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낭만짜장 크림안심탕수육과 쟁반짜장 조합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대로에 있는 중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쟁반짜장과 크림안심탕수육을 나눠 먹었는데, 촉촉한 탕수육과 살짝 매콤한 짜장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넉넉한 양까지 만족스러워 다시 제천 여행을 오고 싶어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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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대로에 있는 중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쟁반짜장과 크림안심탕수육을 나눠 먹었는데, 촉촉한 탕수육과 살짝 매콤한 짜장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넉넉한 양까지 만족스러워 다시 제천 여행을 오고 싶어진 곳이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 뒤쪽에서 가까운 조용하고 아늑한 이자카야다. 친한 언니와 1층 안쪽 자리에 앉아 나가사키 해물나베, 대창꼬치, 얼그레이 하이볼을 먹었는데 짜지 않은 나베와 달달하고 향 진한 하이볼이 특히 좋았다.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안주를 먹기 좋은 곳이다.
잭슨피자 위례점은 위례중앙광장에서 아이들과 식사하기 좋은 미국식 피자집이다. 치즈피자와 수퍼잭슨을 반반으로 주문해 아이와 어른 취향을 한 판에 맞췄고, 키즈 식기와 포장도 편했다. 가족 외식에는 반반피자 조합이 딱이었다.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선릉역 근처에서 접시당 1,990원으로 회전초밥을 골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연어, 구운 고기 초밥, 롤, 튀김과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먹었고, 원하는 초밥은 미리 주문하는 방식이 편했다. 가성비 좋은 초밥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소이나나는 성수에서 팟타이와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처음 먹어본 팟타이의 감칠맛과 크랩튀김 푸팟퐁커리, 짜조튀김을 여럿이 나눠 먹었고 이국적인 분위기도 좋았다. 처음 태국 음식을 도전하기에도 부담 없었던 곳이다.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 전망과 함께 양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한우알등심스테이크를 미디움 웰던으로 주문해 와인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등 곁들임에 맞춰 먹고, 식사 후 밤바다도 걸었다. 오션뷰와 촉촉한 스테이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한다.
정실장네빨간고기는 이천터미널 먹자골목에서 고추장 없는 수제 빨간양념 생삼겹을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빨간 생삼겹 2인분, 양푼이비빔밥을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즐겼다. 깔끔한 매콤함과 숯불향을 함께 맛보고 싶을 때 괜찮았다.
더큰장어는 광주 북구에서 수산판매대에서 고른 장어를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곳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 뒤 800g 조금 넘는 장어를 약 4만원에 먹었고, 셀프바 곁들임과 누룽지까지 만족스러웠다. 직접 구운 따뜻한 장어를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았어요 ㅎㅎ
신도림 삼백가는 신도림 푸르지오 1차 상가에 있는 족발·보쌈 식당이다. 주말 저녁 삼백족발+막국수 세트와 주먹밥을 먹었는데, 잡내 없이 촉촉한 족발과 홍시 겉절이, 넉넉한 막국수가 잘 어울렸다.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조금 이른 방문을 추천한다.
점프는 노원구 하계에 있는 실내 액티비티 테마파크다. 점프에서 하네스를 착용해 클립앤클라임을 즐기고, 철권 7과 비트 덩크 등 오락실 게임도 체험했다. 날씨와 관계없이 활동적인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네이플헤어 주안석바위사거리점은 인천 미추홀구의 헤어 살롱이다. 본식을 5일 앞두고 새치와 들뜬 기존 염색 톤을 정리하기 위해 전체 컬러·클리닉·커트를 받았고, 웨딩에 어울리는 브라운 톤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본식 전 염색은 충분한 상담과 확정 금액 확인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양남양화는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에서 프리미엄 양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등심·안심·어깨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차갑게 나온 비빔면과 할라피뇨 조합까지 배부르게 즐겼다. 직접 구워주는 양갈비를 원없이 먹고 싶다면 재방문 의사 100%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