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유원지 샤브샤브 런치 22,000원 블랙앵거스 스지와 맑은 육수, 샤브다움
한 줄 요약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평일 수요일 점심에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1인 22,000원)을 2인 주문해 샐러드, 스지 샤브샤브, 어묵우동, 나비 아이스크림까지 코스로 먹었습니다. 샤브다움 런치정식은 무한리필은 아니지만 점심 한 끼로 든든했고, 직원이 직접 넣어주는 스지와 세심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
-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 1인 22,000원 (방문 당시 기준)
- 구성
- 샐러드, 샤브샤브(스지 80g, 고기 1인 150g, 야채), 어묵우동 또는 죽, 나비 아이스크림
- 육수
- 맑은 육수 / 얼큰한 육수 중 선택
- 소스
- 간장소스, 칠리소스, 참깨소스 3종
- 리필
- 고기·야채 무한리필 아님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예약
- 네이버예약 가능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공간, 만차 시 라마다 후문 주차장 3시간 무료 안내
- 좌석
- 가벽으로 나뉜 테이블, 안쪽 룸 형태 공간
- 주소
- 인천 연수구 청량로 95 1층
2026. 6. 16. 방문자 기준
22,000원 호주산 블랙앵거스 샤브샤브와 스지, 예약·주차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런치정식, 어떤 곳인가요?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 95에 있는 샤브샤브집으로, 이날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1인 22,000원)을 먹었어요. 인천 송도유원지 맛집 찾다가 다녀왔고, 평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쯤 네이버예약하고 갔습니다.
샐러드부터 샤브샤브, 식사,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나와서 점심으로 꽤 든든했습니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매장 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로 가기 편했어요. 송도유원지 쪽에서 점심 먹을 곳 찾을 때 동선도 괜찮았습니다.
- 위치: 인천 연수구 청량로 95
- 주차: 가능
-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 예약: 가능 (네이버예약)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외관과 내부, 웨이팅은?

평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점심 피크가 살짝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였어요. 네이버예약하고 갔더니 테이블이 미리 세팅돼 있었습니다. 예약 없이도 이용은 가능하겠지만, 점심시간대에 맞춰 간다면 미리 예약해두는 쪽이 편해 보였어요.
내부는 테이블마다 가벽이 쳐져 있어서 옆자리와 시선이 바로 마주치는 구조는 아니었어요. 안쪽에는 룸처럼 쓸 수 있는 공간도 보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나 가족모임으로 와도 너무 시끄럽지 않게 먹기 괜찮아 보였어요.
다만 모든 좌석이 완전히 닫힌 독립룸은 아니고 가벽으로 나뉜 테이블도 있어서, 프라이빗한 룸을 원한다면 예약할 때 좌석 형태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주문: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 22,000원 (x2)

네이버예약 후 방문했더니 이렇게 테이블 세팅이 되어있었어요.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 22,000원 구성은?
샤브다움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은 방문 당시 기준 1인 22,000원이고, 샐러드, 샤브샤브, 식사, 디저트 순으로 이어집니다. 이날은 2인으로 주문했어요.
샤브샤브에는 콜라겐 듬뿍 스지 80g, 고기 1인당 150g, 야채가 들어가고요. 식사는 어묵우동이나 죽 중에서 고를 수 있었습니다. 디저트로는 나비 아이스크림이 나와요.
고기나 야채가 무한리필되는 방식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실제로 먹어보니 런치로는 양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많이 드시는 분이라면 추가 메뉴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점심 식사 기준으로는 꽤 든든한 구성이었어요.
샐러드와 소스 3종

런치정식 첫 순서로 샐러드와 소스, 기본 반찬이 준비됐어요. 소스는 간장소스, 칠리소스, 참깨소스 3종이 나왔습니다. 샐러드는 가볍게 입맛을 열어주는 느낌이었어요. 드레싱이 과하게 무겁지 않아서 샤브샤브 먹기 전에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맑은 육수 vs 얼큰한 육수
샤브다움 육수는 맑은 육수와 얼큰한 육수 중에 고를 수 있었고, 저희는 맑은 육수로 골랐습니다. 맑은 육수는 자극적인 맛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쪽에 가까웠어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되는데, 고기와 야채를 넣을수록 국물이 조금씩 진해졌습니다. 후반에 우동을 넣어 먹을 때는 처음보다 맛이 더 잡힌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동춘동 샤브샤브 맛집 찾는 분들 중에 너무 강한 국물보다 담백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맑은 육수가 무난할 것 같습니다.


야채와 블랙앵거스 고기 양
런치정식 야채는 숙주, 배추, 청경채, 버섯류 등으로 푸짐하게 담겨 나왔어요. 큰 그릇에 꽉 차게 담겨 있어서 처음 봤을 때 구성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주산 블랙앵거스 고기는 얇게 썰려 있어서 샤브샤브로 익혀 먹기 좋았어요. 기름기가 과하게 많은 편은 아니었고, 고기 맛은 적당히 느껴지는 정도였습니다. 고기 양은 1인 150g이라고 안내돼 있었는데, 샐러드와 야채, 스지, 우동, 디저트까지 함께 먹으니 점심으로는 부족하지 않았어요.




