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 생선구이 금요일 저녁 삼치·고등어구이와 잡채 리필, 고등어명품이되다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가족 외식으로 예약 없이 찾아가 대기 없이 앉았고, 화덕 삼치구이와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해 셀프바 잡채를 3~4번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기름기 빠진 담백한 화덕 생선구이로 어르신 입맛까지 만족시킨 가족 외식 장소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오전 10시 40분~오후 10시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넓음)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셀프바
- 반찬·미역국 리필 가능, 숭늉은 셀프바에서만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 주문 메뉴
-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3명)
- 구이 정식 메뉴
- 고등어·삼치·갈치·민어·임연수·특박대구이
- 조림·회 메뉴
-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고등어회, 민어회 등
2026. 6. 23. 방문자 기준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왜 가족 외식으로 골랐나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에요. 아빠랑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서 세모녀가 외식하러 뭉쳤고, 메뉴로는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생선구이 정식을 먹자고 합의가 되었다.
차로 지나다닐 때 늘 주차장이 붐벼서 어떤 맛일지 궁금했던 곳인데 이번에 다녀와서 소원풀이 했음. 아빠는 너무 맛있게 드셨다면서 다음에도 여기서 꼭 가족들 다같이 밥 한번 먹자고 하실 정도로 마음에 들어하셨다. 확실히 어르신들 취향이긴 함.
- 영업시간: 오전 10시 40분~오후 10시
- 전용 주차장 있음
- 셀프바에서 반찬 리필 가능
- 네이버에서 예약 가능

금요일 저녁, 예약 없이 가도 웨이팅이 있을까?
금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갔는데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손님들로 북적거렸지만 웨이팅은 없었어요. 주차장은 매장 앞에 매우 크게 있고, 예약 안 하고 갔지만 그래도 바로 식탁에 착석했다네.

매장 내부도 굉장히 넓고 테이블도 다양한 종류로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음!

수조 속 살아있는 고등어
수조에 보였던 싱싱한 고등어들, 저들이 화덕에 올려가서 맛있는 생선구이가 되는 거겠지? 조금만 기달리거라. 근데 원래 고등어가 잘 죽는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살아있는 걸로 공수하려면 꽤나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까 싶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싱싱한 생선을 맛보니깐 너무 좋지만 😍






고등어명품이되다 셀프바에는 뭐가 있나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한편에는 셀프바가 있어서 필요한 반찬을 얼마든지 더 챙겨 먹을 수 있어요. 숭늉은 셀프바에만 있으니 식사 후 따로 담아 마무리하면 됩니다.
워낙 손님들이 많은 식당이라서 그런지 비워지는 속도도 빠르고 그만큼 채워지는 것도 빠름빠름. 식사 마치고 후식은 따로 담아서 숭늉으로 마무리하세요!



고등어명품이되다 메뉴 구성과 주문 방법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메뉴는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된다. 기본 고등어구이부터 삼치구이, 갈치구이, 민어구이, 임연수구이, 특박대구이와 같은 생선구이 정식이 있고, 고등어조림, 갈치조림이랑 고등어회, 민어회 등 선택지가 다양해서 골고루 주문해서 먹어보면 좋겠지?

화덕 삼치구이·고등어구이 정식, 맛은 어땠나
3명이서 가서 삼치구이와 고등어구이 정식을 주문했어요. 화덕에 구워져서 나오니깐 일단 비주얼이 너무 멋지고,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하나같이 다 맛깔스러워 보여서 일단 만족!
돼지고기 듬뿍 잡채는 3~4번 리필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잡채가 나오는데, 여기에 심지어 돼지고기도 꽤나 많이 들어가서 굉장히 실한 반찬이었다. 그래서 잡채만 3~4번 정도 더 챙겨서 먹었음!

기름기 빠진 담백한 화덕 생선구이
집에서도 생선 종종 구워 먹지만 확실히 화덕에서 구웠더니 기름기는 쫙 빠지고 담백한 맛이 강조되는 그런 맛이다. 여기에 레몬즙까지 뿌려서 상큼함을 더해주면 이 생선구이를 싫어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다.


생선이 워낙 실하고 담백해서 밥 위에 그냥 올려서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처음엔 이렇게만 술술 먹었네. 양도 생각보다 푸짐하고 많아서 한정식으로 깔끔하게 식사하고 싶을 땐 이것만한 반찬이 또 있을까 싶다.

밥·미역국과 맛보기 제육볶음
생선구이 정식에는 밥과 미역국이 기본으로 나오고, 미역국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밥도 고슬고슬해서 생선구이랑 딱 어울리지?!


맛보기로 제육볶음도 나오는데 이것도 양념 퀄리티가 상당하더라~ 고기 안에 촉촉하게 베인 양념을 밥 위에 올려서 슥슥 비벼 먹으면 한국인 소울 푸드 단박에 완성이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고등어와 삼치 중 더 맛있던 건?
고등어명품이되다는 이름 그대로 고등어를 명품의 맛으로 만든 그런 식당이었다. 물론 고등어보다는 삼치가 더 맛있긴 했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서 생선구이 시켜서 먹는다면 후회 없이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수원 생선구이 전문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