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라핀스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바스크치즈케이크
라핀스는 이천 장호원읍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고소하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에 꾸덕하면서도 부드러운 바스크치즈케이크, 겉바속촉 휘낭시에를 맛있게 먹었다. 커피 맛이 특히 다시 생각나는 이천 디저트 카페였다.
장소 · 3346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라핀스는 이천 장호원읍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고소하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에 꾸덕하면서도 부드러운 바스크치즈케이크, 겉바속촉 휘낭시에를 맛있게 먹었다. 커피 맛이 특히 다시 생각나는 이천 디저트 카페였다.
보금집 용산본점은 삼각지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주방 직화구이 고기를 내는 고깃집이다. 야근 뒤 5만 원 예산으로 숙성 마늘 삼겹살, 족발갈비, 사천식 짜파게티를 먹었는데 고기를 직접 굽지 않아도 되어 특히 편했다. 퇴근길에는 불향 가득한 한 상으로 허기를 채우기 좋았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파주 심학산에서 싱싱한 쌈채소와 한정식 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짝꿍과 들정식 2인을 주문해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솥밥과 누룽지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쌈채소를 푸짐하게 먹고 싶은 날 다시 생각나는 한 끼였다.
삼목집 광명사거리역점은 광명사거리역 먹자골목에 있는 참숯 직화구이 고깃집이다. 쾌적한 공간에서 삼겹살·특목살·통갈매기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줘 부모님 식사나 여럿의 모임에도 편하게 먹었다. 고기 맛과 반찬, 공간과 서비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히어로보드게임카페 노원점은 노원역 인근에서 보드게임과 닌텐도스위치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게임 공간이다. 평일 2인 무제한으로 무빙아웃을 하며 간식까지 곁들였고, 다양한 좌석과 오락기, 단체 공간도 이용하기 좋아 보였다. 날씨와 상관없이 데이트나 친구 모임으로 편하게 오래 머물기 좋았어요.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대구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서 제철 과일 케이크를 만날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망고·무화과·복숭아 라인업을 구경한 뒤 망고케이크를 온 가족과 먹었는데, 망고가 안까지 그득하고 시트도 부드럽고 촉촉했다. 기념일에는 시즈니크 망고케이크가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로바다야끼 소담 여의도점은 나무 소재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으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낸 이자카야다.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날 부모님과 새우버터구이, 임연수구이, 가리비구이를 먹고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 담백한 생선구이와 해산물로 든든하게 식사하고 불꽃놀이를 보러 가기 좋았다.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인근에서 편백찜과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코스를 즐길 수 있는 가족 외식 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널찍한 테이블, 아기의자, 놀이방이 있어 아이와 편하게 식사했고, 편백찜 뒤 반반 샤브샤브와 칼국수·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알찬 외식 장소로 좋았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동래 롯데백화점 8층 식당가에 있는 일식당이다. 회와 초밥을 함께 맛보고 싶어 회한상 좋은거와 더좋은거를 주문했고, 신선한 초밥·맛보기 회·갓 튀긴 튀김과 쫄깃한 우동까지 만족스러웠다. 특히 크림소스 새우초밥과 연어·광어초밥이 기억에 남는 한상이었다.
해논미역 일산직영점은 일산 애니골에서 보양 미역국 정찬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전복가자미미역국과 소고기미역국을 정찬으로 먹고, 딸을 위해 포장도 해왔다. 넓은 주차장과 정갈한 반찬까지 갖춘 따뜻한 가족 외식 한 끼였다.
호랑이굴 방이점은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전골과 술을 즐기기 좋은 이자카야 느낌의 곳이다. 보통맛 곱창전골에 곱창 2인분을 추가하고 닭껍질교자와 새로를 곁들였는데, 해장하러 갔다가 결국 한 병을 새로 마시게 됐다. 바삭한 닭껍질교자는 꼭 같이 주문하고 싶은 사이드였다.
이치규 발산역점은 발산역 가까이에서 규카츠와 스테키 정식을 미니화로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예랑이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두 정식을 먹었고, 원하는 굽기로 따뜻하게 즐기는 재미가 있었다. 발산역 데이트 식사로 규카츠와 스테이크를 함께 고르고 싶을 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