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브런치 빠쉐 파스타의 칼칼함, 웬유바이트
웬유바이트는 아산 탕정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친구와 늦은 오후에 에그베네딕트, 빠쉐 파스타, 아이스 카페라떼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수란과 칼칼한 국물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넓은 무료 공영 주차장까지 있어 여유롭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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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웬유바이트는 아산 탕정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친구와 늦은 오후에 에그베네딕트, 빠쉐 파스타, 아이스 카페라떼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수란과 칼칼한 국물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넓은 무료 공영 주차장까지 있어 여유롭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연남동에서 핸드드립커피와 티라미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원두를 시향하고 서로 다른 두 잔의 드립커피를 비교해 마신 뒤 티라미수까지 곁들였다. 조용히 커피 향과 맛에 집중하고 싶을 때 방문해볼 만하다.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서면에서 땅콩빵과 계란빵, 땅콩라떼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다. 땅콩빵 20개와 계란빵 2개, 땅콩라떼 1개를 주문해 먹었고, 특히 계란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니 더 맛있었다. 고소한 길거리 간식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가까이에서 휘낭시에·까눌레·에그타르트를 만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구움과자 6종을 포장해 맛보고, 선물 박스와 매장 안 바 테이블도 살펴봤다. 버터 풍미가 진한 구움과자와 선물 포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의 포장 위주 베이커리다. 세 번째 방문에서 평일 오후 2시 30분에 남아 있던 쇼콜라 바게트, 플레인 치아바타, 흑임자 휘낭시에를 골라 맛봤다. 늦게 가면 빵이 거의 품절될 만큼 인기라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다.
서원안길 합정은 합정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1·2층 카페다. 크리미 살몬 수란 베네딕트와 디카페인 카페라떼를 먹었고, 넓은 공간과 2층 통창의 개방감이 특히 좋았다. 브런치와 함께 오래 머물 모임공간을 찾는다면 잘 어울린다.
라라카페는 제주 조천에서 제주 애플 생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는 카페다. 비자림에서 공항 쪽으로 이동하던 마지막 날 들러 눈꽃우유얼음과 푸짐한 애플망고를 먹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진한 향과 당도가 인상적이었다. 제주 애플망고 제철 여행이라면 꼭 맛보고 싶은 인생빙수였다.
노틀던은 성수 서울숲 인근에서 프랑스 감성의 쁘띠갸토를 맛볼 수 있는 페이스트리 부티크다. 시그니처 블랑과 라떼, 자몽에이드를 먹으며 화이트초콜릿·베리·피스타치오·타르트지의 여러 겹 식감을 즐겼다. 피스타치오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노틀던 시그니처 블랑을 꼭 먹어볼 만하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양재본점은 양재시민의숲역 근처에서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디카페인 헬싱키라떼에 빅토리아 스콘과 다크 스모어 뉴욕쿠키를 곁들였고, 부드러운 라떼와 다양한 디저트 조합이 좋았다. 카페인 섭취가 부담스러운 날에도 들르기 좋은 곳이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스타필드수원점은 스타필드 수원 2층 고메스트리트 입구에 있는 카페다. 아이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가족과 들러 자몽에이드와 블루베리 요거트를 마셨는데, 과육과 블루베리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쇼핑몰을 둘러보다 잠깐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 24 오토브루 카페는 신논현역 1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24시간 베이커리 카페다. 스터디석 콘센트에서 쉬며 원두를 고르고 샌드위치도 먹었는데, 자리도 많아 카공하기 좋았다. 신논현역에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거나 쉬기 좋은 곳이다.
레망도레 광화문점은 광화문에서 베이커리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3층 규모의 카페다. 뺑오쇼콜라, 클래식 에그타르트, 카다멈번을 아메리카노와 먹고 다양한 빵과 굿즈도 구경했다. 넓은 좌석에서 빵과 커피를 고르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