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촌 야장 4층 실내포차, 맑은·매콤 육수 어묵탕 어묵포차통
한 줄 요약
어묵포차통은 대구 동촌유원지 근처 건물 4층에 실내와 야외 공간을 함께 갖춘 실내포차형 야장 술집이다. 8090 음악이 흐르는 실내 자리에서 넷이 먹어도 될 만한 크기의 모둠 어묵탕을 맑은 육수와 매콤 육수로 번갈아 먹었고, 김치전·과자·샐러드 기본 안주도 함께 나왔다. 동촌유원지 산책 전후 1차든 2차든 편하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6시~새벽 1시
- 라스트오더
- 00시 30분
- 주차
- 주차장 완비, 건물 앞 주차 가능
- 위치
- 건물 4층
- 좌석
- 실내 공간, 실외(야장) 공간
- 기본 안주
- 김치전, 과자, 샐러드
- 육수
- 맑은 육수, 매콤 육수
2026. 9. 17. 방문자 기준


동촌유원지 야장 술집, 어묵포차통은 어디에 있나요?
어묵포차통은 대구 동촌유원지 근처 건물 4층에 있는 어묵 전문 포차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6시부터 새벽 1시까지, 라스트오더는 00시 30분이고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꽃잎이에요 요즘 날씨가 참 좋아요~ 요즘처럼 저녁바람이 기분 좋게 불 때 생각나는 게 있죠 바로 야장인데요, 동촌유원지에서 야장 분위기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도 처음 와 보는 곳인데요 아주 매력적인 술집을 발견했거든요. 그럼 함께 가 보실까요 위치는 바로 여기입니다.
영업시간 매일 16시~새벽1시 / 라스트오더 00시 30분 / 주차장 완비


바로 이 건물입니다. 딱 봐도 재미가 느껴지시나요. 저 지금 너무 설레여요 그럼 올라가보실게요.
건물 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앞에 편하게 주차 가능합니다.


동촌 야장 맛집 어묵포차 통 입구입니다. 그럼 들어가 보실게요 입장.



실내 포차 분위기는 어떤가요?
어묵포차통 실내는 포장마차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고, 8090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실내 공간과 실외(야장)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원하는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오 세상에? 실내 포차 분위기 진짜 끝내주네요. 이런 곳이 있었다니~ 분위기가 기가 막히네요. 역시!!! 어디서도 보지 못한 그런 곳인 것 같아요. 음악도 8090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야외에서 즐기는 어묵이라니 분위기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실내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실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원하시는 곳에서 재미나게 즐기기~ 어묵포차통은 부산 어묵 그리고 모둠 어묵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에요. 푸짐한 양과 깊은 육수맛을 자랑하는 이곳! 너무 기대가 되네요. 실내 인테리어도 너무 맘에 들어요. 포장마차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에 따끈한 어묵까지 즐길 수 있는 이곳~



통에 출몰하는 12가지 술진상 리스트입니다 하핫.


동촌 야장 맛집이니만큼 실외 공간에 많은 손님들이 있어요. 요즘처럼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에 정말 딱이죠~ 하지만 저희는 실내에서 조용히 즐겨볼 예정이에요~ 실내 실외 둘 다 넘 맘에 들거든요.


모둠 어묵탕 양과 육수는 어땠나요?
어묵포차통의 어묵탕은 넷이서 먹어도 될 만한 크기로 나왔고, 어묵과 물떡, 해산물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맑은 육수와 매콤 육수를 번갈아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았어요. 기본 안주로는 김치전, 과자,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기본 안주도 아주 맘에 들어요. 김치전이랑 과자랑 샐러드~ 딱 제 취향입니다.
헐?? 사이즈 보이시나요? 세상에나 생각했던 것보다 사이즈가 더더더 큽니다. 넷이서 먹어도 될 만한 양이에요. 따끈한 국물과 어묵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과 떡오뎅까지, 여기가 정말 천국인가요.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오늘 여기 오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너무 맛있겠죠~ 기가 막혀요 꺄. 어묵뿐만 아니라 물떡이랑 해산물까지 가득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따끈한 국물 한입 먹고 술 한잔 하면 제대로 포차에 온 기분.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당길 때는 맑은 육수, 조금 더 칼칼하게 먹고 싶을 때는 매콤 육수로 번갈아 먹을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언제, 누구와 가면 좋을까요?
어묵포차통은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는 저녁 시간대가 가장 분위기가 좋습니다. 친구들과 퇴근 후 가볍게 한잔하거나, 동촌유원지 데이트 후 들르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역시 야장 분위기였어요. 요즘은 일부러 야장 감성 찾아다니는 분들도 많잖아요. 예쁘게 꾸며진 감성술집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편안하고 왁자지껄한 포차 분위기가 당길 때가 있더라구요. 친구들과 퇴근 후 가볍게 한잔하기에도 좋고 연인끼리 동촌유원지까지 데이트하고 들러 술 한잔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특히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면 포차 특유의 분위기가 더 살아나서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기도 좋았어요. 그래서 방문한다면 밝은 낮보다는 저녁 시간대를 추천하고 싶어요. 동촌에서 1차도 2차도 괜찮은 이곳!
어묵탕을 중심으로 든든하게 먹으면 1차로 방문하기도 괜찮고, 이미 저녁을 먹었다면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은 2차 장소로도 너무 좋습니다. 메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래 이야기하면서 한잔하기 딱 좋은 이곳. 동촌유원지 주변에서 어디 갈지 고민될 때 분위기까지 챙기고 싶다면 꼭 한번 둘러볼 만한 곳이에요.


너무 잘 먹고 돌아갑니다. 동촌 야장 맛집 찾고 있다면 포차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어묵포차통에서 따끈한 어묵에 시원한 술 한잔 즐겨보시길 바래요. 한잔 하고 동촌유원지 산책하고 집에 가기에도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