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들안길 생선구이와 꼬막무침 한 상, 금등어 들안길 본점

한 줄 요약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건물 2층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이에요. 화덕고등어 구이 2인분과 꼬막무침을 주문했고, 촉촉한 고등어 살과 매콤새콤한 꼬막무침을 여러 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주문 후 조리해 조금 기다렸지만, 따뜻하게 나온 생선구이와 넓은 공간이 가족 식사에 잘 어울렸어요.

금등어에서 주문한 고등어구이와 꼬막무침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2층
주문 메뉴와 가격
화덕고등어 구이 1인분 19,000원, 꼬막무침 추가 9,000원
조리 방식
주문 후 화덕에서 조리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음
공간
단체석과 룸, 높은 층고와 통창
주차
건물 1층 약 10대 주차 가능, 만차 시 타워 주차장 이용 안내. 주차 관리 요원 있음
반찬과 후식
수제 반찬 코너와 냉·온 커피 이용 가능

2026. 9. 8. 방문자 기준

생선구이와 여러 반찬을 한 상으로 먹고 싶어 금등어 들안길 본점에 다녀왔어요. 이날은 화덕고등어 구이 2인분에 꼬막무침을 추가했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고등어와 매콤새콤한 꼬막무침을 번갈아 먹으니 든든한 식사가 됐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매장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건물 2층에 있어요. 외벽에 큰 간판이 보여 처음 방문했는데도 어렵지 않게 찾았어요. 주차는 건물 1층에 약 10대 가능하고, 만차일 때는 주차 관리 요원의 안내를 받아 타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가족이나 여럿이 함께 식사하기에 어떤가요?

안으로 들어가니 우드톤 테이블과 따뜻한 조명이 눈에 들어왔어요. 층고가 높고 통창이 있어 공간이 넓게 느껴졌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단체석과 룸도 마련되어 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의 우드톤 식사 공간
금등어 들안길 본점의 따뜻한 조명과 테이블
금등어 들안길 본점의 정돈된 실내 공간

방문했을 때는 손님이 꽤 있었어요. 가족 단위 손님과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보여,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 장소로도 잘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가족과 모임 손님이 식사하는 금등어 매장
여럿이 함께 식사하는 금등어 실내 풍경

화덕고등어는 어떻게 조리하고, 기다림은 있었나요?

한쪽 조리 공간은 유리 너머로 화덕이 보이는 구조였어요. 주문 후 조리를 시작해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지만, 갓 구운 생선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저는 기다릴 만했어요.

금등어의 화덕 조리 방식 관련 매장 모습
금등어의 주문 후 생선구이 조리 관련 모습

매장 안내에 따르면 대표 메뉴는 누룩숙성 화덕고등어로, 450도 화덕에서 구워낸다고 해요. 누룩소금에는 뉴질랜드 자연산 천일염을 사용한다고 안내하고 있었어요.

주문한 메뉴의 가격과 반찬 구성은 어떤가요?

매장 한쪽에는 직접 만든 수제 반찬 코너가 있었어요. 반찬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기 좋았어요.

금등어 매장 한쪽에 마련된 수제 반찬 코너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금등어 수제 반찬

화덕고등어 구이는 1인분 19,000원으로 2인분을 주문했고, 꼬막무침은 9,000원에 추가했어요.

금등어에서 주문한 고등어구이와 꼬막무침 한 상
금등어 화덕고등어 구이와 곁들임 음식 상차림
금등어에서 주문한 생선구이 식사 구성
고등어구이와 함께 먹는 금등어 한 상 구성
금등어 생선구이와 곁들임 반찬 상차림

주문하고 나니 생선구이와 곁들이기 좋은 반찬들이 하나둘 차려졌어요. 여러 반찬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 상 구성이었어요.

여러 반찬이 함께 차려진 금등어 생선구이 한 상

밥맛도 좋았고, 함께 나온 국은 담백했어요.

금등어 생선구이에 함께 나온 밥과 국
금등어에서 생선구이와 곁들여 먹은 식사

화덕고등어 구이는 실제로 어떤 맛이었나요?

접시에 나온 고등어는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져 있었어요. 젓가락으로 살을 발라보니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화덕고등어와 부드러운 속살

고등어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느껴졌고, 겉부분도 담백하게 익어 맛있었어요.

금등어 화덕에서 구워낸 고소한 고등어구이

고등어 살에 누룩소금을 찍어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수제 반찬을 곁들였어요.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밥과 잘 어울렸어요.

따뜻한 밥과 반찬에 곁들인 고등어 살

꼬막무침은 고등어구이와 잘 어울렸나요?

꼬막무침은 빨간 양념에 꼬막이 넉넉히 들어가고 위에 깨가 뿌려져 있었어요. 오이채와 깻잎을 함께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향긋함이 더해졌어요.

오이채와 깻잎을 함께 곁들인 꼬막무침
빨간 양념과 깨가 어우러진 금등어 꼬막무침

양념은 매콤달콤하면서 새콤한 맛도 있었고, 꼬막은 쫄깃했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고등어구이 사이에 곁들이니 맛이 달라져 둘을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밥에 고등어와 꼬막무침을 번갈아 올리고 여러 반찬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어요.

금등어에서 한 상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
금등어 들안길 본점의 식사 마무리 풍경

식사 후에는 차가운 커피와 따뜻한 커피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주문 후 기다림은 있었지만, 따뜻한 생선구이와 반찬을 갖춰 먹고 싶은 날 가족과 함께 오기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위치

금등어 들안길 본점Geumdeungeo Deulanguil Main Branch (금등어 들안길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7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