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 로데오에 있는 주문 즉시 손질해 주는 횟집이에요. 랜더스필드 은퇴식을 보고 온 3명이 광어+우럭 2인분과 새우구이를 주문했고, 셀프바의 라면사리와 김치부침개가 무한리필이라 배부른데도 부침개를 두 장이나 부쳐 먹었어요. 점심특선은 7,000~13,900원으로, 가성비 좋게 회 한상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미추홀구 신기시장 근처 학익소로의 한우 불고기·전골 식당입니다. 전날 과음한 다음 날 4인이 모여 한우보신전골 대 65,000원을 주문하고 우동사리까지 추가해 국물을 끝까지 비웠습니다. 불고기로 유명한 곳이지만 해장과 몸보신을 동시에 하려면 한우보신전골이 정답이었습니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새로 오픈한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다. 토요일 오후 2시 반에 방문해 기본 소금빵과 앙버터 소금빵, 아메리카노와 아이스라떼를 주문했고 마늘·명란·카스테라 맛은 이미 많이 빠진 상태였다. 재즈가 흐르는 매장에서 집게와 가위로 빵을 나눠 먹기 좋았고, 기본 소금빵은 꼭 하나 먹어볼 만하다.
삼미집은 인천 서해구 청라커낼로233번길에 있는 삼겹살 고깃집입니다. 짝꿍과 둘이 방문해 김치통삼겹을 메인으로 주문하고 쫄면과 미나 간장계란밥을 사이드로 곁들였는데, 통삼겹을 먹기 좋은 크기로 구워주고 김치까지 같이 구워줘 기름이 배는 맛이 포인트였어요. 김치와 함께 먹는 통삼겹을 좋아한다면 삼미집이 잘 맞습니다.
송도토모루베이커리는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아크리아빌딩2 1층에 있는 벽돌집 베이커리다. 청라점 단골이던 작성자가 송도점을 처음 찾아 카스테라빵·소보루 딸기롤·몽블랑·초코머핀·꽈베기·피자빵·추억의단팥빵 등 8종을 담았고 계산은 3만원대가 나왔다. 대형카페 베이커리보다 가격은 착하고 버터 풍미는 깊어, 집 근처라면 단골이 될 빵집이다.
분더커피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송도 현대아울렛 지하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나이키 세일 쇼핑으로 당이 떨어진 중간에 들러 호지차 아이스크림으로 고른 분더가토 7,500원과 샷 추가한 분더커피 6,800원을 세트로 주문했다. 쇼핑 동선 중간에 당 충전하고 다시 힘내서 쇼핑을 이어가기 좋은 카페였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 트레이더스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있는 구월동 파스타·샌드위치 브런치 매장입니다. 남편과 위드 브런치 베스트 2인세트에 슬라이스 바게트를 추가해 리코타치즈하우스샐러드, 스파이시 닭가슴살 샌드위치, 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 레몬에이드와 청포도에이드를 먹었습니다. 양이 푸짐해 둘이 다 먹기 버거울 정도였고, 파스타와 샌드위치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날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초밥과 돈카츠, 라멘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일식당입니다. 친구와 점심으로 둘둘초밥정식 10P(19,900원)와 눈꽃 더블 치즈카츠 정식(13,900원)을 주문했는데, 초밥정식은 샐러드·장국·튀김까지 한 상 가득 나왔고 치즈카츠는 치즈가 쭉 늘어나면서도 고기 맛이 살아 있었어요. 일본 골목 식당 같은 분위기까지 더해져 논현동에서 만난 작은 후쿠오카 같았던 곳입니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에 있는 닭사골 들깨 칼국수 밥집입니다. 월미도 나들이로 많이 걸은 일요일 저녁, 부부가 언양식닭칼국수와 닭곰탕을 각각 11,000원에 주문해 자가제면 굵은 면과 들깨 닭육수로 몸보신했습니다. 지하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에 혼밥석까지 있어 나들이 귀갓길 한 끼로 좋았습니다.
베테랑 종합 어시장은 인천시청 근처 구월동에 있는 야장과 룸까지 갖춘 해산물 맛집입니다. 생새우구이 600g을 주문해 2마리는 생새우회로 먼저 먹고, 남은 머리를 모아 3,000원 추가해 새우머리 버터구이로 마무리했습니다. 일요일 저녁 7시에 이미 야장이 만석이었으니 야외 자리를 원하면 조금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스시 정식 전문 일식집이다. 11시 오픈과 동시에 아빠와 방문해 품격 있는 명품 스시 특정식 10pc를 먹고, 초밥은 물론 새우튀김·가라아게·계란찜·우동 사이드까지 남길 만큼 푸짐했다. 포장하면 초밥만 19,900원이라 가성비도 좋은 가족용 초밥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