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가족 외식, 차돌 미나리 쌈 장원갑칼국수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가족과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 4인분과 통새우 해물파전을 먹고, 깍두기 볶음밥과 후식까지 즐겼어요. 넓은 전용 주차장과 아기의자가 있었고, 요청해 받은 김과 밥 덕분에 아이 식사를 따로 챙기기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0:30~21:00,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라스트 오더 15:00·20:00
- 주차
- 매장 앞 넓은 전용 주차장
- 좌석 및 편의시설
- 4인 테이블, 단체석, 아기의자, 휠체어 좌석
- 방문 시 주문
-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 4인분, 통새우 해물파전
- 아이 식사
- 메뉴 주문 후 요청해 김과 밥을 받았어요.
- 이용 안내
- 원문에 예약·포장 가능, 용인지역화폐 이용 가능으로 안내돼 있어요.
2026. 8. 29. 방문자 기준
가족과 샤브칼국수를 먹으러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 갔어요. 차돌 미나리 쌈부터 칼국수, 볶음밥, 후식까지 차례로 먹으니 한 끼를 코스처럼 즐긴 느낌이었어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주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이에요.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가족과 차로 방문해 주차하기 편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이에요. 브레이크 타임은 16:00~17:00이고, 라스트 오더는 15:00와 20:00로 안내돼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에는 어땠나요?
실내가 넓고 테이블도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어요. 4인 테이블과 단체석이 있었고, 아기의자도 준비돼 있어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았어요.

메뉴를 주문한 뒤 요청해서 아기 밥으로 김과 밥을 받았어요. 아이 때문에 순한 육수를 골라야 하나 고민했는데, 아이 식사를 따로 챙길 수 있어 어른들은 먹고 싶었던 빨간 육수를 선택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차돌 미나리 쌈은 어떻게 먹었나요?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 4인분을 주문하고, 사이드로 통새우 해물파전을 추가했어요.

음식이 차려졌을 때 미나리가 푸짐하게 들어 있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육수가 끓으면 와규 차돌박이를 살짝 익혀 생미나리와 함께 먹었어요. 갈치속젓과 참기름을 곁들이니 고소함과 향긋함이 더해졌어요. 고기가 부드러웠고, 기름질까 싶었던 차돌박이를 생미나리의 산뜻함이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칼국수는 얼마나 익혀 먹었나요?
차돌 미나리 쌈을 먹은 뒤에는 육수에 칼국수 면을 넣었어요. 익히는 시간에 따라 식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안내가 있어 참고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8분 정도 익힌 뒤 먹기 시작했어요. 면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탱탱해 제 취향에 맞았어요. 함께 먹은 겉절이는 마늘 맛이 은은하게 느껴지고 매콤해서 칼국수와 잘 어울렸어요.

통새우 해물파전을 함께 주문한 건 어땠나요?
통새우 해물파전은 이번 식사에서 마음에 들었던 사이드 메뉴예요. 새우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 탱글한 식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간도 제 입맛에는 너무 세거나 약하지 않았어요. 샤브칼국수와 번갈아 먹기 좋았고, 다음에도 차돌 미나리 쌈과 함께 주문하고 싶은 조합이었어요.
칼국수를 먹은 뒤 볶음밥은 어떻게 먹나요?
칼국수를 다 먹고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을 요청했어요. 준비된 재료를 받아 테이블에서 직접 볶아 먹는 방식이었어요.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에 이어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들기름의 고소함과 잘 익은 깍두기의 감칠맛이 어울려 배가 부른데도 손이 갔어요.

식사 후에는 어떤 후식을 즐겼나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뻥튀기, 미숫가루, 커피를 후식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뻥튀기 종류가 다양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미숫가루는 슬러시 형태여서 시원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간단히 샤브칼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볶음밥과 후식까지 든든하게 먹었어요. 주차와 아이 식사를 챙기기 편했고, 차돌 미나리 쌈과 새우가 넉넉한 해물파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