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국밥 점심, 항정수육 정식 보승회관 천호역점

한 줄 요약

보승회관 천호역점은 천호역 3번 출구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인근에 있는 국밥집이에요. 주말 점심에 순대 항정수육 정식 2인을 주문하고 국밥 하나를 특 사이즈로 바꿔 총 39,000원이 나왔어요. 따뜻하게 데워 먹는 수육과 넉넉한 국밥이 만족스러웠지만, 종이 메뉴판과 실제 주문 가격에는 차이가 있었어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에서 먹은 항정수육 정식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
위치
천호역 3번 출구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인근
방문 시점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쯤
영업시간
원문 기준 24시간, 연중무휴
주차
매장 뒤편 약 4대 주차 가능
주문 가격
2026년 8월 기준 순대 항정수육 정식 1인 18,000원, 2인 36,000원
특 사이즈 변경
국밥 하나당 3,000원 추가. 이날 정식 2인과 국밥 하나 특 변경으로 총 39,000원
좌석
2인 테이블과 단체석

2026. 8. 31. 방문자 기준

천호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말 점심에 따뜻한 국물과 수육을 먹으려고 보승회관 천호역점을 찾았어요. 천호역 3번 출구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인근 1층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했어요. 기와 모양 외관과 큰 간판이 눈에 들어와 길을 쉽게 찾았어요.

주소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예요. 매장 뒤편에는 차를 약 4대 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24시간, 연중무휴예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기와 모양 외관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간판과 매장 외관
천호 로데오거리 인근 보승회관 매장 외관
천호역 인근 보승회관의 외부 모습

주말 점심 분위기와 좌석은 어땠나요?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이미 식사 중인 손님들이 있었고 혼자 밥을 먹는 손님도 보였어요. 안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구조라 밖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내부가 넓었어요.

우드톤으로 정돈된 실내에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어 점심시간에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2인 테이블부터 단체석까지 마련되어 있었어요. 이날은 손님이 있는 시간대에도 음식이 빨리 나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우드톤 실내와 테이블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식사 좌석 배치

순대 항정수육 정식 가격과 추가 비용은 얼마였나요?

태블릿 메뉴판에는 순대국밥, 수육국밥, 내장국밥, 뼈해장국 등 단품과 정식 메뉴가 있었어요. 저희는 고기와 국물을 함께 먹으려고 순대 항정수육 정식 2인을 주문했어요. 포함된 국밥 하나는 3,000원을 추가해 특 사이즈로 바꾸고, 들깨가루는 빼 달라고 요청했어요.

가격 표기는 주의해서 볼 부분이 있었어요. 종이 메뉴판에는 정식이 16,000원으로 적혀 있었지만, 원문에서 확인한 2026년 8월 가격은 1인 18,000원이었어요. 정식 2인 36,000원에 특 변경 비용 3,000원을 더해 이날 총금액은 39,000원이었어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메뉴 안내 모습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정식 주문 관련 모습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점심 메뉴 관련 모습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국밥 정식 관련 모습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정식 식사 관련 모습

항정수육과 순대는 어떻게 나왔나요?

반찬으로 겉절이 배추김치, 깍두기, 부추무침과 새우젓이 나왔어요. 항정수육과 순대는 육수가 담긴 철판 냄비에 담겨 테이블 버너 위에 올라왔어요. 얇게 썬 항정살 수육과 두 종류의 순대 위에 부추가 얹혀 있었어요.

약불로 데우며 먹으니 마지막까지 따뜻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항정수육은 고소하고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식감이 있었어요. 소스에 찍어 먹다가 부추와 새우젓을 곁들이니 제 입에는 느끼함이 덜했어요. 순대는 속이 차 있었고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부추를 얹어 따뜻하게 먹는 항정수육과 순대

특 국밥의 양과 들깨가루를 뺀 국물 맛은 어땠나요?

특 사이즈 국밥은 일반보다 뚝배기가 컸고, 숟가락으로 저어보니 고기 건더기도 넉넉했어요. 들깨가루를 빼서 육수의 담백한 맛이 잘 느껴졌어요. 다만 국물에는 기본적으로 다대기 양념장이 풀어져 있어 칼칼하고 진한 맛이 났어요.

국물에 생부추를 넣고 밥을 말아 김치와 깍두기를 곁들였어요. 수육과 순대에 국밥까지 먹으니 든든한 점심이 됐어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에서 정식으로 먹은 국밥
보승회관 천호역점의 국밥 식사 모습

국밥 단품 대신 정식을 고른 만족도는 어땠나요?

저는 국밥에 항정수육과 순대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정식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이날은 특 사이즈 변경과 들깨가루 제외 요청도 가능해 취향에 맞춰 먹었어요. 따뜻하게 유지되는 수육과 여유 있는 좌석도 기억에 남았어요. 다만 종이 메뉴판의 가격이 실제 주문 가격과 달랐던 점은 아쉬웠어요.

보승회관 천호역점에서 먹은 항정수육 정식

위치

보승회관 천호역점Boseung Hoegwan Cheonho Station Branch (보승회관 천호역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654 1층 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