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마지막날 오메기떡 포장, 차 안 간식으로 맛 비교한 수라간떡방
한 줄 요약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 41,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 상자를 포장해 오고 몇 알은 차 안에서 바로 꺼내 팥·견과류·콩가루·흑임자 맛을 비교해 봤는데, 통팥은 구수하고 견과류는 오독오독한 식감이 더해졌어요. 부모님도 달지 않고 쫄깃하다며 잘 드셔서 선물로 성공적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1
- 영업시간
- 08:00 - 18:30 (주말 및 공휴일 변동 가능)
- 주차
-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골목 주차 이용
- 접근성
-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내외
- 낱개 가격
- 1개당 1,000원
- 선물포장
- 5개 6,000원 / 10개 11,000원 / 20개 22,000원 / 30개 30,000원
- 택배
- 전국 배송 가능, 20알 27,000원부터 (택배비·아이스팩·드라이아이스 포함)
- 맛 종류
- 팥, 콩가루, 견과류, 흑임자, 보리 등
- 이벤트
- 30알 박스 구매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오메기떡 2알 증정
2026. 9. 23. 방문자 기준
제주도 여행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기념품 뭐 살지 고민 많으시죠. 저도 이번 여행 마지막 날 선물 고민하다가 제주시 노연로 41에 위치한 수라간떡방에 다녀왔어요. 공항 가기 전에 위치도 너무 좋고 맛도 쫄깃하니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수라간떡방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수라간떡방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1이고, 영업시간은 08:00부터 18:30까지예요. 주말 및 공휴일에는 변동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차는 불가능해요.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골목 주차를 이용하시는 편이 마음 편하더라고요.
교통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내외 거리에 있어서 공항 오가는 길에 들르기 참 편했어요.
매장 분위기와 오메기떡 가격표
수라간떡방 매장에 들어서니까 정갈하게 포장된 답례상자와 안내문들이 제일 먼저 반겨주더라고요.











상자 종류도 다양해서 상황에 맞게 2구, 3구, 4구, 20조각 등 선물용으로 고르기 정말 딱이었어요. 안쪽 작업실에서는 직원분들이 바쁘게 떡을 만드시고 포장하시는 모습이 바로 보여서 더 믿음이 갔어요.





낱개 가격은 1개당 1,000원이라서 부담 없이 골라 담을 수 있었어요. 5개 선물포장은 6,000원, 10개는 11,000원, 20개는 22,000원, 30개는 30,000원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종류도 팥, 콩가루, 견과류, 흑임자, 보리 등 취향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참 좋았어요.
전국 택배 배송도 가능해서 짐이 많을 때는 현장에서 바로 택배로 보내도 되겠더라고요. 택배비와 아이스팩, 드라이아이스 포장 비용이 포함된 가격표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확인하기 쉬웠어요. 20알에 27,000원부터 시작해서 수량별로 가격이 안내되어 있으니 선물 받는 분 수에 맞게 주문하기 좋더라고요.
선물포장 개봉과 보관·해동 방법
수라간떡방에서 저는 예쁜 상자에 담긴 오메기떡 세트를 가져왔어요. 상자를 열어보니 떡 맛있게 먹는 방법과 보관 방법이 적힌 안내문이 친절하게 들어있더라고요.

받는 즉시 냉동 보관해야 하고, 먹기 전 자연해동이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먹으면 원래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요. 낱개로 깔끔하게 위생 포장되어 있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출근 전이나 간식으로 하나씩 꺼내 먹기 아주 유용했어요.
팥 알갱이도 씹히는 맛이 고소하고, 쑥 향도 과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다 좋아할 맛이었어요.
영수증 리뷰 이벤트
수라간떡방에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는데요. 오메기떡 30알 박스를 구매하고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오메기떡 2알을 더 증정해 주는 소소한 혜택도 챙길 수 있더라고요.
방문하시게 되면 이벤트도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세요. 제주 오메기떡 수라간떡방에서 고른 떡은 부모님도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아주 성공적이었어요. 제주 여행에서 부드럽고 쫀득한 오메기떡 찾으신다면 꼭 한 번 참고해 보세요.
차 안 간식으로 먹어본 오메기떡 맛 비교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먹으려고 수라간떡방 오메기떡 몇 개는 바로 꺼내두었어요. 기본 팥 오메기떡은 통팥의 씹히는 식감이 씹을수록 구수하게 느껴졌고, 안에 들어있는 앙금도 많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더라고요.
견과류 오메기떡은 아몬드와 해바라기씨 같은 견과류가 겉에 듬뿍 묻어있어서 고소함과 오독오독한 식감이 더해졌어요. 콩가루나 흑임자가 묻은 오메기떡도 각각 고유의 고소한 향이 잘 살아있어서 입맛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여행 중간에 출출할 때 드라이브하면서 하나씩 까먹으니 속도 든든하고 영양 간식으로도 아주 훌륭했어요.
총평 및 재방문 의사
이번에 제주 오메기떡 수라간떡방에 직접 들러서 포장해온 떡들은 구성이나 맛, 가격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공항과 가까워 여행 마지막 코스로 동선 잡기에도 부담 없었고, 포장도 워낙 꼼꼼하게 해주셔서 집까지 들고 오는 동안에도 모양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았더라고요.
가족들도 다들 달지 않고 쫄깃해서 맛있다고 잘 드셔서 다음 제주 여행 때도 오메기떡 사러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제주도에서 알차고 맛있는 기념품 선물을 고민 중이시라면 수라간떡방 오메기떡을 리스트에 넣어보셔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