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안길 고등어정식 제육 곁들인 한 끼, 금등어 들안길 본점
한 줄 요약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으로, 고등어정식에 제육볶음을 추가해 먹었어요. 간이 세지 않은 고등어와 매콤한 제육이 잘 어울렸고, 셀프바 반찬과 식후 살구주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넓은 테이블과 룸이 있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2층
- 주문한 메뉴
- 고등어정식에 제육볶음 추가
- 메뉴 구성
- 고등어정식, 제육볶음정식과 고등어·제육 사이드 추가 가능
- 주차
- 지상·타워 주차장과 주차 관리 인력 있음
- 좌석
- 룸이 있고 테이블이 크며 간격이 넓음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로 추가 주문 가능
- 반찬
- 셀프바에서 추가 이용 가능, 반찬류 포장 가능
- 식후 음료
- 살구주스와 커피, 얼음컵 비치
2026. 9. 3. 방문자 기준
집에서 고등어를 구우면 냄새와 손질, 설거지가 신경 쓰여서 이번에는 밖에서 먹기로 했어요.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금등어 들안길 본점에서 고등어정식에 제육볶음을 곁들여 먹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떤가요?
매장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2층에 있어요.

지상 주차장과 타워 주차장이 있고, 주차를 관리해주시는 분도 있었어요.


정식 메뉴와 사이드는 어떻게 골랐나요?
고등어정식과 제육볶음정식이 있고, 고등어나 제육을 사이드로 추가할 수 있어요. 저는 고등어정식을 고르고 제육볶음을 추가했어요. 반찬류도 포장할 수 있어요.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에 어울리는 자리인가요?
내부는 깔끔했고, 테이블이 큼직하면서 간격도 넓어 여유 있게 식사했어요. 룸도 있어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 회식 장소로 괜찮아 보였어요.


식사 중 필요한 메뉴는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추가 주문할 수 있었어요.

기본 반찬과 셀프바는 어땠나요?
기본 반찬이 다양하게 나와서 부모님을 모시고 와도 좋아하실 것 같았어요.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잡채는 차가울 줄 알았는데 따뜻했고, 반찬도 전반적으로 입에 맞았어요.


입구 쪽에는 원산지 표시판이 비치되어 있었어요.

직화 고등어구이의 간과 온도는 어땠나요?
고등어는 노릇하게 구워져 나왔어요. 아래에 인덕션이 있어서 식사하는 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고등어 자체의 간이 세지 않았어요. 저는 생선구이에 간을 많이 하기보다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 편이라, 함께 나온 누룩소금을 조금씩 곁들였어요. 소금 없이 먹어도 고등어의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살을 발라 밥 위에 올리고 반찬을 번갈아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반찬 중에서는 특히 파김치가 기억에 남았어요.

제육볶음을 추가하니 고등어와 잘 어울렸나요?
제육볶음은 매콤한 편이고 불맛도 느껴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고등어를 먹다가 매콤한 제육을 곁들이니 맛에 변화가 생겨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고등어정식에 제육을 추가하니 먹을 메뉴가 다양해져 더 든든했어요. 둘 다 밥과 함께 먹기 좋아 점심이나 저녁 한 끼로 괜찮았어요.


식사 후에는 어떤 음료를 마셨나요?
식사를 마치고 살구주스를 마셨어요. 커피도 있었고 얼음컵이 준비되어 있어 차갑거나 따뜻하게 선택해 마실 수 있었어요.


든든하게 먹고 나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났는데, 살구주스가 식후에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집에서 생선을 굽는 번거로움 없이 고등어와 여러 반찬을 한 상으로 먹을 수 있어 편했던 식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