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중문 쌈밥, 꽃고등어묵은지와 정원 산책 중문고등어쌈밥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인근에서 묵은지고등어쌈밥과 전복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순살꽃고등어묵은지조림, 왕 옥돔구이를 푸짐한 반찬과 함께 먹고 3,500평 정원도 산책했다. 식사와 꽃구경을 함께 하기 좋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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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인근에서 묵은지고등어쌈밥과 전복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순살꽃고등어묵은지조림, 왕 옥돔구이를 푸짐한 반찬과 함께 먹고 3,500평 정원도 산책했다. 식사와 꽃구경을 함께 하기 좋아 만족스러웠다.
수라간떡방은 제주 신제주에서 오메기떡과 일반 떡을 함께 판매하는 떡집이다. 제주공항에서 약 10분 거리라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으로 포장하기 좋았고, 냉동 보관과 해동 방법을 지키니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 신제주에서 오메기떡을 픽업하거나 택배로 주문할 때 들르기 좋은 곳이다.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캐릭터 피규어 전시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실내 관광지다. 7살 아이와 마블존에서 가면·방패·망치를 착용하고 타노스 장갑까지 움직여 보며 인증샷을 남겼고, 2층과 별관의 다양한 캐릭터도 둘러봤다. 날씨가 좋지 않은 제주 여행 날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좋았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 2번·9번 게이트 가까이에서 오란다와 유자과즐을 파는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 후 여러 맛의 오란다와 과즐을 골라 숙소에서 맥주와 함께 여행의 마무리 간식으로 먹었다. 부드럽고 쫀득바삭한 식감의 제주 선물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도바나는 제주공항 근처에서 차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카페다. 다도 세트로 우려 마신 호지차와 바삭한 아몬드 크럼 치즈케이크, 꾸덕한 브라우니를 맛보고 여유롭게 쉬어갔다. 주차와 단체 룸을 갖춰 여럿이 방문하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한담해변에 있는 국수·국밥 식당이다. 동치미 비빔국수와 살코기국밥을 먹었는데, 고기 듬뿍 든 비빔국수와 잘게 찢은 고기 형태의 국밥이 특히 좋았다. 한담해변 오션뷰와 깔끔한 셀프바까지 갖춘 든든한 한 끼였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과 가까운 노형동의 흑돼지 구이 식당이다. 난축맛돈 600g을 주문해 직원이 거의 다 구워준 고기를 말차소금, 멜조림, 쪽파와 곁들여 먹었고 육향과 고소한 지방 맛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공항 전후 든든하게 흑돼지를 먹고 싶을 때 다시 생각날 곳이다.
도바나는 제주공항 근처에서 넓은 좌석과 매장 앞 주차장을 갖춘 티하우스다. 점심 뒤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이차와 비슷한 달그림자, 폭신한 브리오슈를 먹으며 여유롭게 쉬어갔다. 혼자 책을 읽거나 여럿이 이야기 나누기 편한 제주 카페였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한적한 동네의 감성 카페다. 여행 마지막 날 들러 아메리카노와 썸머라떼, 쿠키·휘낭시에를 먹었는데 커피는 먹어 본 것 중 탑3에 들 만큼 맛있었고 디저트도 아껴 먹을 정도였다. 커피와 구움디저트 맛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꼭 들러볼 곳이다.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제주에서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를 실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아들과 남편이 마블 전시에 푹 빠져 사진을 많이 찍었고, DC·디즈니·포켓몬 등 가족마다 관심 가는 캐릭터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날씨 걱정이 있는 제주 가족여행에 만족스러웠던 실내 코스였다.
제주섬고등어쌈밥은 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고등어쌈밥 한상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숙소 퇴실 뒤 아침식사로 고등어쌈밥 2인을 주문했는데, 다양한 반찬과 묵은지가 든 고등어조림, 쌈 조합이 모두 취향 저격이었다. 제주 여행 첫 끼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제주로운청해원은 제주 성산에서 갈치조림과 해물뚝배기를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식당이다. A세트로 갈치조림, 옥돔구이, 해물뚝배기와 간장게장을 먹고 누룽지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이른 아점으로 푸짐하고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