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까치울역 소금 없이 간 맞는 설렁탕, 아이 밥 말아준 저녁 한촌설렁탕

한 줄 요약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은 부천 오정구 작동, 까치울역 근처의 설렁탕 전문점이에요. 밤에 아이와 방문해 설렁탕 11,000원을 밥 따로로, 갈비만두(소) 5알 6,000원을 곁들여 먹었는데 소금을 따로 넣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았고, 국물에 밥을 말아주니 아이가 정말 잘 먹었어요. 넓은 무료 주차장과 넉넉한 좌석까지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 괜찮았던 곳입니다.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설렁탕과 반찬 상차림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부천시 오정구 까치로74번길 37 2층
영업시간
8:00-21:00
주차
무료, 넓은 주차장
설렁탕
11,000원 (밥 따로 주문 가능)
갈비만두(소)
5알 6,000원
어린이설렁탕
7,000원
주문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
기타
추가 밥 셀프 이용 가능

2026. 9. 15. 방문자 기준

아이랑 같이 외식할 때는 메뉴도 메뉴지만 주차하기 편한지, 아이가 먹을 만한 음식이 있는지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부천 작동에 있는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이에요. 😊 설렁탕은 아이와 함께 먹기 부담 없고, 주차장과 매장도 넓어서 가족 외식 장소로 괜찮았던 곳! 특히 설렁탕에 밥 말아줬더니 저희 아이가 정말 잘 먹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설렁탕 대표 이미지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위치와 주차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넓은 무료 주차장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은 부천 오정구 작동에 위치해 있어요. 무엇보다 도착해서 마음에 들었던 게 주차장이 정말 넓다는 것!

사진으로 봐도 주차 공간이 꽤 여유롭죠? 아이 데리고 움직이거나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러 갈 때는 주차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런 점에서 편하게 방문하기 좋았어요. 매장 바로 뒤쪽에는 산이 있어서 주변도 비교적 답답하지 않은 느낌이었고요.

  • 📍 위치: 경기 부천시 오정구 까치로74번길 37 2층
  • ⏰ 시간: 8:00-21:00
  • 🚗 주차: 무료

벽돌 외관부터 눈에 띄었던 한촌설렁탕

밤에 방문했는데 아치형 창문과 벽돌로 된 건물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입구에는 커다란 한촌설렁탕 간판이 있어서 처음 방문해도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벽돌 건물과 간판이 보이는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입구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은 현재 위치에서 12년 동안 영업 중이라고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운영되고 있는 곳이라 동네에서 설렁탕 생각날 때 찾는 분들도 많겠구나 싶었어요.

매장도 널찍해서 가족 외식하기 좋아요

좌석이 넉넉한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매장 내부

안으로 들어가니 외관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매장이 꽤 넓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았고 좌석 자체가 많아서 여러 명이 방문하기에도 좋아 보였고요.

주차장도 넓고 매장 좌석도 넉넉해서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러 오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태블릿 주문기가 놓인 매장 테이블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직원을 따로 부르지 않고 메뉴를 보면서 주문할 수 있는 것도 편했어요.

우리가 주문한 메뉴 🍚

저희는 이날 설렁탕 11,000원, 갈비만두(소) 5알 6,000원을 주문했어요. 밥을 따로 먹고 싶어서 설렁탕은 밥 따로로 주문했답니다.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메뉴판
설렁탕 메뉴가 적힌 태블릿 주문 화면
탕 메뉴가 정리된 메뉴 화면
만두 등 사이드 메뉴 안내 화면
식사 메뉴 가격이 표시된 주문 화면
어린이 메뉴가 포함된 메뉴 화면
주문 내역이 뜬 태블릿 화면

뽀얀 국물이 제대로였던 설렁탕 🤍

뚝배기에 담겨 나온 뽀얀 국물의 설렁탕

뚝배기에 보글보글 나온 설렁탕! 사진으로 봐도 국물이 뽀얗죠?

파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고 안에는 고기도 들어 있어서 한 끼 든든하게 먹기 좋았어요. 한촌설렁탕에서는 밥에 전분과 육수 국물이 잘 어우러지도록 밥을 조금 더 진하고 구수하게 짓는다고 해요.

대파와 고기가 든 설렁탕 국물 클로즈업

저는 밥을 따로 주문해서 처음에는 국물과 고기를 먹어보고 중간부터 밥을 말아서 먹었어요. 그런데 한입 먹어보고 의외였던 게,

어? 따로 간 안 해도 되겠는데?

보통 설렁탕집에 가면 소금부터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제 입맛에는 처음부터 간이 딱 맞게 나왔어요. 너무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밍밍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 좋더라고요. 뽀얀 국물 한 숟가락 떠먹고 밥까지 말아 먹으니 역시 든든한 한 끼. 😋

셀프 코너에 준비된 추가 밥
추가 밥도 셀프로 먹을 수 있더라고요 ㅎ

아이가 너무 잘 먹어서 더 만족 ❤️

그리고 이날 제일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 저희 아이가 정말 잘 먹었어요. 아이한테는 설렁탕 국물에 밥을 말아줬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먹는 거예요. ㅎㅎ 아이랑 외식하면 어른 메뉴 따로, 아이 메뉴 따로 고민할 때가 많은데 설렁탕은 밥을 말아주면 아이도 함께 먹기 편하잖아요.

아이에게 밥을 말아준 설렁탕 한 그릇

특히 저희 아이가 잘 먹어주니 엄마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 어린이 설렁탕도 7000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든든하게 한 끼 먹을 메뉴를 찾는다면 설렁탕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김치랑 깍두기는 역시 설렁탕 짝꿍

테이블에 준비된 김치와 깍두기

설렁탕 먹는데 김치와 깍두기가 빠질 수 없죠! 테이블에 준비된 김치와 깍두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함께 먹었어요. 뽀얀 국물 한 숟갈 먹고 아삭한 깍두기 하나 올려 먹으니 딱 좋더라고요.

설렁탕과 함께 곁들인 깍두기

저는 설렁탕 자체의 간이 잘 맞아서 국물 맛을 그대로 즐기다가 중간중간 김치와 깍두기를 곁들여 먹었어요.

사이드로 주문한 갈비만두 🥟

쪄서 나온 길쭉한 갈비만두 접시

설렁탕만 먹기 아쉬워서 갈비만두도 하나 주문했어요. 따끈하게 쪄서 나온 만두인데 사진처럼 길쭉하고 큼직한 모양이에요.

큼직한 갈비만두 클로즈업

설렁탕처럼 국물 있는 메뉴 먹을 때 이런 만두 하나같이 주문하면 조합이 좋죠. 여럿이 나눠 먹기에도 부담 없고 설렁탕 사이드 메뉴로 곁들이기 괜찮았어요.

부천 작동 가족 외식으로 괜찮았던 이유

밤에 본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건물 외관

이번에 다녀온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은 주차부터 식사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저는 무엇보다 설렁탕이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았던 점이 좋았고, 밥을 말아주니 아이가 너무 잘 먹어서 아이와 함께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에 넓은 주차 공간과 넉넉한 좌석까지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족끼리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요. 까치울역 맛집이나 작동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따끈한 설렁탕 한 그릇 드시러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이런 뽀얗고 뜨끈한 국물이 더 생각날 것 같네요. ❤️

설렁탕과 갈비만두가 놓인 저녁 식사 상차림
밥을 말아 먹은 설렁탕 뚝배기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 설렁탕과 반찬 상차림

위치

한촌설렁탕 부천까치울역점Hanchon Seolleongtang Bucheon Kkachiul Station Branch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까치로74번길 3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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