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동 겉바속촉 얼그레이 휘낭시에, 코르
코르는 부산 사직동에서 다양한 휘낭시에와 구움과자를 만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아메리카노와 페퍼민트 티, 베이직·얼그레이·솔티초코 휘낭시에를 먹어봤는데 특히 얼그레이의 은은한 향미와 겉바속촉 식감이 기억에 남았다. 친절한 응대와 아늑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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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코르는 부산 사직동에서 다양한 휘낭시에와 구움과자를 만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아메리카노와 페퍼민트 티, 베이직·얼그레이·솔티초코 휘낭시에를 먹어봤는데 특히 얼그레이의 은은한 향미와 겉바속촉 식감이 기억에 남았다. 친절한 응대와 아늑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일품 여의도점은 여의도에서 초밥과 해산물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한강 크루즈와 야경을 본 뒤 가족과 카이센동, 연어초밥정식, 치킨카라아게를 나눠 먹었는데 아이들 메뉴까지 고르기 편했다. 한강 나들이 뒤 가족 저녁으로 동선과 메뉴 구성이 좋았던 곳이다.
모담다이닝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인근에서 정갈한 한식 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한우 1등급++ 불고기전골 정식은 전채부터 후식까지 거의 10코스처럼 이어져 푸짐했고, 프라이빗 룸과 편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모임에는 룸 예약으로 다시 오고 싶은 곳!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복개도로 먹자골목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직화 오제볶음에 공기밥을 곁들여 먹었는데, 불향과 감칠맛은 살아 있으면서 많이 맵지 않아 상추쌈으로도 맛있게 먹었다. 넓고 쾌적한 매장과 셀프바까지 갖춰 가족외식과 모임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양푼이김치찌개&삼겹살은 동탄 개나리공원 근처에서 김치찜과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해외여행 뒤 간절했던 매콤하고 얼큰한 한식을 찾아 남자친구와 삼겹 김치찜 세트에 계란말이를 곁들여 먹었다. 푸짐한 김치찜 국물에 흑미밥을 비벼 먹기 좋았던 곳이다.
선바위메밀장터 양재점은 양재시민의숲 인근에서 메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저녁 8시가 넘어서 방문해 메밀바지락칼국수 2인분을 먹었고, 산더미 같은 바지락과 시원한 국물, 쫄깃한 면이 인상적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든든하게 메밀칼국수를 먹기 좋은 곳이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에서 제주식 해장국과 돔베고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전날 인계동에서 놀고 오전에 방문해 내장탕, 순살해장국, 돔베고기를 먹었고 넉넉한 건더기와 뜨끈한 국물이 해장에 잘 어울렸다. 수원시청 근처에서 점심이나 해장할 곳을 찾는다면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다.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공덕과 대흥 사이 경의선숲길 골목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아기와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망고오렌지 주스,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먹으며 고요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머물렀다. 시끄럽지 않은 경의선숲길 카페를 찾는 날 잘 어울린다.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은 홍대 경의선숲길 길가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한우·한돈 2인 세트를 직원이 직접 구워줘 편하게 먹었고,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나눠 담은 반반냉면과 깍두기 볶음밥까지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부터 단체 회식까지 분위기 좋게 고기를 먹기 좋은 곳이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순두부 거리 근처의 카페다. 초당순두부 푸딩, 드리퍼라떼, 콘초코라떼와 바닐라 크로핀을 주문해 우드톤 공간과 함께 즐겼다. 초당순두부 식사 뒤 특별한 디저트를 찾을 때 들르기 좋다.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인근에서 오리차돌구이와 오리주물럭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커플세트에 들기름막국수를 더해 먹었고, 잡내 없는 오리차돌과 셀프 볶음밥은 좋았지만 막국수 간과 식기 회수는 아쉬웠다. 오리고기를 여러 곁들임과 함께 먹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센텀시티역에서 바로 들를 수 있는 과일 케이크 매장이다. 가족의 가장 어른인 할아버지 생신을 위해 복숭아 케이크를 골랐는데, 빵보다 복숭아가 더 많이 느껴지고 부드러운 크림과 잘 어울려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다. 소중한 날의 과일 가득한 케이크를 찾는다면 시즈니크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