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피자 레전드·제스티잭슨 반반과 크러쉬드페퍼, 잭슨피자 위례점
한 줄 요약
잭슨피자 위례점은 위례중앙공원 앞 건물 1층에 있는 미국식 씬도우 피자 전문점입니다. 바질페스토와 크림치즈가 올라간 레전드 반, 감자튀김이 올라간 제스티 잭슨 반으로 하프앤하프를 주문하고 영수증 포토리뷰 서비스로 감자튀김도 받았습니다. 주차 3시간 무료에 좌석마다 크러쉬드 페퍼가 놓여 있어 편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차
- 건물 주차장, 3시간까지 무료
- 주문 방식
- 좌석 QR코드 주문, 피클·소스 리필도 QR로 요청
- 리필
- 피클·수제 소스 한 번씩 무료 리필
- 주문 메뉴
- 레전드 반 + 제스티 잭슨 반 하프앤하프
- 서비스
- 영수증 포토 리뷰로 감자튀김 제공
- 매장 구성
- 테이크아웃 공간과 홀 식사 공간 두 곳으로 분리
2026. 8. 19.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참새예요. 오늘은 위례 피자 맛집으로 잭슨 피자 다녀왔습니다.
잭슨피자 위례점 위치와 주차
위례 피자 맛집 잭슨 피자는 이미 검증된 유명한 체인점이죠.


위례 중앙 공원에 뷰 좋은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는 위례 맛집 찾으러 자주 방문 하곤 하는데 주차가 잘 되어 있는 곳이라 방문하기 편하더라구요.

위례 피자 맛집 잭슨 피자는 건물에 주차 공간이 엄청 넓고 3시간 까지 무료라서 편하게 방문 하기 참 좋아요.
매장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잭슨 피자는 매장이 큽니다.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한 공간은 포장해서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곳이고



나머지 한 공간은 매장에서 직접 드시고 가실 수 있습니다. 빨간색의 인테리어가 미국 같아요 (참고로 참새는 미국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의자 자리가 다 폭신 해서 너무 좋았고 덥고 습한 비 오는 날씨였는데 에어컨이 엄청 빵빵 해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례에서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프랜차이즈이다 보니 임산부 데이트, 어린 아이들을 동반 한 가족 분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셨습니다. 벽면에는 피자 사이즈를 체감 할 수 있는 피자 판이 붙어 있어요.
메뉴판과 QR 주문 방식


모든 자리마다 코팅 되어 있는 메뉴판이 있구요 QR코드 스캔 하셔서 주문 하시면 됩니다. 피클이나 소스 리필같은것도 모두 다 QR코드로 편하게 앉은 자리에서 주문하면 직원 분이 직접 가져다 주십니다.

자리에는 포크, 나이프, 위생장갑, 핫소스, 크러쉬드 페퍼, 파마산치즈가루, 일회용 물티슈, 티슈까지 다양한 물건들이 준비되어 있구요. 접시도 먼지타지 않도록 제일 위에 걸 뒤집어 놓으신 게 아주 센스넘쳤어요.
주문한 메뉴 — 레전드 반, 제스티 잭슨 반


저희는 영수증 포토 리뷰로 감자튀김 하나를 서비스로 받았구요 제일 먼저 나와서 좋았습니다. 진짜 방금 갓 튀긴 맛이고, 짜지 않고 다른 별다른 양념도 묻어 있지 않아서 간만에 먹는 오리지널 그대로 진짜 맛있는 감자튀김이었어요.

잭슨 피자는 피클과 직접 매장에서 수제로 만든 소스가 가장 특징적이죠. 한 번씩 무료 리필이 가능 했습니다.


저희가 위례 피자 맛집에서 주문한 메뉴들 보여 드리겠습니다.

참새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 종류, 바질과 크림치즈가 올라간 레전드 반과 제스티 잭슨 이라는 메뉴도 반 도전해 봤어요.

옆에서 봤을 때 빵빵하게 올라온 맛있는 도우가 특징인 위례 피자 맛집 잭슨 피자 입니다. 빵 끝 까지 너무 맛있어서 따로 소스 찍어 먹어도 괜찮아요.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스타일의 한국식 피자가 아니라 토핑이 알차고 맛있게 조화가 있는 얇은 도우의 위례 피자 맛집 입니다. 제스티 잭슨은 감자튀김이 있더라구요.


그냥도 먹고 짤라서도 먹고 렌치 소스 올려서도 먹고.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레전드
제가 위례 피자 맛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레전드 라는 피자인데요, 바질페스토에 크림치즈가 잔뜩 올라간 스타일의 피자예요.

늘 항상 너무 맛있게 먹고 있는 크러쉬드 페퍼도 잔뜩 올려서 먹었습니다. 다른 핫소스들과는 다르게 위례 피자 맛집 에서만 제공 되는 크러쉬드 페퍼가 진짜 어떤 종류의 피자와도 잘 어울려서 늘 맛있게 뿌려 먹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례 피자 맛집 잭슨 피자에서 맛있는 시간 보냈던 참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