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브런치 카페 2층 노키즈존 잉글리쉬 플레이트, 야드
한 줄 요약
야드는 경주 보문단지 경주월드 대로변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잉글리쉬 플레이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를 주문해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2층 창가 자리에서 황화코스모스 꽃밭을 보며 먹었습니다. 오믈렛이 부드럽고 양도 둘이 먹기 넉넉해 가을 경주 여행 중 식사 겸 카페로 들르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경주시 천군2길 2 (경주월드 대로변)
- 영업시간
- 09:00-20:00 (19:30 라스트오더)
- 브런치 운영
- 09:00-15:00, 재료 소진 시 마감
- 주차
- 전용주차장
- 좌석
- 2층 노키즈존, 야외 테라스 좌석 있음
- 주문 방식
- 메뉴판 없이 키오스크 주문, 자리 먼저 잡고 주문
- 주문 메뉴
- 잉글리시 플레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
- 방문일
- 9월 12일
2026. 9. 15. 방문자 기준
경주 보문단지 근처 브런치 먹고 코스모스 실컷 구경하고 왔던 카페 '야드' 방문 후기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카페 야드 위치와 영업시간
야드는 경북 경주시 천군2길 2, 경주월드 대로변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영업시간은 09:00-20:00(19:30 라스트오더)이고 브런치는 09:00-15:00, 재료 소진 시 마감입니다. 전용주차장이 있습니다.


황화코스모스 뷰 맛집으로도 유명한 카페죠! 커피와 디저트뿐만 아니라 브런치 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어요.

카페 야드는 전용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경주 여행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빵은 점심 전에 거의 솔드아웃, 주문은 키오스크
야드의 빵 종류는 점심 시간 전에 방문했는데도 거의 솔드아웃되어 있었어요!! 메뉴판은 없었고 키오스크에만 있어서 메뉴 사진을 못 담았네요. 자리 먼저 잡고 난 다음 주문하시면 되세용.

자리가 거의 만석이여서 빵 종류가 많이 나갔나봐요ㅠ 오픈런 각인가요오!?? 저희는 브런치메뉴 잉글리시 플레이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 주문했습니다.


물, 식기, 빨대 등 필요하면 셀프바에서 가져가시면 되고 식으면 데워드실 수 있게 에어프라이어도 배치되어 있어요.

야외 테라스 좌석도 있습니다!


야드 2층은 노키즈존, 1층은 가족 손님
야드 2층은 노키즈 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층이 노키즈존이다 보니 1층에 아이들과 같이 온 가족단위 손님이 다 몰려계셨어요 ㅋㅋ 저희는 2층에 올라가 자리 잡았답니다.



2층은 비교적 넓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시끌벅적한 관광지 카페보다는 조금 편하게 앉아 뷰 보면서 창 밖 뷰 멍때리고 힐링하는 분위기였어요.

2층에서 보이는 황화코스모스 뷰
야드 2층 뷰는 그림 같았어요. 봄에는 벚꽃나무 뷰 맛집으로 야드를 많이 방문하신다고 해요. 2층에서는 경주월드와 경주엑스포도 보인다고 해요. 여기서 다가 아니죠!


좀 멀지만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한 걸 볼 수 있어요. 10월 말까지 코스모스의 예쁜 절정의 풍경을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테라스에 나가서 뷰 사진만 후딱 찍고 내부에서 먹어보도록 할게여 😆 실내에서 커피를 마셔도 좋지만 날씨가 좋고 선선해서 지금 시기에는 야외 공간에 앉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잉글리쉬 플레이트 구성과 맛
잉글리쉬 플레이트는 야드의 대표 브런치메뉴 중 하나입니다. 잉글리쉬 머핀과 햄, 오믈렛, 요거트, 샐러드, 감자튀김, 베이컨 등 메뉴가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용.

생각보다 양이 넉넉해서 브런치로 둘이서 함께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오믈렛이 진짜 부드럽고 맛나요. 진짜 그 브런치의 정석..!

브런치 다 먹고 나가면 바로 앞에 펼쳐진 이 풍경! 가을 하늘이 너무 맑고 이쁘죠. 가족단위방문, 데이트 코스로도 너무 좋은 경주 카페 야드에서 브런치 드시고 코스모스 구경 가보세요 ㅎㅎ
9월 12일 방문 기준. 제가 방문했을 때는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어 있어서 가을 경주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경주 여행 중 사진 포토 스팟으로도 괜찮고 경주 보문단지 브런치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 야드 추천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