샤브다움 런치정식에서 스지가 특별했던 이유
샤브다움 런치정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스지가 들어간 구성이었어요. 일반적인 샤브샤브 런치에서 스지가 나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잖아요.
직원분이 먼저 스지를 육수에 넣어주시고, 익은 스지를 한 점씩 앞접시에 놓아주셨습니다. 그 위에 파를 살짝 올려주시면서 먹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스지는 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샤브샤브를 본격적으로 먹기 전에 에피타이저처럼 느껴졌습니다. 스지는 효능보다도 식감 쪽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쫀득한 식감 덕분에 첫 입부터 이곳만의 포인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직원 응대는 어땠나요?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서비스도 꽤 인상적이었어요. 직원분이 처음에 야채를 넣어주시고, 이후에는 자유롭게 먹으면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소스에 다진마늘이나 대파를 넣기 전에도 먼저 괜찮은지 물어봐주셨어요. 이런 부분이 은근히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소스도 직접 리필해주셨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필요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챙겨주는 느낌이라 편했습니다.
소스 3종, 무엇에 찍어 먹을까
간장소스, 칠리소스, 참깨소스 3종도 각각 매력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간장소스는 고기랑 가장 무난하게 잘 맞았고, 칠리소스는 스지나 어묵처럼 쫄깃한 재료에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참깨소스는 고소한 맛이 있어서 고기와 야채를 같이 찍어 먹을 때 괜찮았어요.

고기는 금방 익어서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어요. 맑은 육수에 살짝 익힌 뒤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점심 메뉴로 부담이 덜했습니다.


블랙앵거스 고기는 얇게 썰려 있어서 부드럽게 먹기 좋았어요. 간장소스에 찍으면 깔끔했고, 참깨소스에 찍으면 조금 더 고소한 느낌이 났습니다. 고기만 먹는 구성은 아니고 야채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숙주, 배추, 청경채, 버섯을 같이 먹으니 한 끼 식사로 균형이 괜찮았습니다.
리필형 샤브샤브를 기대하고 가면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22,000원 런치정식 구성으로 보면 제 기준에는 충분히 든든했어요.





마무리 식사는 어묵우동 vs 죽, 무엇을 골랐나
샤브다움 런치정식 식사 메뉴는 어묵우동과 죽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이미 고기와 야채를 꽤 먹은 상태라 죽은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우동으로 골랐습니다.
우동사리와 어묵이 함께 나오고, 이것도 직원분이 넣어주셨어요. 면발은 쫄깃한 편이었고, 어묵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마지막 식사 메뉴로 괜찮았어요. 맑은 육수도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뒤라 처음보다 맛이 깊어져서 우동이랑 잘 맞았습니다.
다만 사소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어묵꼬치가 1개였다는 점이에요. 편한 사이면 나눠 먹으면 되지만, 조금 덜 편한 식사 자리라면 서로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더라고요.
디저트 나비 아이스크림
런치정식 마무리로는 나비 아이스크림이 나왔어요. 얇게 구운 나비 모양 쿠키가 올라가 있어서 보기에도 예뻤습니다. 아이스크림 위에는 팥, 고소한 가루, 쌀 뻥튀기 같은 토핑이 더해져 있었어요. 특히 쿠키가 생각보다 고소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샤브샤브 먹고 바로 후식까지 해결되니 점심 코스로는 구성이 꽤 알찼어요. 디저트가 단순히 구색 맞추기 느낌이 아니라, 따로 한 번 더 사진 찍고 싶어지는 비주얼이었습니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영수증 리뷰 이벤트

방문 당시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에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안내돼 있었어요. 당일 경매 야채 2종류 제공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벤트 내용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런치정식은 가격이 얼마인가요?
방문 당시 기준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이 1인 22,000원이었어요. 샐러드, 스지, 고기 150g, 야채, 어묵우동 또는 죽, 나비 아이스크림까지 포함된 구성이었습니다.
샤브다움 런치정식은 고기와 야채가 무한리필인가요?
무한리필은 아니었어요. 다만 1인 150g 고기에 스지와 야채, 우동, 디저트까지 이어져서 점심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주차와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매장 앞 전용 주차공간이 있고, 만차 시 라마다 후문 주차장을 3시간 무료로 안내받았어요. 예약은 네이버예약이 가능해서 점심시간대라면 미리 해두는 쪽이 편합니다.
한 줄 요약: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22,000원 호주산 블랙앵거스 런치정식으로 샐러드부터 스지 샤브샤브, 어묵우동, 나비 아이스크림까지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무한리필은 아니지만 런치 한 끼로는 든든했고, 스지 구성과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런치, 총평
인천 송도유원지 샤브다움은 22,000원 런치정식으로 샤브샤브부터 식사, 디저트까지 한 번에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평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웨이팅은 없었고, 네이버예약 후 가니 테이블이 미리 세팅돼 있어 편했습니다. 특히 스지가 들어간 구성과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어요.
가벽이 있는 테이블과 룸 공간도 있어서 부모님과 식사하거나 조용한 점심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고기나 야채가 무한리필되는 곳은 아니지만 1인 150g 고기와 야채, 우동, 디저트까지 이어져 런치 구성은 분명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완전한 독립룸을 원한다면 예약할 때 좌석 형태를 확인하는 게 좋겠고, 우동 선택 시 2인 기준 어묵꼬치가 1개인 점은 살짝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운영시간, 가격, 메뉴 구성은 방문 당시 기준이라 달라질 수 있어요. 송도유원지 근처에서 차분하게 먹을 동춘동 샤브샤브 맛집을 찾는다면 가볍게 참고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샤브샤브 육수, 맑은 쪽과 얼큰한 쪽 중에 어느 걸 더 좋아하세요?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 주차 안내

샤브다움 송도유원지점은 매장 앞에 전용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만차 시 라마다 후문 주차장을 3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