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수육 어리굴젓 추가한 6~7년 단골의 한 상,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한 줄 요약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합정·망원 사이 골목에 있는 수육·뼈칼국수 전문 한식집입니다. 6~7년째 이곳을 찾는 작성자가 이번에는 수육에 어리굴젓을 추가해 배추쌈과 겉절이로 즐기고, 대표 메뉴인 뼈칼국수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과 맑고 깊은 뼈칼국수 국물이 여전히 다시 찾게 만드는 조합이라는 결론입니다.

정갈하게 썰려 나온 평이담백 수육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망원역 1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84 (서교동 481-5)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 21:30
주차
근처 유료주차 이용 (청기와2 노상 공영 주차장, 현대유통주차장)
할인
소방·군인·경찰 공무원 10% 할인
주문 메뉴
수육, 어리굴젓 추가, 뼈칼국수
화장실
매장 내부

2026. 7. 2. 방문자 기준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방문 첫 사진

오늘은 합정 맛집을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수육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생긴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종종 방문하던 맛집이에요. 벌써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을 방문한 지도 6~7년은 된 거 같네요. 그럼 사진과 함께 소개해볼게요.

합정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매장 모습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영업시간과 주차는?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84(서교동 481-5)에 있고, 매일 11:00~22:00 영업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14:30과 21:30이에요.

  •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84 (서교동 481-5)
  •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14:30, 21:30
  • 주차: 근처 유료주차 이용 (청기와2 노상 공영 주차장, 현대유통주차장)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에서 맛본 음식

오늘은 묵직하고 깊은 국물로 워낙 유명한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보통 평이담백에 오면 대표 메뉴인 뼈칼국수를 먼저 떠올리시겠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숨은 주인공은 바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수육'입니다.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수육과 뼈칼국수 상차림

아, 물론 뼈칼국수도 먹었어요! 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해 깔끔함과 부드러움이 일품이었던 평이담백의 수육 메뉴,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의 깔끔한 외관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분위기는 어떤가요?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멀리서도 깔끔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이에요. 내부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고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깔끔한 식사 한 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분위기입니다.

단정하게 관리된 평이담백 본점 내부

화장실도 매장 내부에 있어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주문 후 세팅된 평이담백 밑반찬

자리에 앉아 주문을 마치면 수육과 곁들이기 좋은 밑반찬들이 정갈하게 세팅됩니다.

평이담백 수육, 무엇이 다른가요?

정갈하게 썰려 나온 평이담백 수육

드디어 기대하던 평이담백 수육이 등장했습니다. 정갈하게 썰려 나온 비주얼부터 이미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졌는데요. 평이담백 수육만의 차별점 세 가지를 꼽아봤습니다.

잡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맛

잡내 없이 담백한 평이담백 수육

간혹 수육을 먹을 때 누린내 때문에 예민해지는 경우가 있죠. 평이담백 수육은 잡내를 완벽하게 잡아내어 고기 본연의 고소함과 담백함만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마지막 한 점까지 느끼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기름기 적당한 평이담백 수육 한 점
두께감 있는 평이담백 수육 단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극상의 부드러움

평이담백 수육은 두께감이 적당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입에 넣는 순간 몇 번 씹지 않아도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이 황금비율을 이루고 있어서 퍽퍽함이 전혀 없고 쫄깃하면서도 야들야들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풍미를 더해주는 어리굴젓과 배추쌈

수육에 곁들인 어리굴젓과 배추쌈
추가 주문한 어리굴젓
배추쌈과 함께 차린 수육 한 상

저희는 수육에 어리굴젓도 추가해서 즐겼는데요. 감칠맛은 배가 되고 정말 눈이 동그래지는 맛!

겉절이 김치와 함께 먹는 수육
수육에 어리굴젓을 올린 배추쌈
고추와 마늘을 얹은 수육 쌈

여기에 매콤새콤하게 잘 익은 겉절이 김치나 알싸한 고추, 마늘을 얹어 함께 쌈을 싸 먹듯 즐기면 물릴 틈 없이 완벽한 조합을 자랑합니다.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수육 상차림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에 할인 혜택이 있나요?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소방, 군인, 경찰 공무원 분들께 10%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되시는 분들은 이런 혜택도 이용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큰 그릇에 담긴 평이담백 뼈칼국수

시그니처 뼈칼국수 맛은 어떤가요?

수육에 이어 평이담백의 절대적인 시그니처 메뉴, '뼈칼국수'도 빼놓을 수 없겠죠! 뼈칼국수는 커다란 그릇에 담겨 나오는 압도적인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메뉴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그릇을 가득 채운 큼직한 뼈구이와 그 위에 소복하게 올라간 노란 계란 지단 고명이에요.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운 색감 덕분에 먹기 전부터 기대감이 확 올라갑니다.

계란 지단 고명을 올린 뼈칼국수
큼직한 뼈가 담긴 뼈칼국수 한 그릇

뼈칼국수 국물부터 한 입 맛보면, 겉보기와 달리 텁텁하지 않고 맑으면서도 깊고 진한 육수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내어 감칠맛이 깊고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에요.

뼈에 붙은 살코기는 수육만큼이나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서, 젓가락만 대도 툭 떨어질 정도로 푹 고아져 있습니다.

부드러운 고기를 특제 소스에 찍어 먹은 뒤, 쫄깃한 칼국수 면발에 매콤하고 아삭한 겉절이를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든든하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인생 칼국수입니다.

위치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Pyeongidambaek Ppyeo Kalguksu Main Branch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84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