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추석 선물 호박인절미 백호떡방
백호떡방은 울산 남구에서 수제 호박인절미를 만날 수 있는 떡집이다. 추석 부모님 선물을 위해 재방문해 백호떡·흑호떡과 수제 단호박식혜를 골랐고, 마감 직전에는 품절될 뻔했다. 원하는 떡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지역 · 66 개의 글
울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백호떡방은 울산 남구에서 수제 호박인절미를 만날 수 있는 떡집이다. 추석 부모님 선물을 위해 재방문해 백호떡·흑호떡과 수제 단호박식혜를 골랐고, 마감 직전에는 품절될 뻔했다. 원하는 떡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울산 동구 일산지 인근에서 돌판에 끓여 내는 짬뽕과 짜장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돌짬뽕, 수제돈치탕 2인, 유니짜장을 주문해 쫄깃한 면과 숙주, 파김치, 돌판 누룽지까지 싹싹 먹었다. 색다른 짬뽕과 짜장이 궁금하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복산해장 남구신정점은 울산 남구의 깔끔한 분위기에서 해장칼국수와 육회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해장칼국수는 면과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어 푸짐했고, 육회비빔밥은 탱글탱글한 육회와 적당한 양념 간이 좋았다. 든든한 점심 한 끼가 필요할 때 가기 좋은 곳이다.
카페 먹은 울산 언양 나들이 중 들르기 좋은 대형 카페다. 넓은 주차장과 야외 풀숲에서 아이들이 놀고, 어른들은 다양한 빵·디저트와 레몬슬러쉬, 커피를 즐겼다. 가족 나들이에 디저트까지 더하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대왕암공원과 일산지해수욕장 근처에서 돌판 중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남자친구와 통오징어 돌짜장 2단계와 수제 돈탕&치탕 SET를 먹었고, 푸짐한 양과 계속 따뜻한 돌짜장이 인상적이었어요. 달달한 짜장보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맵기 단계를 높여보는 게 좋겠어요.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터미널 가까이에서 물밀면과 비빔밀면을 먹을 수 있는 밀면집이다. 물밀면·비빔밀면을 모두 곱빼기로 주문하고 만두까지 먹었더니 배가 터질 뻔했지만, 진한 온육수와 오이 듬뿍 비빔밀면까지 맛있게 먹었다. 곱빼기는 양이 많으니 주문 전 한 번 생각해보세요ㅋㅋㅋ
복산해장 남구신정점은 울산 공업탑 인근에서 해장국과 육회비빔밥, 돼지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남편과 아기와 함께 방문해 넓은 내부와 아기의자에서 편하게 식사했고, 큼직한 무가 든 해장국과 푸짐한 육회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간편하면서도 야무진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카페 먹은 울산 언양의 숲속 풍경과 탄화목 건물이 어우러진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기와 함께 수유실과 야외 연못 테라스를 둘러보고, 시나몬롤과 먹색 레먼 스무디를 맛봤다. 아이·반려동물 동반 주말 나들이로 편안히 쉬어가기 좋았어요.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터미널 인근에서 물밀면과 만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밀면집이다. 차갑고 쫀득한 물밀면에 따뜻하고 담백한 만두를 곁들였고, 따뜻한 육수 리필도 맛있게 즐겼다. 시원한 면 한 그릇이 생각나는 날 방문해 볼 만했다.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의 산뷰와 수경 공간을 갖춘 대형 카페다. 넓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넷이서 빵과 아보카도 스무디, 에이드들을 맛보며 창가 풍경과 노을을 즐겼다. 드라이브 끝에 여유롭게 수다 떨기 좋은 곳이었다.
복산해장은 울산 공업탑 인근에서 해장국과 육회비빔밥, 돼지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여행 중 쌀쌀해진 날 해장국을 골랐는데,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 상태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육회비빔밥은 양념 없이도 고소했다. 점심에 든든한 고기 메뉴를 찾는다면 복산해장이에요.
카페 먹은 울산 언양에서 베이커리와 음료를 함께 즐기며 쉬어가기 좋은 카페다. 드라이브 중 들러 레몬 스무디, 유기농 하동말차 라떼, 딸기청 라떼와 레몬 크림치즈 시나몬롤, 래밍턴을 맛봤다. 차분한 식물 풍경 속에서 달콤한 빵과 음료를 즐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