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청록색 작은집 카페 소월아트홀 주차, 너디블루 버로우
한 줄 요약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 소월아트홀 직전 골목에 있는 가정집을 리모델링한 청록색 카페입니다. 저녁 식사 후 우연히 들러 버로우 시그니처 치팅 플레이트(19,900원)로 후레쉬치즈케이크·휘낭시에·바나나푸딩과 콜드브루를 맛봤고, 쇼파석이 가장 아늑했습니다. 자차 방문은 계단 하나로 연결되는 소월아트홀 공영주차장을 쓰면 되어 데이트·모임 모두 편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12길 15
- 영업시간
- 12:00~21:30 (매주 월요일은 원두 로스팅으로 오후 4시까지만 운영)
- 가는 길
- 왕십리역 9번 출구 도보 약 4분, 소월아트홀 직전 골목 안쪽
- 주차
- 소월아트홀 공영주차장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 1,000원, 추가 10분당 500원)
- 이 달의 커피
- 6,000원
- 콜드브루
- 5,000원
- 너디크림모카
- 6,500원
- 치팅 플레이트
- 19,900원
- 바나나푸딩
- 6,500원
- 후레쉬치즈케이크
- 6,900원
- 핑크버로우
- 7,500원
- 하이볼
- 8,000원
- 주문 메뉴
- 버로우 시그니처 세트 19,900원
2026. 9. 19. 방문자 기준

왕십리역 카페 작은집 분위기 좋은 디저트 맛집, 너디블루 버로우입니다.

너디블루 버로우를 디저트 맛집으로 추천하는 이유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근처에서 저녁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된 곳이에요. 가정집을 리모델링한 청록색 건물이라, 아늑한 데이트 장소 찾는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왕십리역 카페예요.
너디블루 버로우 오는 길과 매장 정보 (주차 정보)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4분 거리에 자리한 디저트 맛집은 소월아트홀 직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찾을 수 있고요. 자차 방문하신다면 계단 하나로 연결되는 소월아트홀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겠더라고요.
- 주차 요금: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 1,000원, 이후 추가 10분당 500원
- 🏚️ 주소: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12길 15
- ⏰ 영업시간: 12:00~21:30
- 🚗 주차: 소월아트홀 공영주차장
너디블루 버로우 외관과 내부 분위기
골목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작은집이 오늘의 방문지예요. 아담한 가정 주택을 개조한 개인 카페로,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센스 있었어요.

모임이나 데이트 후 식사하고 커피나 디저트 먹으러 많이 다니는데, 브랜드 매장보다 이렇게 개인의 감각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공간을 찾게 되더라고요.

테이블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조용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로 편하게 머물 수 있어서, 작업을 하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에도 적합해 보였어요.
실제로 업무를 하는 분도 계셨고, 데이트하는 커플, 가족 단위로 방문한 분들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즐기고 계셨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가장 아늑하고 왕십리역 카페 좌석 중 데이트하는 느낌이 들었던 쇼파석이에요. 인테리어나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감성 있었어요.

카페를 둘러보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와요. 이쁜 조명들 사이 벽면에 붙은 종이 보이시죠?

잡지를 모아 꾸며진 공간 사이, 이곳에 머물렀던 분들의 글과 그림 등 그날의 감성이 담겨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게 멋스러웠어요.

너디블루 버로우 메뉴판 가격과 공지
📋 메뉴판 및 가격 소개
아담한 공간에서 편하게 머물기 좋은 너디블루 버로우 메뉴 궁금하시죠?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 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 직접 만든 디저트들로 준비되어 있고 하이볼, 칵테일 같은 주류들도 있었어요.
- 이 달의 커피 6,000원
- 콜드브루 5,000원
- 너디크림모카 6,500원
- 치팅 플레이트 19,900원
- 바나나푸딩 6,500원
- 후레쉬치즈케이크 6,900원
- 핑크버로우 7,500원
- 하이볼 8,000원




🎉 너디블루 버로우 공지 소개
왕십리 근처 오셨다가 너디블루 버로우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지 사항 안내드립니다. 매주 월요일은 원두 로스팅 일정으로 오후 4시까지만 운영!!

주문한 메뉴: 버로우 시그니처 세트, 치팅 플레이트
주문한 메뉴는 버로우 시그니처 세트(19,900원), 치팅 플레이트예요. 이곳은 커피부터 디저트까지 수제로 만드는 메뉴가 많아서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성비 있게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버로우 시그니처 치팅 플레이트 선택했어요.

커피 마실 때 빵이나 치즈케이크류를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곳 후레쉬치즈케이크는 진한 바스크 위에 후레쉬한 크림치즈가 올려져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도 좋았고,
고메 버터의 풍미로 바삭했던 휘낭시, 주변에 직접 구워 바삭하고 고소한 그래놀라의 합은 달지 않은 디저트로 완성된 느낌 :)

수제 커스터드와 크림, 얇게 썬 바나나를 섞은 바나나푸딩은 바나나를 으깨서 사용하지 않은 게 신의 한 수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차가운 물로 커피를 천천히 추출하는 콜드브루는 원두의 쓴맛과 산미가 적어 부드러운 풍미가 매력이지만, 카페인 함량이 높아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거든요.


저희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 한 잔은 꼭 맛있게 마시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향이나 맛을 보니 왕십리역 카페 너디블루는 콜드브루 전문인 듯해요.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 한 원두로 내린 커피라니 신선함도 다를 수밖에 없겠죠? 이 정도의 애정이라면 커피나 디저트 믿고 드셔도 될 거 같아요.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가득한 바나나 푸딩 맛을 보니, 헤이즐넛의 진한 풍미와 초코칩 크림 푸딩을 곁들이는 달달한 디저트도 궁금해져서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꼭 먹어보기로 했어요.

커피도 맛있었지만 왕십리역 디저트 맛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카페였어요.

너디블루 버로우 방문 총평
왕십리역 인근에 거주하는 분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카페로, 너디블루 버로우가 아지트 같은 느낌일 거 같은데요.
인근에서 모임이나 데이트한다면 핸드드립 한 커피, 직접 로스팅 한 콜드브루, 수제 디저트도 맛보면서 매월 업데이트되는 플레이리스트 감상할 수 있는 왕십리역 카페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