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야
서면 한우 오마카세 · 직원이 굽는 소고기구이
우시야 서면점은 부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7분(444m), 부산진구 부전로65번길 7 1층에 있는 소고기구이 전문점입니다. 코스는 59,000–79,000원, 소고기 단품은 28,000–35,000원, 특수부위·추가 메뉴는 25,000–32,000원, 모쯔나베는 33,000원이며, 영업시간은 월~금 17:00–02:00, 토·일 16:00–02:00입니다.
- 오늘
- 월–금 17:00–02:00 · 토·일 16:00–02:00
- 위치
- 부암역 1번 출구 · 도보 7분 (444m)
- 가격
- 코스 59,000–79,000원 · 소고기 단품 28,000–35,000원
- 대표
- course A 79,000원살치살 35,000원우설 32,000원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65번길 7 1층 101호
- 가까운 역
- 부암역 1번 출구 · 도보 7분 (444m)
- 영업시간
- 월–금17:00–02:00토·일16:00–02:00휴무일 없음
- 전화
- 0507-1428-1780
- 예약
- 예약 가능
- 주차
- 주차 불가
- 링크
- 네이버 플레이스홈페이지
메뉴·가격
15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소개
우시야 서면점은 여러 소고기 부위를 코스로 맛보는 한우 오마카세 방식의 소고기구이집으로, 고기는 직원이 직접 구워 줍니다. A코스는 육사시미와 우설, 고기 5가지 부위, 꼬리, 대창을 거쳐 솥밥으로 마무리하고, B코스는 우설과 고기 3가지 부위, 대창, 식사로 구성되며 요청에 따라 코스 구성이 일부 바뀔 수 있습니다.
코스 외에 안심·채끝·살치살 등 부위별 단품과 우설·꼬리·대창 같은 특수부위를 따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식사 메뉴인 묵은지조림은 5시간 동안 끓여 내며 솥밥과 함께 먹도록 권하고, 바 테이블과 1인석도 갖추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시야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우시야는 월–금요일은 17:00–02:00, 토·일요일은 16:00–02:00 영업합니다.
우시야는 어느 역에서 가까운가요?
우시야는 부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7분(444m) 거리입니다. 주소는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65번길 7 1층 101호입니다.
우시야 코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우시야의 코스 2종은 59,000–79,000원입니다. 소고기 단품 8종은 28,000–35,000원입니다.
우시야는 예약할 수 있나요?
네, 우시야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는 0507-1428-1780입니다.
우시야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우시야는 주차할 수 있습니다(주차 불가).
코스에는 어떤 메뉴가 나오나요?
우시야 서면점의 A코스(79,000원)는 육사시미, 우설, 고기 5가지 부위, 꼬리, 대창, 솥밥으로 구성됩니다. B코스(59,000원)는 우설, 고기 3가지 부위, 대창, 식사로 나오며 요청 시 구성이 일부 바뀔 수 있습니다.
고기는 직접 구워야 하나요?
아니요, 우시야 서면점은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 주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코스와 단품 모두 같은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우시야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우시야 방문 후기 3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9월 25일입니다.
우시야 방문 후기 4편
최근 순
서면 소고기 오마카세 깻잎 페스토·김치찌개에 반한 A코스
“언니와 함께 1인 79,000원 A코스를 주문해 육사시미, 우설, 등심, 채끝, 업진살, 뽈살, 소꼬리 구이와 스키야키, 솥밥·김치찌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고, 부위마다 곁들임 설명을 들으며 비교하는 재미가 컸다.”
서면역 우마카세 주말 저녁 데이트
“주말 저녁 두 명 예약으로 A코스 두 개를 주문해 육사시미, 우설, 안심·등심·업진살·늑간살·부채살, 소꼬리, 스키야키, 2인 솥밥, 김치찌개, 숭늉, 후식까지 먹었습니다.”
부산 서면 야끼니꾸 A코스 육사시미부터 소꼬리까지
“일요일 저녁 다찌석에서 A코스 2인을 먹어보니 명이나물 와사비와 깻잎페스토, 구운 가지까지 곁들임 하나하나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면 한우 오마카세 솥밥까지 코스
“Course A로 육사시미부터 우설·안심·살치살·스키야키·솥밥과 디저트까지 차례로 먹었고, 고기와 곁들임 야채, 숭늉까지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