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막창순대 한정수량과 김치말이국수, 백염막창
백염막창 을지로본점은 을지로3가 골목에서 국내산 막창과 막창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대구막창을 바삭하게 구워 한정수량 막창순대, 시원한 김치말이국수와 함께 먹었다. 고소한 막창에 소주 한잔이 잘 어울렸던 곳이다.
장소 · 7463 개의 글
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백염막창 을지로본점은 을지로3가 골목에서 국내산 막창과 막창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대구막창을 바삭하게 구워 한정수량 막창순대, 시원한 김치말이국수와 함께 먹었다. 고소한 막창에 소주 한잔이 잘 어울렸던 곳이다.
제주힐링돼지는 서귀포에서 바다 뷰와 잔디 정원을 곁들여 흑돼지 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흑돼지 한근을 주문해 직원의 초벌 구이 서비스와 멜젓, 파채 무침 조합을 맛봤고 두툼한 고기의 육즙과 불향이 만족스러웠다. 바다를 보며 편하게 흑돼지를 먹고 싶다면 제주힐링돼지가 잘 어울린다.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밥과 면, 곁들임 메뉴를 한 그릇 정식으로 내는 한식집이다. 삼치곤드레밥과 육회비빔밥을 주문해 깔끔한 식기와 정갈한 상차림 속에서 든든하게 먹었다. 혼밥부터 한식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와의 식사까지 추천하고 싶은 곳!
과천해신탕은 과천에서 자연산 피문어와 토종닭을 한 냄비에 즐길 수 있는 보양식 식당이다. 직장 동료 4명이 푸짐한 피문어토종닭해신탕과 전복파전, 영양밥을 나눠 먹고 진한 국물과 숭늉까지 즐겼다. 여러 명이 좋은 재료로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다.
훈이꽃게장 천안본점은 천안 유량동에서 꽃게탕과 게장을 판매하는 해물 식당이다. 정통꽃게탕 소와 솥밥을 주문했는데, 꽃게 4마리의 꽉 찬 살과 무가 듬뿍 든 시원칼칼한 국물이 특히 맛있었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 방문하기 좋은 매장까지 갖춘 곳이다.
씨멘트 충남대점은 대전 궁동 충남대학교 인근에서 파스타·피자·돈까스·리조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식당이다. 아이들과 평일 저녁에 네 가지 메뉴를 주문했고, 살치갈릭오일파스타와 감자튀김을 올린 포테이토 피자를 특히 잘 먹었다. 여러 메뉴를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가족 외식에 잘 맞았다.
투파인드피터 배곧점은 시흥 배곧에서 데이트와 소소한 축하 식사를 하기 좋은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아란치니, 고르곤졸라 버섯 크림 리조또를 먹으며 배곧점 특유의 불맛과 알맞은 소스 농도를 만족스럽게 느꼈다. 느끼함을 잡아주는 매콤 크림 메뉴를 찾는다면 투파인드피터 배곧점으로!
메콩타이 세종 호수공원점은 세종호수공원 근처에서 아이와 태국·베트남 음식을 먹기 좋은 아시아 음식점이다. 모래놀이터와 공원 산책 뒤 방문해 넓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동선, 아기의자와 단체석을 편하게 이용했고 쌀국수와 메콩타이 세트를 먹었다. 아이와 주말 점심을 넉넉한 좌석에서 즐기고 싶다면 메콩타이 세종 호수공원점이 좋다.
수산장 수원영통점은 영통역에서 제철 숙성회와 해산물, 일품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아빠와 친오빠와 방문해 제철 모둠 스페셜, 토마토 바지락술찜, 키조개 차돌 삼합을 먹었고 돌멍게주와 사케 조합도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부터 데이트와 모임까지 분위기와 음식 모두 만족스러웠다.
꾸아 김포장기점은 장기역에서 걸어서 약 4분 거리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이다. 입맛이 없고 몸이 허한 날 차돌양지숙주 쌀국수와 0.5단계 매콤직화쌀국수, 넴을 먹었는데 개운한 국물과 불향, 바삭한 넴의 조합이 좋았다. 해장처럼 시원한 쌀국수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황남두꺼비식당 황남본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옥과 자개장 콘셉트의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미리 예약해 웨이팅 없이 첨성대 7종세트와 치즈 왕릉 계란찜을 먹었고, 야외 자리도 시원했다. 여러 메뉴를 사진으로 남긴 뒤 비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다.
인생감자탕 군산점은 군산 수송동에서 묵은지와 우거지 감자탕을 반반으로 고를 수 있는 한식당이다. 평일 저녁 예약 후 반반감자탕 소자를 중간맛으로 먹었는데, 넉넉한 양과 후추를 섞은 특제소스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두 가지 감자탕을 한 냄비에 즐기고 싶을 때 잘 맞는 든든한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