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샤브부터 볶음밥까지 장원갑칼국수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 고매동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얼큰한 샤브칼국수와 통새우 해물파전을 먹고, 무료 깍두기볶음밥과 미숫가루로 마무리했어요. 테이블 간격은 넉넉했지만 손님이 많았고, 피크시간대에는 주차장도 다소 붐볐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15:00·20:00
- 주문 메뉴와 가격
- 샤브칼국수 1인분 12,000원, 통새우 해물파전 13,500원
- 육수 선택
- 빨간 육수, 하얀 육수, 마라 육수
- 대기 방법
- 캐치테이블 대기 등록, 앱으로 원격 대기 가능
- 주차
- 주차공간이 있으며 피크시간대에는 다소 붐빔, 주차 직원 안내
- 식사 마무리
- 요청하면 무료 깍두기볶음밥 제공
2026. 9. 1. 방문자 기준
용인 고매동의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서 얼큰한 샤브칼국수와 통새우 해물파전을 먹었어요. 소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고 칼국수, 깍두기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식사였어요. 대기 공간의 과자바와 식후 미숫가루도 기억에 남았어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했나요?
매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신축 건물 1층에 있었어요. 외관이 깔끔했고 주차공간도 여유로운 편이었어요. 다만 피크시간대에는 다소 붐볐고, 주차 직원분이 안내해 주셨어요.
원문에 기록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예요.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라스트오더는 오후 3시와 오후 8시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대기는 어떻게 등록하고 기다리나요?
입장하면 캐치테이블에 대기를 등록하고, 바구니에 있는 주문서를 작성해 카운터에 제출하는 방식이었어요. 캐치테이블 앱으로 원격 대기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대기 공간에는 추억의 과자 6종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과자바가 있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과자를 먹을 수 있어 덜 심심했어요.

강냉이는 밥통에 따뜻하게 보관되어 있었어요. 먹어 보니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좌석과 셀프코너는 어땠나요?
실내는 밝고 넓었어요. 손님들로 북적였지만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식사하는 동안 편안했어요.

셀프코너에는 반찬과 앞치마, 파전 포장코너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육수와 고추냉이, 의성마늘 김치를 리필할 수 있었고, 가쓰오부시 간장에 생와사비를 더해 소스를 만들었어요. 더운 날 대기한 뒤 마신 얼음물도 반가웠어요.

샤브칼국수 메뉴와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샤브칼국수는 황태, 다시마, 멸치, 새우 등으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육수는 빨간 육수, 하얀 육수, 마라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차돌미나리쌈과 활전복 차돌샤브도 있었고, 곁들임으로 통새우 해물파전과 조치원 복숭아 소스를 넣은 비빔만두를 판매했어요.

- 샤브칼국수 3인분: 1인분 12,000원
- 통새우 해물파전: 13,500원
함께 나온 의성마늘 김치는 겉절이 스타일이었어요.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칼국수와 잘 어울렸어요.

얼큰한 샤브칼국수의 맛과 구성은 어땠나요?
저희는 얼큰한 맛으로 주문했어요. 국물은 깊고 깔끔하면서 칼칼한 맛이 더해졌어요.

미나리와 춘추 느타리버섯만으로도 양이 풍성했고, 소고기가 함께 나와 든든했어요. 미나리는 향긋했고 버섯은 쫄깃했어요.

육수가 끓을 때 소고기를 넣었어요. 고기가 익으면서 국물에 고소한 감칠맛이 더해졌어요. 미나리와 버섯, 소고기를 함께 먹으니 아삭함과 쫄깃함, 부드러운 식감을 두루 느낄 수 있었어요.



칼국수 면은 얼마나 끓여 먹었나요?
칼국수 면은 천 번 이상 치댄 자가제면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집게로 떼지 않고 통째로 넣은 뒤 모래시계를 두고 5분 기다리도록 안내받았어요. 저희는 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6분 정도 끓여 먹었고, 쫄깃한 식감으로 즐겼어요. 의성마늘 김치를 곁들이니 잘 어울렸어요.

무료 깍두기볶음밥은 어떻게 먹나요?
식사를 마무리할 때 요청하면 무료 깍두기볶음밥을 제공해 주셨어요. 볶음밥에 더하는 들기름은 100% 들기름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볶음밥을 넣고 들기름과 함께 볶았어요. 깍두기가 아삭하게 씹혔고, 바닥에 살짝 눌어붙은 부분은 고소했어요. 의성마늘 김치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았어요.


통새우 해물파전은 어떤 맛이었나요?
통새우 해물파전에는 새우와 오징어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파도 많이 들어가 향긋했고, 탱글한 새우와 쫄깃한 오징어를 함께 먹을 수 있었어요.



식후에 즐길 후식도 있나요?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다방 커피 두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대기 구역의 미숫가루와 과자도 종이컵에 담아 후식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저는 진하고 달콤한 미숫가루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에 후식까지 한곳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넓고 깔끔한 공간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분에 가족 모임으로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다만 손님이 많고 피크시간대에는 주차장도 붐비는 편이었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