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골뱅이무침 청양고추 매운맛 골뱅이포차
골뱅이포차는 제주시청과 제주법원 근처에서 큼직하고 탱실한 골뱅이무침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포차다. 2명이 골뱅이무침과 요구르트 샤베트를 주문해 매콤한 양념과 차갑고 달달한 조합을 즐겼다. 매운 골뱅이와 소면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기억해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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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포차는 제주시청과 제주법원 근처에서 큼직하고 탱실한 골뱅이무침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포차다. 2명이 골뱅이무침과 요구르트 샤베트를 주문해 매콤한 양념과 차갑고 달달한 조합을 즐겼다. 매운 골뱅이와 소면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기억해둘 곳이다.
제주본참숯불갈비는 제주 노형동에서 참숯불에 흑돼지와 갈비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친구들과 두툼한 고기를 노릇하게 구워 쌈채소와 기본찬을 곁들여 든든한 저녁을 먹었다. 그랜드하얏트·드림타워 숙박 중 참숯 고기 한 끼가 생각날 때 기억해둘 곳이에요.
딕시스는 제주 관덕정 근처에서 미국 남부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캐주얼한 식당이다. 동문시장으로 가는 길에 케이준쉬림프 라이스볼과 텍사스칠리, 코울슬로를 주문했고, 진한 텍사스칠리와 생맥주의 궁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제주에서 색다른 점심 메뉴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이다.
수라간떡방은 제주 노연로에서 오메기떡을 단품부터 선물 상자까지 고를 수 있는 떡 전문점이다. 여러 맛을 조합한 선물세트를 주문해 보니 개별 포장과 보자기 옵션이 편리했고, 달지 않은 쫀득한 맛도 만족스러웠다. 여행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챙기기 좋은 곳이다.
돌격한우는 제주 연동에서 제주공항과 가까워 여행 마지막 식사로 들른 한우구이 식당이다. 1++ 한우 갈비살과 한정 특수부위를 숯불에 구워 여러 소스, 마농육회, 갓김치비빔국수까지 곁들였다. 화력이 세니 한 점씩 천천히 구워 먹는 것을 추천한다!
돈구어는 제주 구좌 세화해변 인근에서 흑돼지 한상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비자림을 다녀온 뒤 1인 21,000원 흑돼지 한상을 주문해 오겹살, 김치찌개, 공기밥과 푸짐한 반찬을 먹었다. 오후 4시 전 든든한 흑돼지 한 끼를 찾는다면 돈구어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 노형로에 있는 흑백 레트로 공간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실내 전시 공간이다. 음료 포함 입장권으로 노형다방 음료를 들고 들어가 와랑와랑의 명화·바닷속·공룡·사이버시티 테마를 감상했다.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날씨 걱정 없이 들르기 좋았어요!
제쭈 동홍점은 서귀포 동홍동에서 초밥·덮밥·도시락을 포장하거나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제쭈도시락에 모듬튀김과 계란초밥을 더해 바닷가 피크닉용으로 챙겼고, 알찬 구성과 친절한 응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든든한 도시락을 찾는다면 제쭈 동홍점이 좋은 선택이다.
컬쳐드는 제주 아라동에서 파스타와 피자,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여행 중 아라동 일정에 맞춰 들러 새우로제 파스타, 생도우 콤비네이션 피자, 스테이크 샐러드를 먹었는데 소스와 도우, 푸짐한 구성까지 만족스러웠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여럿이 양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었다.
돈사향 올레시장본점은 서귀포 올레시장 부근에서 양념 흑돼지와 LA갈비를 즐긴 고깃집이다. 미리 예약한 자리에 앉아 양념목살, 껍데기, 해물 된장뚝배기를 먹었고 제주 대정마늘 올리브오일 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 제주 여행에도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
마리조아 서귀포중문점은 제주 서귀포 중문에서 말고기 코스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아이와 룸형 좌석에 앉아 조아코스로 액기스부터 사시미, 육회, 초밥, 마까스, 구이, 샤브샤브까지 먹었고 특히 말 육회가 가족의 베스트 메뉴였다. 아이와 함께 제주다운 특별한 한 끼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제주섬고등어쌈밥은 함덕 바다 바로 앞에서 고등어쌈밥과 흑돼지 두루치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끼리 고등어쌈밥 2인과 흑돼지 두루치기 2인을 주문해 생선과 고기를 번갈아 즐기고, 식사 뒤에는 바다 산책까지 이어갔다. 든든한 제주 한 끼와 바다 동선을 함께 챙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