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한정식 화덕 고등어와 반찬 리필, 들안길 금등어

한 줄 요약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식당으로, 화덕고등어구이 2인분과 제육볶음 1인분을 주문했어요. 고등어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수제 반찬을 셀프 바에서 리필할 수 있어 좋았어요. 어머니와 식사한 뒤 살구 주스로 마무리했고,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도 잘 어울린다고 느꼈어요.

대구 수성구 금등어 들안길 본점 방문 모습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2층, 금등어 들안길 본점
화덕고등어구이
1인 19,000원, 원문 작성일 2026년 9월 3일 기준
제육볶음
1인 20,000원, 원문 작성일 2026년 9월 3일 기준
주차
1층에 타워 주차시설 3개
반찬 리필
수제 반찬을 셀프 바에서 리필 가능
후식
강정, 커피, 살구 주스와 얼음컵 준비
포장 판매
반찬 한 팩 5,000원, 고등어 한 팩 7,000원으로 원문에 기재

2026. 9. 3. 방문자 기준

어머니와 금등어 들안길 본점에서 화덕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으로 식사했어요.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따뜻하게 먹는 생선과 입맛에 맞는 반찬이 기억에 남았어요.

대구 수성구 금등어 들안길 본점 방문 모습

가족 외식으로 가기 좋은 곳인가요?

매장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의 2층에 있어요. 1층에 타워 주차시설이 3개 있어 주차하고 올라갔어요. 실내는 쾌적했고, 집 모양으로 꾸민 공간 안쪽에 테이블이 나란히 놓여 있었어요. 어른들을 모시고 식사하거나 가족 외식과 모임으로 찾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가족 식사로 찾은 금등어 들안길 본점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가격은 얼마였나요?

원문 작성 당시 화덕고등어구이는 1인 19,000원, 제육볶음은 1인 20,000원이었어요. 저희는 고등어구이 2인분과 제육볶음 1인분을 주문했어요.

금등어에서 주문한 고등어구이와 제육 식사

셀프 바에서 어떤 반찬을 리필할 수 있나요?

수제 반찬을 셀프 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연근과 샐러드가 준비돼 있었고, 반대편에는 잡채와 미역도 있었어요.

금등어 셀프 바에 준비된 수제 반찬
연근과 샐러드 등을 갖춘 금등어 셀프 바
식사 중 반찬을 리필하는 금등어 셀프 바

잡채는 불 위에 올려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었어요. 식사 중 조금 더 가져다 먹었는데, 리필한 잡채도 따끈해서 좋았어요.

따뜻한 잡채를 리필할 수 있는 셀프 바
잡채와 미역 등이 준비된 금등어 반찬 공간
금등어 들안길 본점의 실내 식사 공간

된장국과 함께 나온 반찬은 어땠나요?

근대된장국은 불 위에 올려 주셨어요. 국이 끓으면 불 세기를 8에서 3으로 낮추고 모래시계를 뒤집은 뒤, 모래가 다 내려가면 불을 끄고 먹는 방식이었어요. 이렇게 끓여 먹으니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금등어 식사에 곁들여 끓이는 근대된장국

차려진 반찬 중에는 새콤달콤한 미역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평소 잘 먹지 않는 반찬인데도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금등어 한 상에 함께 차려진 수제 반찬
미역과 잡채 등을 곁들인 금등어 반찬

식사는 샐러드부터 시작했어요. 파김치도 양념이 제 취향이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금등어 식사에 곁들인 샐러드와 반찬
파김치 등 금등어 한 상의 채소 반찬
금등어에서 맛본 연근 등 채소 반찬

연근은 들깨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도라지도 맛있었고, 멸치와 땅콩볶음은 깔끔한 맛이었어요.

도라지 등 식사에 곁들인 금등어 반찬
멸치와 땅콩볶음 등 금등어의 밑반찬

화덕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은 어떤 맛이었나요?

제육볶음은 양념이 입맛에 맞았어요. 따끈한 제육을 쌀밥과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쌀밥과 함께 먹은 금등어의 제육볶음

화덕에 구운 고등어는 촉촉했고 간이 세지 않았어요. 누룩소금에 찍어 먹으니 제게는 간이 딱 맞았어요. 채소 반찬에 제육과 고등어가 더해져, 좋아하는 음식으로 깔끔하게 차려진 한 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누룩소금에 곁들여 먹는 화덕고등어구이
금등어 한 상의 촉촉한 화덕고등어구이

고등어도 된장국처럼 불 위에 올려놓고 먹어 식사하는 동안 따뜻했어요. 생선과 고기는 먹을 때까지 따뜻한 것을 좋아해서 이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비린 맛 없이 먹었고, 밥과 된장국에 고등어와 제육을 번갈아 곁들였어요.

불 위에 올려 따뜻하게 먹는 고등어구이

식사 후 먹을 후식도 있나요?

후식으로 강정이 준비돼 있었어요. 식사로 배가 불러 한 사람당 하나씩 먹었어요.

금등어에서 식사 후 먹는 강정 후식
금등어 식사 후 즐기는 후식과 음료

커피와 살구 주스도 있었고, 얼음컵이 준비돼 있어 커피를 차갑게 마실 수도 있었어요. 어머니와 저는 살구 주스를 골랐는데 맛있게 마셨어요.

마음에 든 반찬과 고등어를 포장해 갈 수 있나요?

입구 쇼케이스에서는 식사 때 먹었던 반찬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미역초무침과 연근 등이 있었고, 원문 작성 당시 반찬은 한 팩에 5,000원이었어요. 고등어도 포장 판매하며 한 팩에 7,000원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포장 반찬을 판매하는 금등어 입구 쇼케이스

이번 식사에서는 고등어를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점과 반찬을 리필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주차가 가능하고 실내도 쾌적해, 가족들과 한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위치

금등어 들안길 본점Geumdeungeo Deulanguil Main Branch (금등어 들안길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7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