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역 점심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 매콤 불향, 백향짚불구이
한 줄 요약
백향짚불구이는 오금역 7번 출구에서 152m 거리에 있는 돼지 짚불구이 전문점입니다.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를 먹어보니 잡내 없이 불향이 가득하고 적당히 매콤해서 15분 만에 접시를 비웠고, 셀프바에서 쌈채소와 반찬을 눈치 없이 리필할 수 있었습니다. 매콤한 불향 고기로 든든한 점심을 찾는다면 백향짚불구이가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금 11:30~21:40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라스트오더
- 21: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위치
- 서울 송파구 중대로25길 16 1층, 오금역 7번 출구에서 152m
- 주차
- 매장 앞 3대 가능, 근처 동인트루빌 오피스텔 유료주차 가능(주차 미지원)
- 먹은 메뉴
-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
- 기본 제공
- 기본 밑반찬, 쌈채소, 미역국 / 셀프바 리필
2026. 9. 16. 방문자 기준
백향짚불구이 위치와 주차, 브레이크타임
백향짚불구이는 서울 송파구 중대로25길 16 1층, 오금역 7번 출구에서 152m 거리에 있는 돼지 짚불구이 맛집입니다. 영업시간은 월~금 11:30~21:40, 브레이크타임은 15:00~17:30, 라스트오더는 21:00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오늘은 오금역 근처에 있는 불향 가득한 돼지 짚불구이 맛집, '백향짚불구이'에 다녀왔습니다.

매장 앞에 주차가 가능하지만 공간이 작아 3대 정도만 주차할 수 있어서 사람들이 많은 시간대에 방문하시면 매장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매장 근처 동인트루빌 오피스텔 유료주차 가능)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니 시간 잘 맞춰서 방문하세요☺️ (매주 일요일 휴무입니다!)

매장 분위기와 오픈형 주방
백향짚불구이 내부는 층고가 높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라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유리 너머로 조리하는 과정을 바로 볼 수 있는 오픈형 주방이라서 위생적으로 믿음이 가고, 고기를 짚불로 굽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환기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쾌적한 상태가 유지되더라구요.

테이블오더와 모바일 메뉴판
좌석마다 테이블오더가 설치되어 있어 주문하기 편했어요.

휴대폰으로 테이블오더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모바일 메뉴판도 볼 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함께 가면 메뉴 고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이렇게 모바일 메뉴판을 따로 볼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기본 밑반찬과 셀프바 쌈채소 리필
백향짚불구이는 주문을 마치면 기본 밑반찬과 쌈채소, 미역국을 내주고, 셀프바에서 반찬과 쌈채소를 직접 리필할 수 있습니다. 눈치보지 않고 가져올 수 있는 구조라 편했어요.

셀프바가 따로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반찬과 쌈채소를 리필해올 수 있답니다.

한눈에 봐도 싱싱해보이는 다양한 쌈채소들...✨️ 옆에 김가루도 준비되어 있어서 비빔밥을 만들어먹기도 좋을 것 같아요.

뜨끈한 국물부터 한 입 먹고 배고픈 배를 진정시켜줍니다.


식당에 왔으면 반찬은 한번씩 다 먹어봐야죠✨️ 반찬 간이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밥과 함께 먹기 더 좋았답니다.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 간장구이 대신 고른 이유
이날 백향짚불구이에서 고른 메뉴는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입니다. 적당히 매콤해서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드디어 나온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 리뷰를 보니 간장구이를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간장구이를 먹을까 고추장구이를 먹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적당히 매콤해서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침을 느끼하게 먹어서 더 맛있었던...ㅎㅎ)

한입 넣자마자 잡내가 하나도 없고 불향이 가득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가 얇아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데, 겉면이 살짝 그을려서 불맛이 제대로 나더라구요.

고기뿐만 아니라 함께 볶아진 양파와 마늘 등 다른 야채들도 불맛이 가득했답니다🔥

알배추 위에 고기를 듬뿍 올려서 한입 가득 먹어봅니다.

쌈채소 종류가 다양해서 번갈아서 먹다보니 고기가 금새 없어지더라구요. 고기가 나온지 15분만에 후다닥 비운 것 같아요😋

보리밥이 들어간 쌈장과 알배추
백향짚불구이의 쌈장은 보리밥이 들어 있어 특이했습니다. 보리밥 덕분에 짠맛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좋아서 배추 위에 쌈장만 올려 먹어도 맛있었답니다😋

다른 쌈채소도 싱싱하니 맛있었는데 이날은 요 알배추가 달달하고 아삭아삭해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몇번이나 리필해왔답니다😆
오금역 점심으로 백향짚불구이는 어떨까
잡내없이 불향 가득한 짚불구이가 너무 취향 저격이여서 다음에는 간장구이를 먹으러 또 방문하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 든든하게 외식하러 방문하기 딱 좋은 오금역 근처 맛집/오금동 맛집 추천, '백향짚불구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