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근처 오메기떡 예약 픽업 선물, 수라간떡방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오메기떡을 포장 픽업하기 좋은 떡집이다. 미리 포장 예약한 20알 한 박스를 기다림 없이 받아 콩고물·흑임자·씨앗견과류·감귤·팥 맛을 다양하게 즐겼다. 제주 여행 답례품은 하루 이틀 전 예약해 수라간떡방에서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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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오메기떡을 포장 픽업하기 좋은 떡집이다. 미리 포장 예약한 20알 한 박스를 기다림 없이 받아 콩고물·흑임자·씨앗견과류·감귤·팥 맛을 다양하게 즐겼다. 제주 여행 답례품은 하루 이틀 전 예약해 수라간떡방에서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 근처에서 여러 층의 넓은 공간과 티라미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딸기 티라미수와 바닐라라떼를 주문해 차분한 2층에서 카공하기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넓은 좌석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분더커피바는 송도 현대아울렛 지하 1층에서 쇼핑 중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즐기기 좋은 카페다. 감귤자몽에이드와 호지차 아이스크림을 고른 분더가토를 나눠 먹으며 식당가 자리에 앉아 쉬었고, 진한 홍차 같은 호지차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쇼핑 동선 중 잠깐 쉬어가기 좋았다.
만동제과 연남점은 연남동에서 푸짐한 빵과 무료 시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다. 평일 점심 직후 웨이팅 없이 방문해 시식을 하고 카야코코넛, 먹물 어니언베이글, 마늘바게트를 포장했다. 재방문할 만큼 계속 생각나는 빵집이었다.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는 고양 원당의 넓은 정원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생멜론와르르라떼와 커피, 헤이즐넛앙버터를 맛보고 실내·테라스·정원을 천천히 둘러봤다. 넓은 정원에서 한적하게 쉬고 싶은 날 취향에 딱 맞았던 곳이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선물용·간식용으로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 후 고른 오란다는 딱딱하지 않고 사르르 녹는 식감이었고, 과즐과 도넛오란다도 종류별로 포장해 일행과 나눠 먹었다. 제주 기념품은 세트로 챙기기 좋음!!!
백호떡방은 울산 남구 삼산 번영로의 호박인절미와 단호박식혜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떡집이다. 토요일 늦은 오후에는 떡이 3팩만 남아 백호떡과 흑호떡을 한 팩씩 골랐고, 달큰함과 고소함이 서로 다른 두 떡을 가족과 맛있게 먹었다. 호박인절미가 생각날 때 든든하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의 철길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첫 고속도로 운전으로 찾았는데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통창 공간, 든든한 대파치즈빵까지 마음에 들었다. 밤 드라이브에 들러 불멍까지 즐기기 좋을 듯하다.
5to7 성수본점은 서울숲 근처에서 화려한 수플레 라인업과 여러 층 좌석,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카페다. 생망고 수플레가 없어 티라미수 수플레에 레몬머틀티와 패션후르츠 에이드를 곁들였는데, 퐁실하고 촉촉한 수플레와 음료 조합이 좋았다. 성수에서 디저트와 사진 모두 챙기고 싶은 데이트라면 추천한다.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4분 거리의 골목 안쪽 카페예요. 베리해피와 이달의 커피, 치즈케이크와 휘낭시에를 맛봤고, 낮은 조도와 음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눴어요.
노튼은 안양 동편마을에 있는 브런치카페로, 평일에 혼자 방문해 우리밀빵플레이트와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먹었어요. 빵은 부담스럽게 달지 않고 고소했으며,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곁들이니 산뜻했어요. 차분한 분위기와 창밖의 초록 풍경 덕분에 혼자 천천히 식사하기 편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옆에 있어 강과 산 풍경을 감상하고 전동보트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카페예요. 아이들과 음료를 들고 보트를 탄 뒤 옆 생태공원에서 놀았는데, 방문한 일요일 오후에는 한적해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