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언양 베이커리카페 식사 후 2차 치즈빵과 레몬유자차, 카페 먹
한 줄 요약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에 있는 언양 대형 베이커리카페다. 지인과 근처에서 식사를 마치고 2차로 평일 점심에 방문해 소금빵과 치즈빵, 시그니처 먹 블랙라떼와 레몬유자차를 즐겼고 카페 한쪽 무료 전시 공간도 둘러봤다. 주차장이 넓어 식사 후 드라이브 겸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
- 주문 방식
- 디저트는 쟁반·접시에 담아 카운터에서 음료와 함께 결제
- 이용 조건
- 1인 1음료 주문 필수
- 주문 메뉴
- 먹 블랙라떼, 레몬유자차, 소금빵, 치즈빵
- 주차
- 주차장이 넓고 탁 트여 있음
- 기타
- 빵 데우기 전자레인지 셀프 이용 가능, 카페 내 무료 전시 공간
2026. 9. 19. 방문자 기준


지인과 함께 근처에서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2차로 찾아간 곳은 바로 울산 대형 카페로 입소문 난 '카페 먹(MUK)'입니다.
주차장이 정말 넓고 탁 트여 있어서 초보 운전자도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제가 초보 운전자라는 건 아니에요 히히 저 운전 잘해요) 식사 후 드라이브 겸 들르기 좋은 위치라 접근성도 훌륭💯
울산 언양 카페 먹의 대표 메뉴와 특징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에 위치한 울산 언양 베이커리카페 '카페 먹'은 드넓은 주차 공간과 카페 내 무료 전시 공간을 갖춘 문화 융합형 대형 카페🫶 대표 시그니처 음료인 '먹 블랙라떼'와 다양한 음료가 있고 매일 갓 구워내는 빵으로 다채로운 언양 카페 디저트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주말에는 야외공간에 비누방울이 가득 채워져서 더욱 동화같고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된다는데 평일 점심 방문이라 아쉽게 못 봤어요,, ㅠ
탄화목 / 생존목의 영감
카페가 들어선 해당 부지는 2013년 당시 대형 산불이 휩쓸고 간 아픈 역사를 지닌 곳입니다. 건축가는 산불을 견뎌내고 그 자리에 살아남은 나무들을 보고 깊은 영감을 받아, 땅의 과거를 잊지 않고 기리는 공간으로 기획했다고 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매연 대신(ㅋㅋ개그에요..) 고소한 빵 냄새가 매장 전체를 채우고 있었어요. 울산 언양 베이커리카페 명성답게 베이커리 쇼케이스에는 정말 수많은 종류의 디저트들이 가득했습니다.

좋은 버터 쓰시네요!!!! 대박!!! 좋아요 🤍

빵 종류가 워낙 다채로워 한참을 고민하다가, 가장 기본이면서도 기본기를 알 수 있는 소금빵과 고소함이 느껴지는 치즈빵을 Pick 했습니다! 배부르지만 않았어도 시그니처 디저트 먹었을 듯 흑흑
시나몬롤 (레몬/애플/블루베리)
다음에 먹을 거에요 ,,꼭!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카페 먹에서는 디저트는 쟁반&접시에 골라오면 되고 카운터에서 음료와 함께 주문 결제하면 됩니다. ⭐️ 1인 1음료 주문 필수 ⭐️
시그니처 먹 블랙라떼 & 레몬유자차
저는 둘이서 방문해서 음료는 이렇게 시켰어요.

- 먹 블랙라떼: 비주얼부터 강렬한 시그니처 음료로,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고소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이었어요. 왜 이곳의 간판 메뉴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 레몬유자차: 식사 후 텁텁해진 입안을 상큼하고 깔끔하게 리프레시해 주어 빵과 찰떡궁합이었답니다.


소금빵 & 치즈빵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 소금빵은 씹을수록 버터의 풍미가 짭조름하게 퍼져 나오는 훌륭한 언양 카페 디저트였습니다. 치즈빵은 치즈의 고소하고 풍부한 맛이 빵 속에 꽉 들어차 있어 아껴 두고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소금빵 크기가 진짜 크네요,, 혹시 따뜻하게 드시고 싶다면 데워드시기 가능✔️✔️ (전자렌지 셀프-)




카페 안 무료 전시 공간
차와 디저트를 맛있게 즐기고 나오는 길에는 카페 먹 한쪽에 마련된 무료 전시 공간도 감상할 수 있었어요.

맛있는 디저트도 먹고 뜻밖의 문화생활까지 깨알같이 챙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2배로 높아졌답니다.

넓은 주차장과 독보적인 베이커리 맛, 그리고 감성 가득한 전시 공간까지 갖춘 울산 대형 카페 바로 여기 '카페 먹' 언양 근처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 깔끔하게 2차로 방문할 울산 언양 베이커리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망설임 없이 '카페 먹'을 추천합니다!

조만간 또 다른 언양 카페 디저트를 정복하러 재방문할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