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천동 한우 등심·갈비모듬 구이, 용한우 남천점
한 줄 요약
용한우 남천점은 부산 남천동의 한우 구이 식당이다. 예약 후 방문해 최상급등심과 갈비모듬을 직원이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고, 불판 된장찌개에 밥을 넣어 술밥처럼 마무리했다. 넓은 좌석과 칸막이 덕분에 회식에도 괜찮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로9번길 52 1층
- 운영시간
- 매일 11:00 - 23:00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한우최상급등심
- 28,000원
- 한우갈비모듬
- 25,000원
- 점심특선
- 육회비빔밥, 순살갈비탕, 차돌된장전골
- 된장찌개
- 뚝배기 또는 불판 중 선택 가능
2026. 9. 10. 방문자 기준
남천역 근처 용한우 남천점 위치와 예약
위치: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로9번길 52 1층 운영시간: 매일 11:00 - 23:00 네이버 예약 가능
부산 남천동 맛집 용한우 남천점에 소고기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부산 남천동 맛집 용한우 남천점은 수영구청 가는 쪽에 위치해 있고 남천역에서 내리면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도, 그리고 이른 저녁 시간대였는데도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친절하게 맞아주셨답니다.
예약을 하고 방문해서 그런지 반찬들도 미리 다 세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샐러드부터 기본찬까지 정갈하고 맛있더라구요. 백김치랑 명이나물 그리고 고추장아찌가 특히 맛있었어요. 고추냉이는 너무 많이 넣으면 코 찡 할 수 있으니 조금만 넣으라고 말씀해주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


티오더 주문과 점심특선 메뉴
주문은 티오더를 통해서 바로바로 할 수 있었는데요. 부위도 다양하고 갈비모듬, 최상급등심, 채끝등심, 한우안심, 새우살 등등 고기 퀄리티가 너무 좋아 보였어요. 부산 남천동 맛집 회식 용한우 남천점은 점심특선 메뉴도 있어서 점심시간에도 즐길 수 있어요. 점심특선 메뉴로는 육회비빔밥과 순살갈비탕 그리고 차돌된장전골이 가능하답니다!

소고기뭇국은 서비스로 제공이 되었구요. 금방 끓여져 나온 소고기뭇국, 얼큰하니 맛있더라구요. 소고기뭇국 너무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어서 깜짝 놀랐음..

한우최상급등심과 갈비모듬 주문
부산 남천동 맛집 용한우 남천점에서 주문한 메뉴는
- 한우최상급등심 28,000원
- 한우갈비모듬 25,000원 × 2
- 된장찌개
그리고 사이드로 먹을 된장찌개도 주문했어요.


카메라를 들고 방문했어서 사진 찍는 데 좀 걸렸는데 사장님께서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부산 남천동 회식 용한우 남천점 고기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 보이지 않나요? 돌판 위에서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구워주셨어요. 사장님 보고 계시려나요? 고기 입에서 살살 녹고 맛있었습니다.




간이 된 등심을 먹는 방법
등심부터 구워주셨는데 고기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찍지 말고 먹어보라고 하셔서 먹어봤는데 정말 간이 되어 있더라구요.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 느낌이었어요!


같이 주신 소금에 찍어서 먹어도 맛있고 명이나물이랑 고추장아찌 올려서 먹으면 느끼함도 사라지고 깔끔하니 더 맛있어요! 그리고 꽈리고추랑 버섯, 단호박도 같이 구워주시는데요! 같이 먹으면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갈비모듬과 야채 곁들임
등심을 다 먹고 나면 갈비모듬을 구워주시는데요. 갈비모듬은 등심보다 약간 기름지기 때문에 야채와 함께 곁들여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갈비모듬은 확실히 등심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우면서 식감이 쫀득쫀득하더라구요. 살짝 기름질 수 있지만 고소하면서도 쫄깃해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불판 된장찌개로 만드는 된장술밥
고기는 직원분들이 돌아가시면서 계속 봐주시고 구워주셔서 직접 구울 필요가 없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친절하시구요! 부산 남천동 회식 맛집 용한우 남천점 된장찌개도 종류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뚝배기와 이렇게 불판에 바로 올려주시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뚝배기는 소고기뭇국처럼 뚝배기에 담아서 나오고, 불판은 고기를 다 구워 먹고 나면 된장찌개를 부어주시더라구요. 여기에 밥만 넣으면 술밥 완성!


저희는 술밥처럼 먹고 싶어서 공깃밥 추가 주문해서 된장 끓을 때 공깃밥 넣어서 된장술밥처럼 먹었어요.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결국 양이 많아서 남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된장찌개를 시키면 이렇게 김도 같이 주시는데 조미된 김이 아니라 간장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고소하니 맛있어요!

전반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헤비하지 않아서 정량으로 즐기기 괜찮았고, 좌석도 크고 간격 간 칸막이가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