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양식 꾸덕한 맥앤치즈와 새우 보울, 딕시스

한 줄 요약

딕시스는 제주 동문시장 근처 관덕로8길에 있는 미국 남부음식 전문점이에요. 맥앤치킨과 새우를 추가한 케이준 쉬림프를 먹었는데, 진하고 꾸덕한 맥앤치즈와 길쭉한 쌀알의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혼자 앉을 자리와 4인석이 있고,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기에도 편했어요.

딕시스 맥앤치킨에 곁들여진 맥앤치즈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관덕로8길 24 1층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11:00~22:00, 화요일 정기휴무, 브레이크 타임 15:00~16:30
주차
중앙로상점가 공영주차장 유료 이용
주문 메뉴와 기재 금액
케이준 쉬림프 19,400원, 맥앤치킨 17,900원, 제로콜라 3,000원, 합계 40,300원. 새우 4마리 추가 비용 포함 여부는 불명확
런치아워
방문 당시 12:00~13:00, 콜라 또는 미니 사이드 메뉴인 맥앤치즈·감자튀김 중 하나 무료 제공 안내
좌석과 편의시설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와 4인석, 매장 내부 화장실, 입구 쪽 식기·물티슈 셀프 이용

2026. 9. 5. 방문자 기준

제주 동문시장 근처에서 미국 남부음식을 먹을 수 있는 딕시스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버거보다 라이스 보울과 맥앤치즈가 궁금해서 케이준 쉬림프와 맥앤치킨을 주문했어요.

딕시스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매장은 제주 제주시 관덕로8길 24, 1층에 있어요. 차를 가져가서 중앙로상점가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유료지만 주차장이 꽤 넓었고, 요금도 저렴하게 느껴져 방문하기 편했어요.

제주 동문시장 근처 딕시스 방문길 주변
제주 동문시장 인근 딕시스 주변 풍경

건물 외관부터 미국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지나가던 사람들도 메뉴판을 한 번씩 살펴보고 갔어요.

미국 분위기가 느껴지는 딕시스 건물 외관
제주 딕시스 매장 외관과 메뉴 안내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였고, 화요일은 정기휴무였어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혼자 식사하기에도 괜찮은가요?

내부는 깔끔했고, 4인석부터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까지 있었어요. 혼밥하러 와도 부담이 적겠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나 연인과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혼자 앉을 자리와 테이블이 있는 딕시스 내부
제주 딕시스의 깔끔한 실내 좌석 공간
혼밥과 일행 식사가 가능한 딕시스 좌석
미국 남부음식 전문점 딕시스 실내 분위기

식기는 셀프였어요. 입구 쪽에 식기와 물티슈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썼어요.

딕시스 입구 쪽 식기와 물티슈 셀프 공간

매장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식사 중 편하게 이용했어요.

제주 딕시스 매장 내부의 화장실 공간

런치아워에는 어떤 혜택이 있었나요?

방문 당시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런치아워를 운영하고 있었어요. 콜라 또는 미니 사이드 메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안내였고, 미니 사이드는 맥앤치즈와 감자튀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었어요. 동문시장을 구경하다 점심을 먹으러 들르기에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제주 딕시스 방문 당시 런치아워 안내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내쉬빌 핫치킨 버거도 궁금했지만, 이날은 밥이 들어간 케이준 쉬림프와 맥앤치킨을 골랐어요. 주문 내역에 적은 금액은 케이준 쉬림프 19,400원, 맥앤치킨 17,900원, 제로콜라 3,000원으로 합계 40,300원이었어요. 케이준 쉬림프에는 새우 4마리를 추가했어요.

제주 딕시스에서 식사 메뉴를 고르는 안내
제주 딕시스 주문 메뉴 관련 안내

맥앤치킨의 치킨과 맥앤치즈는 어땠나요?

맥앤치킨이 먼저 나왔어요. 맥앤치즈는 보기에도 꾸덕해 보여서 맛이 궁금했어요.

딕시스에서 먼저 나온 꾸덕한 맥앤치킨

치킨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살짝 매콤해서 저는 느끼하거나 쉽게 질리지 않고 먹었어요.

딕시스 맥앤치킨의 바삭하고 매콤한 치킨

맥앤치즈는 치즈 맛이 진하고 고소했어요. 특히 꾸덕한 식감이 제 취향에 잘 맞았어요.

진한 치즈 맛과 꾸덕한 식감의 맥앤치즈
딕시스 맥앤치킨에 곁들여진 맥앤치즈

새우를 추가한 케이준 쉬림프는 어땠나요?

케이준 쉬림프는 안에 쌀밥이 들어간 라이스 보울이에요. 새우를 좋아해서 4마리를 추가했어요.

새우를 추가해 주문한 케이준 쉬림프 보울

새우가 통통해서 추가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케이준 쉬림프 보울에 들어간 통통한 새우

아래쪽에 소스가 깔려 있어서 먹기 전에 잘 섞었어요. 밥과 새우에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섞어 먹으니 평소 먹던 음식과 다른 이국적인 맛이 느껴졌어요. 쌀알도 길쭉해서 익숙한 밥과는 식감이 달랐어요.

밥과 새우에 소스를 섞은 케이준 쉬림프
길쭉한 쌀밥과 새우가 들어간 케이준 보울

이번 식사에서는 꾸덕한 맥앤치즈와 통통한 새우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동문시장 근처에서 평소와 다른 메뉴를 먹어볼 수 있어 좋았고, 방문을 기억하려고 스티커도 하나 챙겨왔어요.

제주 딕시스 방문을 기억하려고 챙긴 스티커

위치

딕시스Dixie's (딕시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8길 24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