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조촌동 삼겹살 초벌·직원구이 종착역 군산점
종착역 군산점은 군산 조촌동에서 기차역 테마 인테리어와 직원 구이 서비스를 갖춘 고기구이 식당이다. 가족과 3인 마블 삼겹살 세트를 먹었는데, 초벌된 고기를 직원이 마무리로 구워줘 편했고 아이도 부드럽게 잘 먹었다. 기차역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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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 군산점은 군산 조촌동에서 기차역 테마 인테리어와 직원 구이 서비스를 갖춘 고기구이 식당이다. 가족과 3인 마블 삼겹살 세트를 먹었는데, 초벌된 고기를 직원이 마무리로 구워줘 편했고 아이도 부드럽게 잘 먹었다. 기차역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닭강정과 교동 쫀드기를 포장할 수 있는 먹거리 매장이다. 순한맛 대짜리를 부모님과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부드러워 자극적이지 않게 즐기기 좋았다. 달콤한 닭강정과 짭조름한 교동 쫀드기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안마족욕카페 전망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발족욕과 어깨안마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엄마와 30분 코스를 이용하며 페퍼민트 소금 족욕, 발바닥 지압, 따뜻한 차를 즐겼고 한옥마을 풍경을 보며 여유를 보냈다. 많이 걸은 전주 여행 중간에 쉬어가기 좋았다.
귀족의상실 한복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과 경성의복을 대여할 수 있는 곳이다. 딸과 분위기를 맞춘 한복을 고르고 땋은 머리 스타일링까지 받은 뒤 전동성당과 경기전을 걸으며 사진을 남겼다. 2시간 2만 원부터라 부담 없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좋았다.
이버시숯불갈비 아중본점은 전주 아중리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한옥마을을 둘러본 뒤 쪽갈비를 숯불에 구워 치즈, 된장찌개, 쌈과 함께 먹었고 친절한 응대도 기억에 남았다. 전주 여행의 든든한 저녁으로 쪽갈비를 맛있게 먹고 왔다.
아담은 전주 객리단길 골목에 자리한 아늑한 양식집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 한우 채끝등심 스테이크를 먹었고, 포크로 잘 잘리는 부드러운 식감과 버섯·매쉬드 포테이토 조합이 좋았다. 객사나 한옥마을 근처에서 저녁 데이트 식사를 찾는 날 들르기 좋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에서 문어꼬치와 문강정을 맛볼 수 있는 간식 매장이다. 가쓰오문꼬치는 매장 앞 테이블에서 식혜와 먹고, 치즈문강정은 포장해 호텔에서 먹어봤다. 한옥마을을 걷다가 가볍게 들르기 좋았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생과일 소스를 사용한 닭강정과 새우를 함께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순한맛 대 사이즈로 닭강정과 새우를 번갈아 먹었고, 식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다. 한옥마을에서 숙소로 가져갈 간식이나 야식으로 좋았다.
종착역 군산점은 군산 디오션시티에서 기차 여행 콘셉트로 국내산 YDL 삼원교잡 프리미엄 한돈을 즐기는 고깃집이다. 마블삼겹살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열무 김치말이국수와 치즈계란찜·옛날도시락까지 곁들여 먹었다. 다양한 꿀조합으로 고기와 후식 메뉴를 함께 먹기 좋은 곳이었다.
안마족욕카페전망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족욕과 어깨 안마를 함께 받고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곳이다. 전날 많이 걸은 뒤 오픈런으로 찾아 한옥마을 뷰를 보며 다음날 일정 전 피로를 풀었다. 많이 걷는 전주 여행 중 쉬어가기 좋았다.
아담은 전주 객리단길에서 퓨전 양식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주점이다. 한돈삼겹 스테이크와 카춧코뚝배기파스타, 트러플수제비, 배추구이를 가족과 먹었는데 분위기와 음식 맛 모두 만족스러웠다. 전주 객리단길에서 색다른 양식을 찾는다면 아담에 한 번 들러볼 만해요!
안마족욕카페전망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족욕과 어깨 안마, 음료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많이 걸은 뒤 민트 입욕제로 족욕을 하고 한옥 지붕 뷰를 보며 쉬었는데, 동행은 따뜻한 물과 안마기에 나른해져 잠들기도 했다. 한옥마을 여행 중 다리가 피곤할 때 들르기 좋은 이색 휴식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