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재즈바 선우 킴 트리오와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페어링 코스, 플랫나인
플랫나인은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K-Tower 5층에 있는 라이브 재즈바 겸 코스요리 레스토랑입니다. 토요일 오후 4시 남편과 함께 새 헤드 셰프의 7가지 코스 2인을 주문하고,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미하(MIHA) 2025 한 잔을 곁들이며 선우 킴 트리오의 기타·드럼·베이스 연주를 들었습니다. 아뮤즈 부시부터 디저트까지 정성이 느껴져 음악과 요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데이트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